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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gion

종교 탐방

Blasphemy   신성모독 (神聖冒瀆)
blasphemy, irreverence toward a deity or deities and, by extension, the use of profanity. 신성모독은, 하느님에 대한 불경건(不敬虔), 하느님을 욕되게 하는 언행을 말한다.  
In Christianity, blasphemy has points in common with heresy but is differentiated from it in that heresy consists of holding a belief contrary to the orthodox one. Thus, it is not blasphemous to deny the existence of God or to question the established tenets of the Christian faith unless this is done in a mocking and derisive spirit. In the Christian religion, blasphemy has been regarded as a sin by moral theologians; St. Thomas Aquinas described it as a sin against faith. For the Muslim it is blasphemy to speak contemptuously not only of God but also of Muhammad. (see also Islam) 신성모독은 이단(heresy)과 공통점이 있으나, 이단은 정통 신앙에 반대되는 신앙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신성모독과 다르다. 따라서 하느님의 존재를 부인한다든가 그리스도교 신앙의 기존 교리를 의심한다고 해도, 하느님을 조롱하거나 비웃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 이는 신성모독에 해당되지 않는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 등 그리스도교의 도덕신학자들은 신성모독은 신앙을 거스르는 죄로 간주했다. 이슬람교의 경우, 신뿐만 아니라 마호메트에 대해서도 모욕적인 말을 하면 신성모독죄가 된다.

In many societies blasphemy in some form or another has been an offense punishable by law. The Mosaic Law decreed death by stoning as the penalty for the blasphemer. Under the Byzantine emperor Justinian I (reigned 527-565) the death penalty was decreed for blasphemy. In the United States many states have legislation aimed at the offense. In Scotland until the 18th century it was punishable by death, and in England it is both a statutory and a common-law offense. It was recognized as the latter in the 17th century; the underlying idea apparently was that an attack on religion is necessarily an attack on the state. This idea probably has been the reason why penalties have been laid down for blasphemy in some secular legal codes.

 많은 종족들이 여러 형태의 신성모독 행위를 법으로 처벌할 수 있는 범죄로 생각해왔다. 모세의 율법은 이를 범한 자는 돌로 쳐죽이는 형벌을 가하도록 규정했으며, 황제 유스티니아누스 1세(527~565 재위)는 사형에 처하도록 하는 칙령을 내렸다. 미국의 여러 주에도 신성모독에 대한 법률이 있고, 스코틀랜드에서는 18세기까지 이를 범한 사람을 사형에 처할 수 있었으며, 영국의 경우 이 죄는 실정법으로나 관습법으로나 범죄행위로 간주했다. 17세기에는 관습법상 죄로 인정했는데, 그 밑바닥에는 종교에 대한 공격은 국가에 대한 공격이라는 사상이 깔려 있으며, 일부 세속적인 법전에서 신성모독 행위를 처벌하도록 한 것도 이러한 사상이 근거가 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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