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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성서 (新約聖書)


(New Testament)

 
   
 

빌레몬서(Philemon)

야고보서(Jame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Hebrews

히브리서

Heb.1

[1] In many and various ways God spoke of old to our fathers by the prophets;
[2] but in these last days he has spoken to us by a Son, whom he appointed the heir of all things, through whom also he created the world.
[3] He reflects the glory of God and bears the very stamp of his nature, upholding the universe by his word of power. When he had made purification for sins, he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the Majesty on high,
[4] having become as much superior to angels as the name he has obtained is more excellent than theirs.
[5] For to what angel did God ever say, "Thou art my Son,
today I have begotten thee"?
Or again, "I will be to him a father,
and he shall be to me a son"?
[6] And again, when he brings the first-born into the world, he says, "Let all God's angels worship him."
[7] Of the angels he says, "Who makes his angels winds,
and his servants flames of fire."
[8] But of the Son he says, "Thy throne, O God, is for ever and ever,
the righteous scepter is the scepter of thy kingdom.
[9] Thou hast loved righteousness and hated lawlessness;
therefore God, thy God, has anointed thee
with the oil of gladness beyond thy comrades."
[10] And, "Thou, Lord, didst found the earth in the beginning,
and the heavens are the work of thy hands;
[11] they will perish, but thou remainest;
they will all grow old like a garment,
[12] like a mantle thou wilt roll them up,
and they will be changed.
But thou art the same,
and thy years will never end."
[13] But to what angel has he ever said, "Sit at my right hand,
till I make thy enemies
a stool for thy feet"?
[14] Are they not all ministering spirits sent forth to serve, for the sake of those who are to obtain salvation?

 

1

[1]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4]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5]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네가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뇨
[6] 또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 경배할지어다 말씀하시며
[7]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 하셨으되
[8]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
[9] 네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네게 주어 네 동류들보다 승하게 하셨도다 하였고
[10]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11] 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
[12] 의복처럼 갈아 입을 것이요 그것들이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13]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느뇨
[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Heb.2

[1] Therefore we must pay the closer attention to what we have heard, lest we drift away from it.
[2] For if the message declared by angels was valid and every transgression or disobedience received a just retribution,
[3] how shall we escape if we neglect such a great salvation? It was declared at first by the Lord, and it was attested to us by those who heard him,
[4] while God also bore witness by signs and wonders and various miracles and by gifts of the Holy Spirit distributed according to his own will.
[5] For it was not to angels that God subjected the world to come, of which we are speaking.
[6] It has been testified somewhere, "What is man that thou art mindful of him,
or the son of man, that thou carest for him?
[7] Thou didst make him for a little while lower than the angels,
thou hast crowned him with glory and honor,
[8] putting everything in subjection under his feet."
Now in putting everything in subjection to him, he left nothing outside his control. As it is, we do not yet see everything in subjection to him.
[9] But we see Jesus, who for a little while was made lower than the angels, crowned with glory and honor because of the suffering of death, so that by the grace of God he might taste death for every one.
[10] For it was fitting that he, for whom and by whom all things exist, in bringing many sons to glory, should make the pioneer of their salvation perfect through suffering.
[11] For he who sanctifies and those who are sanctified have all one origin. That is why he is not ashamed to call them brethren,
[12] saying, "I will proclaim thy name to my brethren,
in the midst of the congregation I will praise thee."
[13] And again, "I will put my trust in him."
And again, "Here am I, and the children God has given me."
[14] Since therefore the children share in flesh and blood, he himself likewise partook of the same nature, that through death he might destroy him who has the power of death, that is, the devil,
[15] and deliver all those who through fear of death were subject to lifelong bondage.
[16] For surely it is not with angels that he is concerned but with the descendants of Abraham.
[17] Therefore he had to be made like his brethren in every respect, so that he might become a merciful and faithful high priest in the service of God, to make expiation for the sins of the people.
[18] For because he himself has suffered and been tempted, he is able to help those who are tempted.

