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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gion

종교 탐방

Ephrata Community

에프러타 공동체

Ephrata Community, U.S. Protestant monastic settlement, an offshoot of the Germantown Dunkers, founded in 1732 by Johann Conrad Beissel  on Cocalico Creek in Lancaster County, Pa.; the present town of Ephrata grew up around it. Beissel and his followers observed the sabbath on the seventh day and espoused ascetic ideals.  에프러타 공동체(── 共同體, Ephrata Community), 미국 개신교 수도공동체이며, 1732년 요한 콘라트 바이셀이 펜실베이니아 랭커스터의 코컬리코크리크에 세운 저먼타운던커스에서 갈라져 나왔다(지금의 에프러타 마을은 코컬리코크리크를 중심으로 발전했음). 바이셀과 그의 추종자들은 제7일(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고 금욕주의 이상들을 신봉했다.
In the Ephrata cloisters the members, both men and women, were celibate, worked hard, ate a mainly vegetarian diet, and lived in tiny cells, where they slept on benches with wooden blocks as pillows, interrupting their sleep for lengthy prayer vigils. Frequent hymn singing was part of their regimen. "Outdoor members" were permitted marriage and lived according to a more relaxed discipline. 에프러타 공동체에서는 남녀를 불문하고 독신으로 지내면서 힘든 노동을 했고, 주로 채식을 했으며, 작은 독방에서 지내면서 벽돌을 베개 삼아 나무의자에서 자며 밤이 깊도록 기도했다. 찬송을 자주 하는 것도 규율 가운데 하나였다. '공동생활을 하지 않는 구성원들'은 혼인을 허락받아 좀더 느슨한 규율에 따라 살았다.
The community thrived in the mid-18th century, building quarters of a remarkable architectural originality and establishing a gristmill, a papermill, and in 1745 a printing press. Affiliated communities were founded in Germantown and at Snow Hill in Franklin County. After Beissel's death (1768) the community declined, and during the Revolution the community was decimated by smallpox. Although Beissel's followers were pacifists, they extended hospitality to American Revolutionary soldiers and cared for those wounded in the Battle of Brandywine (1777); the community press printed Continental dollars. 이 공동체는 18세기 중엽에 번성하여 매우 독특한 건축양식으로 건물을 짓고 제분소와 제지공장을 세웠으며, 1745년에는 인쇄소를 세웠다. 저먼타운과 프랭클린에 있는 스노힐에도 비슷한 공동체들이 들어섰으나 바이셀이 죽은 뒤(1768) 쇠퇴하기 시작했고, 독립전쟁 동안에는 천연두가 번져서 구성원들의 수가 급격히 줄었다. 바이셀의 추종자들은 평화주의자들이었지만 아메리카 독립군들에게 호의를 베풀었으며, 브랜디와인 전투(1777)에서 부상당한 사람들을 보살펴 주었다. 이 공동체가 운영하던 인쇄소는 미국 지폐를 발행했다.

In 1786 the community first allowed private ownership of property, and by 1814 the remaining members reorganized themselves as the Seventh Day German Baptists. The Ephrata congregation was dissolved in 1934, but two small congregations continued in central Pennsylvania in the late 1970s.

 1786년 처음으로 사유재산을 인정했고, 1814년 무렵에는 남아 있던 구성원들이 '제7일 독일침례교'로 재조직했다. 1934년 에프러타 공동체는 해산되었으나, 2개의 작은 집단이 1970년대말까지 펜실베이니아 중부지역에 남아 있었다. 

JOHANN CONRAD BEISSEL

요한 콘라드 바이셀

Beissel, Conrad, in full JOHANN CONRAD BEISSEL (b. April 1690, Eberbach, Palatinate [now in Germany]--d. July 6, 1768, Ephrata, Pa., U.S.), hymn writer and founder of the Ephrata religious community (1732).

The posthumous son of a German baker, Beissel experienced a religious conversion at the age of 27 and migrated to America in 1720. He joined the Dunkers in Pennsylvania (1724) but withdrew from them when he became convinced that the day of worship should be the seventh rather than the first day of the week. The community that he organized and led followed his view that celibacy was a primary requirement for the religious person. (The religious community declined after his death and disappeared in the course of the 19th century.) Beissel published several collections of hymns, including Turtel Taube (1747; "Turtle Dove"), which influenced American hymnology.

콘라드 바이셀(John Conrad Beissel), 1690년 4월 독일의 팔라티네이트 에버바흐 출생, 1768년 7월 6일 미국 펜실베니아 에프라타에서 사망하였으며, 찬송가 작곡가이며 에프라타 종교 공동체(1732)의 창립자이다.

한 독일 제빵사의 유복자로로서, 바이셀은 27세에 종교적인 개종을 경험하였으며 1720년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그는 1724년 펜실베니아에서 덩커스(침례계열의 형제단)에 가입하였으나, 예배일이 주의 첫째일이 아니라 7번째 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서 물러났다. 그가 조직하여 이끌었던 공동체는 종교적인 사람들에게 있어서 독신이 기본적인 요건이라는 그의 입장을 따랐다. (이 종교적 공동체는 그의 사후에 쇠퇴하였으며 19세기에 사라졌다.) 바이셀은 여러 곡의 찬송가들을 작곡하였는데, Turtel Taube(1747; "Turtle Dove")가 있으며, 미국의 찬송가에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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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was last modified 2001/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