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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gion

종교 탐방

Monophysite

단성론자 (單性論者)
monophysite, in Christianity, one who believed that Jesus Christ's nature remains altogether divine and not human even though he has taken on an earthly and human body with its cycle of birth, life, and death. Monophysite doctrine thus asserted that in the Person of Jesus Christ there was only one (divine) nature rather than two natures, divine and human, as asserted at the Council of Chalcedon in 451.  단성론자는, 그리스도교에서, 탄생, 삶, 그리고 죽음이라는 순환을 가진 지상의 그리고 인간의 몸을 띠고 있지만, 예수의 본성은 전적으로 신성(神性)이라는 것을 믿는 사람이다. 단성론자의 교리는 그래서,  452년 칼케돈 공의회에서 주장되었던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에는 신성(神性)과 인성(人性)의 두가지 본성이 아니라 오직 한가지의 신적인 본성만 존재한다고주장했다. 
In the development of the doctrine of the Person of Christ during the 4th, 5th, and 6th centuries, several divergent traditions had arisen. Chalcedon adopted a decree declaring that Christ was to be "acknowledged in two natures, without being mixed, transmuted, divided, or separated." This formulation was directed in part against the Nestorian doctrine--that the two natures in Christ had remained separate and that they were in effect two Persons--and in part against the theologically unsophisticated position of the monk Eutyches, who had been condemned in 448 for teaching that, after the Incarnation, Christ had only one nature and that, therefore, the humanity of the incarnate Christ was not of the same substance as that of other men. Political and ecclesiastical rivalries as well as theology played a role in the decision of Chalcedon to depose and excommunicate the patriarch of Alexandria, Dioscorus (d. 454). The church that supported Dioscorus and insisted that his teaching was consistent with the orthodox doctrine of St. Cyril of Alexandria was labeled monophysite. (see also Index: Christ, two natures of) 4, 5, 6세기 동안에 그리스도의 인격에 관한 교리의 발전에서, 여러가지의 다양한 전승들이 생겨났다. 칼케돈 공의회는 그리스도가 "섞이거나 변화되거나 나누어지거나 분리되지 않는 두 본성으로 인지되어야 한다"고 선언한 교리를 받아들였다. 이는 한편으로는 그리스도 안에 두 본성이 나뉘어 존재하므로 실상 그리스도는 두 인격이라고 주장한 네스토리우스 교리를 반대한 것이고, 또 한편으로는 신학적으로 단순한 수사 유티케스의 입장을 부분적으로 반대한 것이었다. 유티케스는 448년에 그리스도는 성육신한 후 단 하나의 본성만 가졌으며, 따라서 성육신한 그리스도의 인성은 일반사람의 인간성과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가르친 혐의로 정죄받았다. 신학뿐만 아니라 정치와 교회세력 간의 대립관계도 알렉산드리아의 총대주교 디오스코루스(454 죽음)를 파면시킨 칼케돈 공의회의 결의에 한몫을 했고, 그를 지지하며 그의 가르침이 알렉산드리아의 성 키릴루스의 정통교리와 일치한다고 주장한 교회에게는 단성론자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The label also was attached to various theologians and groups, although some who were called monophysite, notably Severus of Antioch (d. 538), repudiated the terminology of Chalcedon as self-contradictory. Most modern scholars agree that Severus as well as Dioscorus probably diverged from what was defined as orthodoxy more in their emphasis upon the intimacy of the union between God and man in Christ than in any denial that the humanity of Christ and that of mankind are consubstantial. 그리스도 단성론자라는 이름은 다양한 신학자들과 집단들에 붙여졌는데 안티오크의 세베루스(538 죽음)는 이 용어가 자기 모순을 안고 있다고 거부했다. 오늘날 대부분의 학자들은, 디오스코루스와 세베루스가 그리스도의 인성과 보통사람의 인간성이 본질적으로 같은 실체라는 점을 부인했다는 점에서보다는 오히려 그리스도 안에서 신성과 인성이 친밀하게 연합되어 있음을 더 강조했다는 점에서 정통교리를 벗어났다고 생각한다.

In modern times, those churches usually classified as monophysite (the Armenian Apostolic, Coptic Orthodox, Ethiopian Orthodox, and Syrian Orthodox) are generally accepted by Roman Catholic, Eastern Orthodox, and Protestant Christendom as essentially orthodox in their doctrine of the Person of Jesus Christ.

 

근대에 와서는 단성론자로 분류되던 대부분 교회들(콥트 교회, 시리아 교회, 아르메니아 교회)의 예수 그리스도 인성론을 로마 가톨릭 교회, 동방정교회, 개신교 교회들이 기본적으로 정통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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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was last modified 2001/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