 

2

[1]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지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
[2] 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들과 순종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든
[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4]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 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
[5] 하나님이 우리의 말한 바 장차 오는 세상을 천사들에게는 복종케하심이 아니라
[6] 오직 누가 어디 증거하여 가로되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7] 저를 잠간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
[8]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케 하셨느니라 하였으니 만물로 저에게 복종케 하셨은즉 복종치 않은 것이 하나도 없으나 지금 우리가 만물이 아직 저에게 복종한 것을 보지 못하고
[9]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간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10] 만물이 인하고 만물이 말미암은 자에게는 많은 아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저희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
[11]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12] 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
[13] 또 다시 내가 그를 의지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볼지어다 나와 및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라 하셨으니
[14]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16]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17]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18]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Heb.3

[1] Therefore, holy brethren, who share in a heavenly call, consider Jesus, the apostle and high priest of our confession.
[2] He was faithful to him who appointed him, just as Moses also was faithful in God's house.
[3] Yet Jesus has been counted worthy of as much more glory than Moses as the builder of a house has more honor than the house.
[4] (For every house is built by some one, but the builder of all things is God.)
[5] Now Moses was faithful in all God's house as a servant, to testify to the things that were to be spoken later,
[6] but Christ was faithful over God's house as a son. And we are his house if we hold fast our confidence and pride in our hope.
[7] Therefore, as the Holy Spirit says, "Today, when you hear his voice,
[8] do not harden your hearts as in the rebellion,
on the day of testing in the wilderness,
[9] where your fathers put me to the test
and saw my works for forty years.
[10] Therefore I was provoked with that generation,
and said, `They always go astray in their hearts;
they have not known my ways.'
[11] As I swore in my wrath,
`They shall never enter my rest.'"
[12] Take care, brethren, lest there be in any of you an evil, unbelieving heart, leading you to fall away from the living God.
[13] But exhort one another every day, as long as it is called "today," that none of you may be hardened by the deceitfulness of sin.
[14] For we share in Christ, if only we hold our first confidence firm to the end,
[15] while it is said, "Today, when you hear his voice,
do not harden your hearts as in the rebellion."
[16] Who were they that heard and yet were rebellious? Was it not all those who left Egypt under the leadership of Moses?
[17] And with whom was he provoked forty years? Was it not with those who sinned, whose bodies fell in the wilderness?
[18] And to whom did he swear that they should never enter his rest, but to those who were disobedient?
[19] So we see that they were unable to enter because of unbelief.

 

3

[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2] 저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으니
[3] 저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 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
[4]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5] 또한 모세는 장래의 말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였고
[6]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7]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바와 같이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8] 노하심을 격동하여 광야에서 시험하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9] 거기서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여 증험하고 사십 년 동안에 나의 행사를 보았느니라
[10]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를 노하여 가로되 저희가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11]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니
[12] 형제들아 너희가 삼가 혹 너희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염려할 것이요
[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퍅케 됨을 면하라
[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15]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16]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17]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18]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19]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Heb.4

[1] Therefore, while the promise of entering his rest remains, let us fear lest any of you be judged to have failed to reach it.
[2] For good news came to us just as to them; but the message which they heard did not benefit them, because it did not meet with faith in the hearers.
[3] For we who have believed enter that rest, as he has said, "As I swore in my wrath,
`They shall never enter my rest,'"
although his works were finished from the foundation of the world.
[4] For he has somewhere spoken of the seventh day in this way, "And God rested on the seventh day from all his works."
[5] And again in this place he said, "They shall never enter my rest."
[6] Since therefore it remains for some to enter it, and those who formerly received the good news failed to enter because of disobedience,
[7] again he sets a certain day, "Today," saying through David so long afterward, in the words already quoted, "Today, when you hear his voice,
do not harden your hearts."
[8] For if Joshua had given them rest, God would not speak later of another day.
[9] So then, there remains a sabbath rest for the people of God;
[10] for whoever enters God's rest also ceases from his labors as God did from his.
[11] Let us therefore strive to enter that rest, that no one fall by the same sort of disobedience.
[12] For the word of God is living and active, sharper than any two-edged sword, piercing to the division of soul and spirit, of joints and marrow, and discerning the thoughts and intentions of the heart.
[13] And before him no creature is hidden, but all are open and laid bare to the eyes of him with whom we have to do.
[14] Since then we have a great high priest who has passed through the heavens, Jesus, the Son of God, let us hold fast our confession.
[15] For we have not a high priest who is unable to sympathize with our weaknesses, but one who in every respect has been tempted as we are, yet without sin.
[16] Let us then with confidence draw near to the throne of grace, that we may receive mercy and find grace to help in time of need.

