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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sophy 

철학 - 지혜의 탐구

Golden Rule

황금률 (黃金律)

Golden Rule, precept in the Gospel of Matthew (7:12): 

"In everything, do to others what you would have them do to you. . . ."

 This rule of conduct is a summary of the Christian's duty to his neighbour and states a fundamental ethical principle. In its negative form, "Do not do to others what you would not like done to yourselves," it occurs in the 2nd-century documents Didache and the Apology of Aristides and may well have formed part of an early catechism. It recalls the command to "love the stranger (sojourner)" as found in Deuteronomy. It is not, however, peculiar to Christianity. Its negative form is to be found in Tob. 4:15, in the writings of the two great Jewish scholars Hillel (1st century BC) and Philo of Alexandria (1st centuries BC and AD), and in the Analects of Confucius (6th and 5th centuries BC). It also appears in one form or another in the writings of Plato, Aristotle, Isocrates, and Seneca.

황금률 (黃金律, Golden Rule). 〈신약성서〉 〈마태의 복음서〉 7장 12절에 나오는 교훈:

그 내용은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이다.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가르침이다.

이 행위 규범은 그리스도교도가 이웃에게 해야 할 도리를 요약한 것으로, 기본적인 윤리 원칙을 말하고 있다. 이 황금률이 2세기 문서인 〈디다케 Didach〉·〈아리스티데스의 변명 Apology of Aristides〉에는 "다른 사람이 너희에게 하지 않기를 원하는 것을 너희도 다른 이에게 행하지 말라"라는 금지 형태로 나오는데, 이것들은 초기 교리문답서의 일부가 되었다. 황금률은 〈구약성서〉 〈신명기〉에 나오는 '나그네를 사랑하라'는 교훈을 상기시킨다. 그러나 이것이 그리스도교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금지 명령의 형식으로 된 이 교훈은 외경 〈토비트〉 4장 15절, 위대한 유대인 학자 힐렐(BC 1세기)과 알렉산드리아의 필론(BC 1세기~AD 1세기)의 저서, 공자(BC 6~5세기)의 〈논어〉에서도 각각 볼 수 있다. 그외에도 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소크라테스·세네카 등의 저서에서도 이와 비슷한 형식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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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was last modified 2001/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