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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gion

종교 탐방

Millennialism.

천년지복(千年至福)설 
Millennialism (from the Latin word for 1,000) is a philosophy of history viewed from a Christian theological standpoint and a religious movement now associated with such modern Protestant sects as the Adventists, Jehovah's Witnesses, and certain segments of many Protestant denominations. There have been many millennial groups and individuals throughout church history. The term is derived from the imagery of the New Testament Book of Revelation (Rev. 20), in which the writer describes a vision of Satan being bound and thrown into a bottomless pit and of Christian martyrs being raised from the dead and reigning with Christ for 1,000 years. This 1,000-year period, known as the millennium, is viewed as a time during which man's yearnings for peace, freedom from evil, and the rule of righteousness upon earth are finally realized through the power of God. (see also Index: Protestantism) 천년지복신앙(millennialism은 라틴어에서 1,000이라는 뜻)는 기독교 신학적 입장에서 본 역사 철학이며, 예수 재림주의자, 여호와의 증인 및 많은 개신교 종파의 특정한 분파 와 같은 현대적 개신교 종파와 관련이 있는 오늘날의 종교적 운동이다.  교회 역사를 통틀어서 수많은 천년지복 신앙 집단과 개인들이 있어왔다. 이 용어는 [신약성서]의 요한계시록(계시록 20장)의 비유적 묘사에서 비롯된 것으로, 여기서 작가는, 1,000 동안, 사탄이  깊은 심연 속에 결박당한 던져지고 순교자들은 부활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다스릴 것이라는 환상을 묘사한다. 이 천년의 기간은, 천년왕국(Millennium)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기간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평화의 염원, 악으로부터의 해방, 그리고 지상에서 의로움의 통치의 기간으로 예언되며, 마침내 하나님의 권능의 힘으로 실현된다고 한다. (참고: 개신교)
As a branch of eschatology, millennialism is concerned with the earthly prospects of the human community. Not limiting itself to the prospects of the individual in this world and the next, millennialism attempts to answer in vivid imagery such questions as: What will be the final end of this world? Will mankind ever fulfill the agelong dream of dwelling in an earthly paradise or will all men be destroyed in a cataclysm of fire brought on by their own folly or God's judgment? 종말론의 한 분야로서, 천년지복신앙은 사람의 공동체의 지상의 전망과 관련되어 있다. 천년지복신앙은, 이 세상과 다음 세상에 있어서 개인의 전망에만 국한하지 않으면서, 다음과 같은 문제들에 대한 생생한 묘사로서 답하려 노력한다: 이 세상의 마지막 끝은 어떻게 될까? 인류는 지상 낙원에 살고자 하는 오랫동안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가 아니면 모든 사람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으로 또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야기되는 불의 대 재앙으로 파멸될 것인가?
Millennialism is thus the cosmology (study of order) of eschatology, its chronology one of future events, comparable to the historical record of the past. 그래서 천년지복설은 종말론적인 우주론(질서에 관한 연구)이며, 미래의 사건들에 대한 연대기로서, 과거의 역사적 기록들에 비견된다.

Millennialism is found within both Christian and other traditions. During the 20th century, anthropologists, historians, and sociologists explored the millennialist aspects of non-Western cultures, finding many striking similarities to the millennialism within the Judeo-Christian tradition. The millennial treatises produced by Jewish and Christian believers in the latter part of the Greco-Roman civilization--the Hellenistic period--particularly the books of Daniel and Revelation, provided the building materials from which the successive millennial structures were erected. In constant repetition the motifs, the leading characters, the symbols, and the chronologies of these works have arisen in the teaching of some prophet of the end of the world, each time taking on new significance from associations with contemporaneous events. (see also: Judaism)

천년지복신앙은 기독교뿐만 아니라 다른 전승들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20세기 동안, 인류학자들, 역사가들 그리소 사회학자들은 비 서구적인 문화들에서 천년지복주의적인 현상들을 탐구했으며, 유대-기독교의 전승 안에 있는 천년주의와 현저하며 많은 유사점들을 발견했다. 그리스-로마 문명의 후반기--헬레니즘 시대--에, 유대교 및 기독교의 신자들이 만들어낸 천년주의 논문들, 특별히 [다니엘서]와 [요한계시록]은, 일련의 천년지복적인 구조가 세워질 수 있도록하는 건설자료들을 제공하였다. 끊임없는 반복을 통하여, 동기들, 주된 인물들, 상징들 및 이들 작품들의 연대기들이 일부 선지자들의 세상의 종말에 대한 가르침에서 생겨났으며, 그때마다, 그시대의 사건들과 연관되어 새로운 의미로 부각되었다.

millennium

천년왕국 (千年王國)

천년왕국(millennium), 그리스도교 신학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여 지상에 자신의 왕국을 건설하고 통치하는 1,000년의 기간.