 

4

[1]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2] 저희와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자이나 그러나 그 들은 바 말씀이 저희에게 유익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을 화합지 아니함이라
[3]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일이 이루었느니라
[4] 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5]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6]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7]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8]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9]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10]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11]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Heb.5

[1] For every high priest chosen from among men is appointed to act on behalf of men in relation to God, to offer gifts and sacrifices for sins.
[2] He can deal gently with the ignorant and wayward, since he himself is beset with weakness.
[3] Because of this he is bound to offer sacrifice for his own sins as well as for those of the people.
[4] And one does not take the honor upon himself, but he is called by God, just as Aaron was.
[5] So also Christ did not exalt himself to be made a high priest, but was appointed by him who said to him, "Thou art my Son,
today I have begotten thee";
[6] as he says also in another place, "Thou art a priest for ever,
after the order of Melchiz'edek."
[7] In the days of his flesh, Jesus offered up prayers and supplications, with loud cries and tears, to him who was able to save him from death, and he was heard for his godly fear.
[8] Although he was a Son, he learned obedience through what he suffered;
[9] and being made perfect he became the source of eternal salvation to all who obey him,
[10] being designated by God a high priest after the order of Melchiz'edek.
[11] About this we have much to say which is hard to explain, since you have become dull of hearing.
[12] For though by this time you ought to be teachers, you need some one to teach you again the first principles of God's word. You need milk, not solid food;
[13] for every one who lives on milk is unskilled in the word of righteousness, for he is a child.
[14] But solid food is for the mature, for those who have their faculties trained by practice to distinguish good from evil.

 

5

[1] 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취한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
[2] 저가 무식하고 미혹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싸여 있음이니라
[3] 이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기를 위하여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4] 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5]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고
[6]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8]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9]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10]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11]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12]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13]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저희는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14]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Heb.6

[1] Therefore let us leave the elementary doctrine of Christ and go on to maturity, not laying again a foundation of repentance from dead works and of faith toward God,
[2] with instruction about ablutions, the laying on of hands,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and eternal judgment.
[3] And this we will do if God permits.
[4] For it is impossible to restore again to repentance those who have once been enlightened, who have tasted the heavenly gift, and have become partakers of the Holy Spirit,
[5] and have tasted the goodness of the word of God and the powers of the age to come,
[6] if they then commit apostasy, since they crucify the Son of God on their own account and hold him up to contempt.
[7] For land which has drunk the rain that often falls upon it, and brings forth vegetation useful to those for whose sake it is cultivated, receives a blessing from God.
[8] But if it bears thorns and thistles, it is worthless and near to being cursed; its end is to be burned.
[9] Though we speak thus, yet in your case, beloved, we feel sure of better things that belong to salvation.
[10] For God is not so unjust as to overlook your work and the love which you showed for his sake in serving the saints, as you still do.
[11] And we desire each one of you to show the same earnestness in realizing the full assurance of hope until the end,
[12] so that you may not be sluggish, but imitators of those who through faith and patience inherit the promises.
[13] For when God made a promise to Abraham, since he had no one greater by whom to swear, he swore by himself,
[14] saying, "Surely I will bless you and multiply you."
[15] And thus Abraham, having patiently endured, obtained the promise.
[16] Men indeed swear by a greater than themselves, and in all their disputes an oath is final for confirmation.
[17] So when God desired to show more convincingly to the heirs of the promise the unchangeable character of his purpose, he interposed with an oath,
[18] so that through two unchangeable things, in which it is impossible that God should prove false, we who have fled for refuge might have strong encouragement to seize the hope set before us.
[19] We have this as a sure and steadfast anchor of the soul, a hope that enters into the inner shrine behind the curtain,
[20] where Jesus has gone as a forerunner on our behalf, having become a high priest for ever after the order of Melchiz'edek.

