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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sophy 

철학 - 지혜의 탐구

Ta hsüeh

대학 (大學)

Ta hsüeh (Chinese: "Great Learning"), Pinyin DA XUE, brief Chinese text generally attributed to the ancient sage Confucius (551-479 BC) and his disciple Tseng-tzu. For centuries the text existed only as a chapter of the Li chi ("Collection of Rituals"), one of the Five Classics (Wu Ching) of Confucianism. When Chu Hsi, a 12th-century philosopher, published the text separately as one of the "Four Books" (Ssu shu), it gained lasting renown. Ta hsüeh states that world peace is impossible unless a ruler first regulates his own country. But no ruler can do this without first setting his own household in order. This action in turn presupposes that he has oriented his personal life by rectifying his heart and acquiring sincerity. These virtues are the natural consequence of expanded wisdom that results from investigating all things. Ta hsüeh thus views good government and world peace as inseparably bound up with a ruler's personal virtue that begins to flourish when study develops into wisdom. In a preface to Ta hsüeh, Chu Hsi explained that the treatise is a means to personal development. Each individual, he says, must cultivate benevolence (jen), righteousness (i), propriety (li), and wisdom (chih), but virtue will not be acquired in equal measure by all. Heaven, therefore, will see to it that the most virtuous man will rule--as was the case with Fu Hsi, Shen Nung, Huang Ti, Yao, and Shun (the five legendary rulers during China's prehistoric golden age). See also Ssu shu . 대학 (大學), (병)Da xue (웨)Ta hsüeh. 고대 중국의 현인 공자(孔子:BC 551~479)와 그의 제자 증자(曾子)가 지은 것으로 여겨지는 간략한 유교 경전.

수세기 동안 유교의 오경(五經) 가운데 하나인 〈예기 禮記〉의 한 편으로만 전해져왔으나, 12세기 철학자 주희(朱熹)가 4서(四書) 가운데 하나로 독립간행함으로써 유명해졌다.

〈대학〉에 따르면 세상을 평화롭게 하기 위해서는 군주가 먼저 자기 나라를 잘 다스려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가정의 질서를 잘 유지해야 하며, 또 이를 위해서는 먼저 심성을 바르게 하고 성실하게 자기 생활을 세워야 한다[修身齊家治國平天下]. 이와 같은 덕(德)은 만물을 연구해서 지혜가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이다. 그래서 〈대학〉은 덕치(德治)와 천하태평은 군주의 개인적인 덕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으며, 군주의 덕이란 학문이 지혜로 발전할 때 비로소 발현되기 시작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주희는 〈대학〉 서문에서 〈대학〉은 개인이 발전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각 개인은 자비심[仁]·정의[義]·예절[禮]·지혜[智]를 길러야 하지만, 모든 사람이 높은 덕을 쌓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그러므로 선사시대 고대 중국 황금기의 전설적인 5명의 왕, 즉 복희(伏羲)·신농(神農)·황제(皇帝)·요(堯)·순(舜)의 경우에 그랬듯이 하늘은 덕이 가장 높은 사람이 나라를 다스리도록 한다는 것이다.→ 4서

 

ZENGSI

증자 (曾子)

Pinyin ZENGSI, also called (Wade-Giles) TSENG TS'AN (b. 505 BC--d. c. 436 BC), Chinese philosopher, disciple of Confucius, believed to be the author of the Ta hsüeh ("Great Learning"). In this classic, a part of the Li Chi ("Record of Rites") and one of the Four Books, he discussed the great importance of the Confucian virtues chung ("loyalty") and shu ("reciprocity"). Tseng-tzu was highly influential in reaffirming the Confucian emphasis on the virtue of hsiao ("filial piety"). He enumerated the three degrees of filial piety: honouring father and mother, not disgracing them, and being able to support them. 증자 (曾子), (병)Zengsi (웨)Tsengtzu. BC 505~436경. 중국의 철학자. 이름은 삼(參).

자는 자여(子輿). 공자의 문하생이며 〈대학〉의 저자로 알려져 있다. 〈대학〉은 〈예기〉의 한 부분이며 4서(四書) 가운데 하나로, 그는 여기에서 유가의 덕목인 충(忠)과 서(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유가에서 강조하는 '효'를 재확립하는 데 힘썼는데, "부모를 기리고, 부모를 등한시하지 않으며, 부모를 부양한다"라고 하여 효를 3단계로 열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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