초기 그리스도교도들의 천년왕국 사상 또는 천년왕국 신앙은 주로 유대교의 종말론적 대망에서 비롯된 것으로, 흔히 그리스도교도들이 세상에 대해 승리할 날이 다가왔음을 의미했다. [신약성서]에서 천년왕국 교리는 [요한계시록] 20장에 분명히 나타난다. 거기에 나타난 환상에 관한 설명에 따르면, 사탄은 1,000년 동안 깊은 심연 속에 결박당한 채 던져지고 순교자들은 부활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1,000년 동안 다스릴 것이라고 한다. 또 1,000년이 끝나면 사탄은 갇혔던 감옥에서 한동안 풀려나와 뭇 나라들을 현혹하지만 결국 패배할 것이고, 그때 모든 죽은 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지막 심판을 받을 것이다.

지금까지 천년왕국에 관한 해석은 여러 가지가 있었다.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이 세상에서 1,000년간의 정의의 시대가 시작될 것이라고 믿는 그리스도교도들은 전(前)천년왕국주의자들이라고 불렸다. 후(後)천년왕국주의자들로 불리는 다른 그리스도교도들은 그리스도교가 결국 온 세계에 받아들여질 것이며, 1,000년 동안 그리스도교도들이 정의로 세상을 다스린 뒤, 그리스도가 재림하고 죽은 자가 부활하며 마지막 심판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이 내릴 것이라고 믿는다. 이 용어를 가까운 미래에 지상에서 누릴 물질적 축복을 대망하는 사상까지 포함한 보다 일반적인 의미로 사용한다면, 수많은 초대 그리스도교 저술가들, 특히 유대계 그리스도교에 가까운 사람들을 천년왕국주의자들이라고 부를 수 있다. 이러한 저술가로는 [바르나바 서신]의 저자, 파피아스, 유스티누스, 이레나이우스, 유대계 그리스도교 영지주의자 케린투스 등이 있다. 몬타누스주의 운동이 등장하면서 다수의 그리스도교도들은 처음으로 이러한 종류의 교리가 갖는 위험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몬타누스주의자들은 하늘의 예루살렘이 곧 프리기아에 나타날 것이며 그들의 지도자는 [요한 복음]에 약속된 보혜사 성령이라고 믿었다. 같은 시기에 보다 정통적인 교사들도 이와 유사한 희망을 품고 있었다. 히폴리투스에 따르면 시리아와 폰투스의 주교들은 신도들을 데리고 광야로 나가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렸다고 한다.

콘스탄티누스의 재위 기간에 교회가 공인되자 이러한 대망은 사라지기 시작했다. 위대한 서방교회 신학자 아우구스티누스는 생애 초기에는 천년왕국주의자였으나 나중에 생각을 바꾸었다. 에페소스 공의회(431) 때만 해도 천년왕국주의적 견해는 정죄되지 않고, 다만 무시되는 정도였다. 훗날 이러한 사상은 교회의 권위에 저항할 때 산발적으로 등장했는데, 중세시대에 영적 열광주의자들 사이에서 유행했고, 특히 사회적·종교적으로 불안감이 고조되었던 종교개혁기에 여러 집단이 연합된 재세례파들 사이에서 나타났다. 이들보다 보수적인 종교개혁가들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미래의 사건으로 간주하지 않고 일단 과거의 사건으로 보는 가톨릭 교회의 견해를 그대로 받아들였다. 그들은 지상에 이루어질 하느님의 나라와 교회가 완전히 동일한 것이라고 보지는 않았지만 2가지를 동일시했다.

그뒤 서구 역사에서 천년왕국사상은 커다란 사회적 변혁기나 위기의 시대에 다시 등장하는 경향을 보였다. 서구 산업화 과정에서 생겨난 제7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단, 여호와의 증인, 모르몬교 등이 바로 그러한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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