 

6

[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2]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 나아갈지니라
[3]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4]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7]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9]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나은 것과 구원에 가까운 것을 확신하노라
[10] 하나님이 불의치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넘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 하시느니라
[11]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12]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13]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14] 가라사대 내가 반드시 너를 복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 하셨더니
[15] 저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16]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자를 가리켜 맹세하나니 맹세는 저희 모든 다투는 일에 최후 확정이니라
[17]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치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에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18]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19]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20]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Heb.7

[1] For this Melchiz'edek, king of Salem, priest of the Most High God, met Abraham returning from the slaughter of the kings and blessed him;
[2] and to him Abraham apportioned a tenth part of everything. He is first, by translation of his name, king of righteousness, and then he is also king of Salem, that is, king of peace.
[3] He is without father or mother or genealogy, and has neither beginning of days nor end of life, but resembling the Son of God he continues a priest for ever.
[4] See how great he is! Abraham the patriarch gave him a tithe of the spoils.
[5] And those descendants of Levi who receive the priestly office have a commandment in the law to take tithes from the people, that is, from their brethren, though these also are descended from Abraham.
[6] But this man who has not their genealogy received tithes from Abraham and blessed him who had the promises.
[7] It is beyond dispute that the inferior is blessed by the superior.
[8] Here tithes are received by mortal men; there, by one of whom it is testified that he lives.
[9] One might even say that Levi himself, who receives tithes, paid tithes through Abraham,
[10] for he was still in the loins of his ancestor when Melchiz'edek met him.
[11] Now if perfection had been attainable through the Levit'ical priesthood (for under it the people received the law), what further need would there have been for another priest to arise after the order of Melchiz'edek, rather than one named after the order of Aaron?
[12] For when there is a change in the priesthood, there is necessarily a change in the law as well.
[13] For the one of whom these things are spoken belonged to another tribe, from which no one has ever served at the altar.
[14] For it is evident that our Lord was descended from Judah, and in connection with that tribe Moses said nothing about priests.
[15] This becomes even more evident when another priest arises in the likeness of Melchiz'edek,
[16] who has become a priest, not according to a legal requirement concerning bodily descent but by the power of an indestructible life.
[17] For it is witnessed of him, "Thou art a priest for ever,
after the order of Melchiz'edek."
[18] On the one hand, a former commandment is set aside because of its weakness and uselessness
[19] (for the law made nothing perfect); on the other hand, a better hope is introduced, through which we draw near to God.
[20] And it was not without an oath.
[21] Those who formerly became priests took their office without an oath, but this one was addressed with an oath, "The Lord has sworn
and will not change his mind,
`Thou art a priest for ever.'"
[22] This makes Jesus the surety of a better covenant.
[23] The former priests were many in number, because they were prevented by death from continuing in office;
[24] but he holds his priesthood permanently, because he continues for ever.
[25] Consequently he is able for all time to save those who draw near to God through him, since he always lives to make intercession for them.
[26] For it was fitting that we should have such a high priest, holy, blameless, unstained, separated from sinners, exalted above the heavens.
[27] He has no need, like those high priests, to offer sacrifices daily, first for his own sins and then for those of the people; he did this once for all when he offered up himself.
[28] Indeed, the law appoints men in their weakness as high priests, but the word of the oath, which came later than the law, appoints a Son who has been made perfect for ever.

