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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gion

종교 탐방

Monarchianism

단일신론 (單一神論)
Monarchianism, a Christian heresy that developed during the 2nd and 3rd centuries. It opposed the doctrine of an independent, personal subsistence of the Logos, affirmed the sole deity of God the Father, and thus represented the extreme monotheistic view. Though it regarded Christ as Redeemer, it clung to the numerical unity of the Deity. Two types of Monarchianism developed: the Dynamic (or Adoptionist) and the Modalistic (or Sabellian). 2~3세기 사이에 발전한 그리스도교의 한 이단으로, 이것은 로고스(말씀 또는 그리스도)가 독립적인 한 인격적 실체라는 교리를 부인하고 오직 성부 하느님만이 유일한 신임을 주장함으로써 극단적인 유일신 사상을 대변했다. 그리스도를 구주로 간주하지만, 신은 숫자적으로 하나뿐이어야 한다는 데 집착했다. 이 단일신론은 2가지 형태로 발전했는데, 하나는 역동적 단일신론(또는 양자론)이고 다른 하나는 양태적 단일신론(또는 사벨리우스주의)이다.
Dynamic Monarchianism held that Christ was a mere man, miraculously conceived, but constituted the Son of God simply by the infinitely high degree in which he had been filled with divine wisdom and power. This view was taught at Rome about the end of the 2nd century by Theodotus, who was excommunicated by Pope Victor, and taught somewhat later by Artemon, who was excommunicated by Pope Zephyrinus. About 260 it was again taught by Paul of Samosata. It is the belief of many modern Unitarians. 역동적 단일신론은 그리스도가 기적적으로 잉태된 단순한 인간이었는데, 다만 그가 하느님의 지혜와 능력을 무한히 받았기 때문에 하느님의 아들로 임명되었다고 주장했다. 2세기말경 테오도투스가 이 사상을 로마에서 가르치다가 교황 빅토리우스에게 파문당했고, 그후에 아르테몬이라는 사람이 가르치다가 교황 제피리누스에게 파문당했다. 260년경에 또다시 사모사타의 파울루스가 이 사상을 가르쳤다. 오늘날 이 사상은 유니테리언파의 신념이다.

Modalistic Monarchianism took exception to the "subordinationism" of some of the Church Fathers and maintained that the names Father and Son were only different designations of the same subject, the one God, who "with reference to the relations in which He had previously stood to the world is called the Father, but in reference to His appearance in humanity is called the Son." It was taught by Praxeas, a priest from Asia Minor, in Rome c. 206 and was opposed by Tertullian in the tract Adversus Praxean (c. 213), an important contribution to the doctrine of the Trinity. See also Sabellianism ; Adoptionism .

양태론적 단일신론은 몇몇 교부들이 주장하는 '성자 종속설'에 이의를 제기하며, 성부와 성자는 동일한 분의 다른 이름일 뿐이고 한 하느님으로서 "그가 세상보다 먼저 서 계신다는 점에서 성부요, 인간으로 나타났다는 점에서 성자로 부르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사상은 소아시아 출신의 성직자 프락세아스가 206년경 로마에서 가르쳤고, 테르툴리아누스가 자신의 소논문 〈프락세아스 반박 Adversus Praxean〉(213경)에서 반박했다. 이 논문은 삼위일체 교리에 중대한 기여를 했다.→ 사벨리우스주의, 양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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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was last modified 2001/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