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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외경(舊約外經)


(Old Testament Apocrypha)

 
   
 

Book of Baruch

바룩

Introduction

서론
Baruch, Book of, ancient text purportedly written by Baruch, secretary and friend of Jeremiah, the Old Testament prophet. The text is still extant in Greek and in several translations from Greek into Latin, Syriac, Coptic, Ethiopic, and other languages. The Book of Baruch is apocryphal to the Hebrew and Protestant canons but was incorporated in the Septuagint(Greek version of the Hebrew Bible) and was included in the Old Testament for Roman Catholics. 바룩은 그리스어본과 그리스어본을 번역한 라틴·시리아·콥트·에티오피아 등 여러 번역본들이 있다. [구약성서]에 나오는 예언자 예레미야의 서기이자 친구인 바룩이 썼다고 전해진다. 히브리 성서와 개신교 성서에서는 외경으로 취급되어 정경(正經)에 포함되지 않지만, 70인역 성서(히브리어 성서를 그리스어로 번역한 성서)에 포함되었고 로마 가톨릭 교회에서 사용하는 [구약성서]에 정경으로 포함되어 있다.
The work is a compilation of several authors and is the only work among the apocrypha that was consciously modeled after the prophetic writings of the Old Testament. [바룩서]는 여러 저자들의 글을 편집한 것으로 외경 가운데 [구약성서]의 예언서들을 의식적으로 모방한 유일한 책이다.

A brief introduction reports that Baruch wrote the book five years after the destruction of Jerusalem by Babylonia in 586 BC. A long prayer (1:15-3:8) is a national confession of sins similar to the lamentation in chapter nine of the Old Testament Book of Daniel. The original Hebrew text perhaps dates from the late 2nd century BC. In the next section, a poem identifies God with universal wisdom and names the Judaic Law as God's gift of wisdom to men (3:9-4:4). In poems of lamentation and consolation that follow (4:5-5:9), Jerusalem is personified as a widow who weeps for her lost children, and God speaks words of comfort to the Jews. These latter poems may date from the 1st century BC.

이 책에 실린 간단한 서론에 따르면 바룩이 BC 586년 예루살렘이 바빌로니아에 멸망하고서 5년 뒤에 그 책을 썼다고 한다. 긴 기도(115~38) [구약성서] [다니엘] 9장에 나오는 탄식과 비슷하게 민족의 차원에서 죄를 고백하는 내용이다. 이 부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원본은 BC 2세기말에 씌어진 듯하다. 그 다음에 나오는 시는 하느님을 우주적인 지혜라고 밝히고, 유대교의 율법을 하느님이 사람들에게 베푸는 지혜의 선물로 표현한다(39~44). 그 다음에 따라오는 시 형식의 애가(哀歌)와 위로(45~59)에서 예루살렘은 잃은 자녀들을 위해 우는 과부로 의인화되고, 하느님은 유대인들에게 위로의 말을 한다. 이 나중 시들은 BC 1세기의 작품일 가능성이 있다.

Outline of Contents 개요
Historical introduction
1.1-14
역사적 서론
A prayer of confession and deliverance
1.15-3.8
고백과 구원에 대한 기도
In praise of wisdom
3.9-4.4
지혜의 찬미
Comfort and help for Jerusalem
4.5-5.9
예루살렘을 위한 위안과 도움

바룩(Bar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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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calypse of Baruch

바룩의 묵시록

Introduction

서론

Baruch, Apocalypse of, in full THE BOOK OF THE APOCALYPSE OF BARUCH THE SON OF NERIAH, a pseudepigraphal work (not in any canon of scripture), whose primary theme is whether or not God's relationship with man is just. The book is also called The Syriac Apocalypse of Baruch because it was preserved only in the 6th-century Syriac Vulgate. It was originally composed in Hebrew and ascribed to Baruch, a popular legendary figure among Hellenistic Jews, who was secretary to Jeremiah, the biblical prophet.

바룩 묵시록(默示錄), 정식 명칭은 '네리아의 아들 바룩의 묵시록'(The Book of the Apocalypse of Baruch the Son of Neriah)이며, 정경(正經)에 포함되지 않은 위경(僞經) 작품으로서, 하느님과 사람의 관계가 의로운가 하는 문제를 주요주제로 삼는다. 6세기 시리아판 불가타에만 나오기 때문에 [바룩의 시리아 묵시록 The Syriac Apocalypse of Baruch]이라고도 한다. 원래는 히브리어로 씌어졌고, 저자는 헬레니즘 시대 유대인들에게 잘 알려졌던 바룩이라는 전설적인 인물로 여겨지는데, 그는 성서에 나오는 예언자 예레미야의 서기(書記)였다.

Passages in the book indicate that it was written after the destruction of Jerusalem in AD 70, probably around 100. Textual conflicts suggest possible multiple authorship but may be due to inaccurate translations and to the use of traditional materials from different historical periods that are not easily harmonized.

 이 책은 AD 70년 예루살렘이 멸망한 뒤 AD 100년경에 씌어진 듯하다. 본문에서 서로 모순되는 내용이 발견되는 점으로 보아 여러 저자의 작품일 가능성도 있으나, 번역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이거나 쉽게 조화되지 않는 서로 다른 시기의 역사 전승자료들을 사용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The question of divine justice that preoccupied the Jews after the fall of Jerusalem is discussed in the Apocalypse in a series of prayers and visions. The apparently unjust sufferings of the righteous are explained as God's method of sanctifying his chosen people.

[바룩 묵시록]은 예루살렘 멸망 뒤 유대인들을 사로잡았던 하느님의 정의에 관한 질문을 연속적인 기도와 환상을 통해 다루며, 의로운 사람들이 부당하게 고통을 당하는 이유는 선택한 백성을 순결하게 하려는 하느님의 뜻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바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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