 

7

[1]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2]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 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3]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4] 이 사람의 어떻게 높은 것을 생각하라 조상 아브라함이 노략물 중 좋은 것으로 십분의 일을 저에게 주었느니라
[5] 레위의 아들들 가운데 제사장의 직분을 받는 자들이 율법을 좇아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난 자라도 자기 형제인 백성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라는 명령을 가졌으나
[6] 레위 족보에 들지 아니한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고 그 얻은 자를 위하여 복을 빌었나니
[7] 폐일언하고 낮은 자가 높은 자에게 복 빎을 받느니라
[8] 또 여기는 죽을 자들이 십분의 일을 받으나 저기는 산다고 증거를 얻은 자가 받았느니라
[9] 또한 십분의 일을 받는 레위도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십분의 일을 바쳤다 할 수 있나니
[10] 이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날 때에 레위는 아직 자기 조상의 허리에 있었음이니라
[11]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12]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13] 이것은 한 사람도 제단 일을 받들지 않는 다른 지파에 속한 자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14] 우리 주께서 유다로 좇아 나신것이 분명하도다 이 지파에는 모세가 제사장들에 관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없고
[15] 멜기세덱과 같은 별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보니 더욱 분명하도다
[16] 그는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지 아니하고 오직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된 것이니
[17] 증거하기를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였도다
[18]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19]
[ ] (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케 못할지라)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20] 또 예수께서 제사장 된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
[21]
[ ] (
저희는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자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22]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23] 저희 제사장 된 자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을 인하여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6]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자라
[27]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케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Heb.8

[1] Now the point in what we are saying is this: we have such a high priest, one who is seated at the right hand of the throne of the Majesty in heaven,
[2] a minister in the sanctuary and the true tent which is set up not by man but by the Lord.
[3] For every high priest is appointed to offer gifts and sacrifices; hence it is necessary for this priest also to have something to offer.
[4] Now if he were on earth, he would not be a priest at all, since there are priests who offer gifts according to the law.
[5] They serve a copy and shadow of the heavenly sanctuary; for when Moses was about to erect the tent, he was instructed by God, saying, "See that you make everything according to the pattern which was shown you on the mountain."
[6] But as it is, Christ has obtained a ministry which is as much more excellent than the old as the covenant he mediates is better, since it is enacted on better promises.
[7] For if that first covenant had been faultless, there would have been no occasion for a second.
[8] For he finds fault with them when he says: "The days will come, says the Lord,
when I will establish a new covenant with the house of Israel
and with the house of Judah;
[9] not like the covenant that I made with their fathers
on the day when I took them by the hand
to lead them out of the land of Egypt;
for they did not continue in my covenant,
and so I paid no heed to them, says the Lord.
[10] This is the covenant that I will make with the house of Israel
after those days, says the Lord:
I will put my laws into their minds,
and write them on their hearts,
and I will be their God,
and they shall be my people.
[11] And they shall not teach every one his fellow
or every one his brother, saying, `Know the Lord,'
for all shall know me,
from the least of them to the greatest.
[12] For I will be merciful toward their iniquities,
and I will remember their sins no more."
[13] In speaking of a new covenant he treats the first as obsolete. And what is becoming obsolete and growing old is ready to vanish away.

 

8

[1] 이제 하는 말의 중요한 것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 그가 하늘에서 위엄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2] 성소와 참 장막에 부리는 자라 이 장막은 주께서 베푸신 것이요 사람이 한 것이 아니니라
[3]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 드림을 위하여 세운 자니 이러므로 저도 무슨 드릴 것이 있어야 할지니라
[4]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 이는 율법을 좇아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음이라
[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6] 그러나 이제 그가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이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시라
[7]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8]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9]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10]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 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11]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12]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 하리라 하셨느니라
[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

 

