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i.com Homepage

 

 

 게시판  검색  자료실  사이트맵  예수와나?

뒤로 ]  ] 위로 ] 다음 ]

 
 
   

구약 성서 (舊約聖書)


(Old Testament)

 

Books of the Chronicles

역대기 (歷代記)

Introduction

서론
   
Chronicles, books of the, also called (in early Roman Catholic translation into English) PARALIPOMENON I AND II, two Old Testament books that were originally part of a larger work that included the books of Ezra and Nehemiah. These three (Ezra and Nehemiah were one book in the Jewish canon) were the final books of the Hebrew Bible. Together they survey Israel's history from Adam to the activity of Ezra and Nehemiah in the period after the Babylonian Exile (6th century BC). The uniformity of language, style, and ideas marks the work as the product of a single author, known as the Chronicler, who probably lived about 350-300 BC. 연대기, 역대기, 또는 초기 로마 가톨릭 교회의 영어 번역에서는 ParalipomenonⅠand Ⅱ라고도 하며,[구약성서]에 속하는 2권의 책으로, 원래는 [에즈라] [느헤미야]를 포함한 더 큰 책이었다. 3(유대교 정경에서는 [에즈라] [느헤미야] 1권의 책이었음)은 히브리어 성서의 마지막 책들로 아담 때부터 바빌론 유수[幽囚]기를 거쳐 에즈라와 느헤미야의 활동(BC 6세기)에까지 이르는 이스라엘 역사를 개관하며, 언어·문체·사상이 동일한 것으로 보아 BC 350~300년경 한 사람이 쓴 작품인 듯하다. 이 저자를 보통 역대기 저자라고 한다.
The material of the Chronicles lists genealogies from Adam to King Saul (1 Chronicles 1-2) and covers the death of Saul and the reign of King David (1 Chronicles 10-29), the reign of King Solomon (2 Chronicles 1-9), and from the division of the monarchy into the northern and southern kingdoms to the end of the Babylonian Exile (2 Chronicles 10-36). [역대기] 자료는 아담부터 사울 왕에 이르는 계보를 열거하고(Ⅰ역대 1~ 2), 사울의 죽음과 다윗 왕의 통치(Ⅰ역대 10~29), 솔로몬 왕의 통치(Ⅱ역대 1~9), 왕국이 남왕국과 북왕국으로 나뉜 때부터 바빌론 유수[幽囚]기 끝 무렵(Ⅱ역대 10~36)까지 다룬다.
The Chronicler used the Old Testament books of Samuel and Kings as sources for his historical account freely modified to accord with the Chronicler's own interests and point of view. Nothing is admitted that would lessen David's glory, but much is added to enhance it. For example, he is given credit (1 Chronicles 22) for making preparations to build the Temple of Jerusalem, though according to 1 Kings 5-7 it was Solomon who planned and built the Temple. [역대기] 저자는 [구약성서] [사무엘] [열왕기]에 근거하여 자기의 관심사와 관점에 따라 자유롭게 역사를 기술하며, 이 과정에서 다윗의 영광을 훼손할 만한 내용은 빼고 높이는 내용을 보탠다. 예를 들어 [열왕기 상] 5~7장에 따르면, 예루살렘 성전을 계획하고 건축한 사람은 솔로몬인데 반해, [역대기] 저자는 다윗이 건축을 위한 준비를 해두었다고 한다(Ⅰ역대 22). 
Solomon is likewise glorified, and unfavourable aspects of his reign (as viewed in 1 Kings 11) are omitted. The Chronicler's single-minded interest in the Temple causes him to omit mention of the palace built during Solomon's reign (1 Kings 7). The history of the divided monarchy is especially noteworthy because the Chronicler excludes almost all material from the books of Kings concerning the northern kingdom of Israel. Obviously, his interest was centred on the southern kingdom of Judah, ruled by the house of David and site of the Temple of Jerusalem. 솔로몬도 미화했으며(Ⅰ 열왕 11), 솔로몬 통치의 바람직하지 못한 면들을 뺐다. 성전에 지나친 관심을 쏟은 결과 솔로몬의 재위 동안 있었던 왕궁 건축(Ⅰ열왕 7)은 언급하지 않았다. 분열된 왕조의 역사는 특히 주목할 만한데, 이는 [역대기] 저자가 [열왕기]에 실린 북왕국 이스라엘에 관한 자료를 모두 배제하기 때문이다. [역대기] 저자의 관심은 분명히 다윗 가문이 다스리던 남왕국 유다와 예루살렘 성전 터에 집중된다.
The genealogies in 1 Chronicles 1-9 also serve the Chronicler's interests, for they are designed to show that the true Israel came to be realized in the kingdom of David. In the rest of his work the Chronicler also shows that he was interested in institutions that provided for the continuity of the true Israel: the Temple of Jerusalem and the Davidic dynasty. The historian thus uses even genealogies to serve an important function in the presentation of his people's history [역대기 상] 1~9장에 나오는 족보들도 [역대기] 저자의 관심사를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이 족보들의 의도는 참 이스라엘이 다윗 왕국에서 실현되었음을 보여주려는 데 있다. 이 책의 나머지 부분도 [역대기] 저자가 참 이스라엘의 연속성을 제공해주는 제도들, 즉 예루살렘 성전과 다윗 왕조에 관심이 있음을 보여준다. 이처럼 이 역사가는 자기 백성의 역사를 기술하면서 족보까지도 중요하게 사용한다.

