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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성서 (舊約聖書)


(Old Testament)

 

Ecclesiastes

전도서 (傳道書)

Introduction

서론
   
Ecclesiastes, Hebrew QOHELET (Preacher), an Old Testament book of wisdom literature that belongs to the third section of the biblical canon, known as the Ketuvim (Writings). In the Hebrew Bible, Ecclesiastes stands between the Song of Solomon and Lamentations and with them belongs to the Megillot, five scrolls that are read at various festivals of the Jewish religious year. The common Christian English translations follow the Septuagint in placing Ecclesiastes between Proverbs and the Song of Solomon, an order reflecting the old tradition that Solomon wrote all three. 전도서, 히브리어로 Qohelet('전도자')이며, [구약성서]의 지혜문학서이다. 케투빔(성문서로 알려진 성서 정경의 3번째 부분)에 속한다. 히브리어 성서에서 [전도서] [아가] [애가] 사이에 있으며, 이 책들과 함께 유대 종교의 여러 절기에 읽혀지는 5개의 두루마리인 메길로트에 속한다. 보통 영역(英譯) 성서는 70인역의 순서를 따라 [전도서] [잠언] [아가] 사이에 놓는데, 이 순서는 솔로몬이 이 3권의 책을 다 저술했다는 옛 전승을 반영하고 있다.
The actual author of Ecclesiastes is unknown, but the superscription (1:1) attributes the book to qohelet (commonly translated "preacher," Greek ekklesiastes), who is identified as "the son of David, king in Jerusalem." Though these words can only refer to Solomon (fl. mid-10th century BC), the frequency of Aramaic forms and the book's rationalistic contents date it sometime about the second half of the 3rd century BC. [전도서]의 실제 저자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이 글의 표제(11)는 그 저자를 코헬레트(그리스어로는 ekklhsiasts로 일반적으로 '전도자'로 번역됨)라고 말하며, '다윗의 아들로서 예루살렘의 왕'이라고 신원을 밝힌다. 이 표현은 솔로몬(BC 10세기 중반에 활동함)을 가리키지만, 이 책에 아람어 표현 형식이 자주 사용되고 합리주의적인 내용이 있는 것으로 보아 저작 연대는 BC 3세기 후반경으로 추정된다.

The book reflects the ideas of one who questioned the doctrine of retributive justice associated with wisdom theology. His observations on life convinced him that "the race is not to the swift, nor the battle to the strong, nor bread to the wise, nor riches to the intelligent, nor favor to the men of skill; but time and chance happen to them all" (9:11). Man's fate, the author maintains, does not depend on righteous or wicked conduct but is an inscrutable mystery that remains hidden in God (9:1). All attempts to penetrate this mystery and thereby gain the wisdom necessary to secure one's fate are "vanity," or futile. In the face of such uncertainty, the author's counsel is to enjoy the good things that God provides while one has them to enjoy.

[전도서]는 지혜신학과 관련된 인과응보적인 정의(正義)의 교리에 이의를 제기했던 사람의 사상을 반영한다. 인생을 관찰함으로써 그가 확신하게 된 사실은 "발이 빠르다고 달음박질에 우승하는 것도 아니고, 힘이 세다고 싸움에서 이기는 것도 아니며, 지혜가 있다고 먹을 것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슬기롭다고 돈을 모으는 것도 아니며 아는 것이 많다고 총애를 받는 것도 아니더라. 누구든 때가 되어 불행이 덮쳐오면 당하고 만다"(911)는 것이다. 인간의 운명은 그가 행한 선행과 악행에 달린 것이 아니며, 운명은 하느님 안에 숨겨져 있는 헤아릴 수 없는 신비라고 저자는 주장한다(91). 이 신비를 알아내어 그것을 통해서 자신의 운명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지혜를 얻으려고 하는 시도는 모두 '헛되고' 무익한 일이다. 이런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하느님이 준 좋은 것을 향유할 수 있는 한 그것을 누리라고 저자는 충고한다.

Outline 개요
Does life has a purpose
1.1-2.26
삶은 목적이 있는가?
Sayings about life
3.1-11.8
삶에 관한 권고
Concluding advice
11.9-12.8
마지막 충고
Summary
12.9-14
요약
 
   
   
   

전도서(Ecclesias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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