Heb.9

[1] Now even the first covenant had regulations for worship and an earthly sanctuary.
[2] For a tent was prepared, the outer one, in which were the lampstand and the table and the bread of the Presence; it is called the Holy Place.
[3] Behind the second curtain stood a tent called the Holy of Holies,
[4] having the golden altar of incense and the ark of the covenant covered on all sides with gold, which contained a golden urn holding the manna, and Aaron's rod that budded, and the tables of the covenant;
[5] above it were the cherubim of glory overshadowing the mercy seat. Of these things we cannot now speak in detail.
[6] These preparations having thus been made, the priests go continually into the outer tent, performing their ritual duties;
[7] but into the second only the high priest goes, and he but once a year, and not without taking blood which he offers for himself and for the errors of the people.
[8] By this the Holy Spirit indicates that the way into the sanctuary is not yet opened as long as the outer tent is still standing
[9] (which is symbolic for the present age). According to this arrangement, gifts and sacrifices are offered which cannot perfect the conscience of the worshiper,
[10] but deal only with food and drink and various ablutions, regulations for the body imposed until the time of reformation.
[11] But when Christ appeared as a high priest of the good things that have come, then through the greater and more perfect tent (not made with hands, that is, not of this creation)
[12] he entered once for all into the Holy Place, taking not the blood of goats and calves but his own blood, thus securing an eternal redemption.
[13] For if the sprinkling of defiled persons with the blood of goats and bulls and with the ashes of a heifer sanctifies for the purification of the flesh,
[14] how much more shall the blood of Christ, who through the eternal Spirit offered himself without blemish to God, purify your conscience from dead works to serve the living God.
[15] Therefore he is the mediator of a new covenant, so that those who are called may receive the promised eternal inheritance, since a death has occurred which redeems them from the transgressions under the first covenant.
[16] For where a will is involved, the death of the one who made it must be established.
[17] For a will takes effect only at death, since it is not in force as long as the one who made it is alive.
[18] Hence even the first covenant was not ratified without blood.
[19] For when every commandment of the law had been declared by Moses to all the people, he took the blood of calves and goats, with water and scarlet wool and hyssop, and sprinkled both the book itself and all the people,
[20] saying, "This is the blood of the covenant which God commanded you."
[21] And in the same way he sprinkled with the blood both the tent and all the vessels used in worship.
[22] Indeed, under the law almost everything is purified with blood, and without the shedding of blood there is no forgiveness of sins.
[23] Thus it was necessary for the copies of the heavenly things to be purified with these rites, but the heavenly things themselves with better sacrifices than these.
[24] For Christ has entered, not into a sanctuary made with hands, a copy of the true one, but into heaven itself, now to appear in the presence of God on our behalf.
[25] Nor was it to offer himself repeatedly, as the high priest enters the Holy Place yearly with blood not his own;
[26] for then he would have had to suffer repeatedly since the foundation of the world. But as it is, he has appeared once for all at the end of the age to put away sin by the sacrifice of himself.
[27] And just as it is appointed for men to die once, and after that comes judgment,
[28] so Christ, having been offered once to bear the sins of many, will appear a second time, not to deal with sin but to save those who are eagerly waiting for him.

 

9

[1]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2] 예비한 첫 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
[3]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4]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5]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6]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를 행하고
[7]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8]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
[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10]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11]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13]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15]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17]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18]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19] 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와 및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를 취하여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려
[20] 이르되 이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라 하고
[21] 또한 이와 같이 피로써 장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뿌렸느니라
[22]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23]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케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지니라
[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25]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26]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Heb.10