The writer's concern about the true Israel is not surprising, for the reconstitution of Israel's life after the Babylonian Exile required a redefinition of Israel's identity. This restatement was especially important since the deportation policies of Assyria (for the northern kingdom in 721 BC) and Babylonia (for the southern kingdom in 597 and 586 BC) had introduced alien peoples and religious practices into the Israelite scene. The Chronicler's decision to ignore the northern kingdom almost entirely indicates his bias against the Samaritan community in the north.

 저자가 참 이스라엘에 관심을 보인 것은 놀랄 만한 일이 아니다. 이는 바빌론 유수[幽囚]기 이후 이스라엘의 삶을 재건하는 데 이스라엘의 정체를 재규명하는 것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아시리아가 BC 721년 북왕국에 대해서, 바빌로니아가 BC 597, 586년 남왕국에 대해서 펼친 이민 정책들로 인해 이스라엘에 낯선 백성들과 종교의식들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러한 재진술은 특히 중요했다. [역대기] 저자가 북왕국을 무시하기로 한 것은 북부 사마리아인들에 대한 그의 편견을 거의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Outline of Contents   개요
The First Book of Chronicles 역대상
Genealogies and lists
1.1-9.44
족보와 목록들
The death of Saul
10.1-14
사울의 죽음
The reign of David
11.1-29.30
다윗의 집권
a. Troubles and achievements
11.1-22.1
혼란들과 업적들
b. Preparations for building the Temple
22.2-29.30
성전 건축을 위한 준비
The Second Book of Chronicles 역대하
The Reign of Solomon
1.1-9.31
솔로몬의 통치
a. The early years
1.1-17
집권 초기
b. The temple is built
2.1-7.10
성전이 건축되다
c. The late years
7.11-9.31
집권말기
The revolt of the nothern tribes
10.1-19
북쪽 부족의 반란
The kings of Judah
11.1-36.12
유다의 왕들
The fall of Jerusalem
36.13-23
예루살렘의 함락
   
   

역대상(1 Chronicle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역대하(2 Chronicle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 위로 ] 구약 성서 서론 ] 창세기 ] 출애급기 ] 레위기 ] 민수기 ] 신명기 ] 여호수아 ] 사사기 ] 릇기 ] 사무엘상 ] 사무엘하 ] 열왕기상 ] 열왕기하 ] 역대상 ] [ 역대하 ] 에스라 ] 느헤미야 ] 에스더 ] 욥기 ] 시편 ] 잠언 ] 전도서 ] 아가 ] 이사야 ] 예레미야 ] 애가 ] 에스겔 ] 다니엘 ] 호세아 ] 요엘 ] 아모스 ] 오바댜 ] 요나 ] 미가 ] 나훔 ] 하박국 ] 스바냐 ] 학개 ] 스가랴 ] 말라기 ]


 ] 요약 복음서 ] 나의 고백 ] 나의 신앙 ] 나의  천국 ] 신약 성서 ] 구약 성서 ] 성서 외경 ] 성서 자료 ]


   
 

 게시판  검색  자료실  사이트맵  예수와나?

뒤로 ]  ] 위로 ] 다음 ]

 
 

Jesusi.com Homepage



This page was last modified 2002/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