[1] For since the law has but a shadow of the good things to come instead of the true form of these realities, it can never, by the same sacrifices which are continually offered year after year, make perfect those who draw near.
[2] Otherwise, would they not have ceased to be offered? If the worshipers had once been cleansed, they would no longer have any consciousness of sin.
[3] But in these sacrifices there is a reminder of sin year after year.
[4] For it is impossible that the blood of bulls and goats should take away sins.
[5] Consequently, when Christ came into the world, he said, "Sacrifices and offerings thou hast not desired,
but a body hast thou prepared for me;
[6] in burnt offerings and sin offerings thou hast taken no pleasure.
[7] Then I said, `Lo, I have come to do thy will, O God,'
as it is written of me in the roll of the book."
[8] When he said above, "Thou hast neither desired nor taken pleasure in sacrifices and offerings and burnt offerings and sin offerings" (these are offered according to the law),
[9] then he added, "Lo, I have come to do thy will." He abolishes the first in order to establish the second.
[10] And by that will we have been sanctified through the offering of the body of Jesus Christ once for all.
[11] And every priest stands daily at his service, offering repeatedly the same sacrifices, which can never take away sins.
[12] But when Christ had offered for all time a single sacrifice for sins, he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God,
[13] then to wait until his enemies should be made a stool for his feet.
[14] For by a single offering he has perfected for all time those who are sanctified.
[15] And the Holy Spirit also bears witness to us; for after saying,
[16] "This is the covenant that I will make with them
after those days, says the Lord:
I will put my laws on their hearts,
and write them on their minds,"
[17] then he adds, "I will remember their sins and their misdeeds no more."
[18] Where there is forgiveness of these, there is no longer any offering for sin.
[19] Therefore, brethren, since we have confidence to enter the sanctuary by the blood of Jesus,
[20] by the new and living way which he opened for us through the curtain, that is, through his flesh,
[21] and since we have a great priest over the house of God,
[22] let us draw near with a true heart in full assurance of faith, with our hearts sprinkled clean from an evil conscience and our bodies washed with pure water.
[23] Let us hold fast the confession of our hope without wavering, for he who promised is faithful;
[24] and let us consider how to stir up one another to love and good works,
[25] not neglecting to meet together, as is the habit of some, but encouraging one another, and all the more as you see the Day drawing near.
[26] For if we sin deliberately after receiving the knowledge of the truth, there no longer remains a sacrifice for sins,
[27] but a fearful prospect of judgment, and a fury of fire which will consume the adversaries.
[28] A man who has violated the law of Moses dies without mercy at the testimony of two or three witnesses.
[29] How much worse punishment do you think will be deserved by the man who has spurned the Son of God, and profaned the blood of the covenant by which he was sanctified, and outraged the Spirit of grace?
[30] For we know him who said, "Vengeance is mine, I will repay." And again, "The Lord will judge his people."
[31] It is a fearful thing to fall into the hands of the living God.
[32] But recall the former days when, after you were enlightened, you endured a hard struggle with sufferings,
[33] sometimes being publicly exposed to abuse and affliction, and sometimes being partners with those so treated.
[34] For you had compassion on the prisoners, and you joyfully accepted the plundering of your property, since you knew that you yourselves had a better possession and an abiding one.
[35] Therefore do not throw away your confidence, which has a great reward.
[36] For you have need of endurance, so that you may do the will of God and receive what is promised.
[37] "For yet a little while,
and the coming one shall come and shall not tarry;
[38] but my righteous one shall live by faith,
and if he shrinks back,
my soul has no pleasure in him."
[39] But we are not of those who shrink back and are destroyed, but of those who have faith and keep their souls.

 

10

[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3] 그러나 이 제사들은 해마다 죄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5]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6]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8]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10]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14]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거하시되
[16]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후에
[17]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8]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21]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나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23]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고 굳게 잡아
[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 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28]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 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29]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30]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31]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32]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에 참은 것을 생각하라
[33] 혹 비방과 환난으로써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혹 이런 형편에 있는 자들로 사귀는 자 되었으니
[34]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산업을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산업이 있는 줄 앎이라
[35]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
[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37] 잠시 잠간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38]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Heb.11

[1] Now faith is the assurance of things hoped for, the conviction of things not seen.
[2] For by it the men of old received divine approval.
[3] By faith we understand that the world was created by the word of God, so that what is seen was made out of things which do not appear.
[4] By faith Abel offered to God a more acceptable sacrifice than Cain, through which he received approval as righteous, God bearing witness by accepting his gifts; he died, but through his faith he is still speaking.
[5] By faith Enoch was taken up so that he should not see death; and he was not found, because God had taken him. Now before he was taken he was attested as having pleased God.
[6] And without faith it is impossible to please him. For whoever would draw near to God must believe that he exists and that he rewards those who seek him.
[7] By faith Noah, being warned by God concerning events as yet unseen, took heed and constructed an ark for the saving of his household; by this he condemned the world and became an heir of the righteousness which comes by faith.
[8] By faith Abraham obeyed when he was called to go out to a place which he was to receive as an inheritance; and he went out, not knowing where he was to go.
[9] By faith he sojourned in the land of promise, as in a foreign land, living in tents with Isaac and Jacob, heirs with him of the same promise.
[10] For he looked forward to the city which has foundations, whose builder and maker is God.
[11] By faith Sarah herself received power to conceive, even when she was past the age, since she considered him faithful who had promised.
[12] Therefore from one man, and him as good as dead, were born descendants as many as the stars of heaven and as the innumerable grains of sand by the seashore.
[13] These all died in faith, not having received what was promised, but having seen it and greeted it from afar, and having acknowledged that they were strangers and exiles on the earth.
[14] For people who speak thus make it clear that they are seeking a homeland.
[15] If they had been thinking of that land from which they had gone out, they would have had opportunity to return.
[16] But as it is, they desire a better country, that is, a heavenly one. Therefore God is not ashamed to be called their God, for he has prepared for them a city.
[17] By faith Abraham, when he was tested, offered up Isaac, and he who had received the promises was ready to offer up his only son,
[18] of whom it was said, "Through Isaac shall your descendants be named."
[19] He considered that God was able to raise men even from the dead; hence, figuratively speaking, he did receive him back.
[20] By faith Isaac invoked future blessings on Jacob and Esau.
[21] By faith Jacob, when dying, blessed each of the sons of Joseph, bowing in worship over the head of his staff.
[22] By faith Joseph, at the end of his life, made mention of the exodus of the Israelites and gave directions concerning his burial.
[23] By faith Moses, when he was born, was hid for three months by his parents, because they saw that the child was beautiful; and they were not afraid of the king's edict.
[24] By faith Moses, when he was grown up, refused to be called the son of Pharaoh's daughter,
[25] choosing rather to share ill-treatment with the people of God than to enjoy the fleeting pleasures of sin.
[26] He considered abuse suffered for the Christ greater wealth than the treasures of Egypt, for he looked to the reward.
[27] By faith he left Egypt, not being afraid of the anger of the king; for he endured as seeing him who is invisible.
[28] By faith he kept the Passover and sprinkled the blood, so that the Destroyer of the first-born might not touch them.
[29] By faith the people crossed the Red Sea as if on dry land; but the Egyptians, when they attempted to do the same, were drowned.
[30] By faith the walls of Jericho fell down after they had been encircled for seven days.
[31] By faith Rahab the harlot did not perish with those who were disobedient, because she had given friendly welcome to the spies.
[32] And what more shall I say? For time would fail me to tell of Gideon, Barak, Samson, Jephthah, of David and Samuel and the prophets --
[33] who through faith conquered kingdoms, enforced justice, received promises, stopped the mouths of lions,
[34] quenched raging fire, escaped the edge of the sword, won strength out of weakness, became mighty in war, put foreign armies to flight.
[35] Women received their dead by resurrection. Some were tortured, refusing to accept release, that they might rise again to a better life.
[36] Others suffered mocking and scourging, and even chains and imprisonment.
[37] They were stoned, they were sawn in two, they were killed with the sword; they went about in skins of sheep and goats, destitute, afflicted, ill-treated --
[38] of whom the world was not worthy -- wandering over deserts and mountains, and in dens and caves of the earth.
[39] And all these, though well attested by their faith, did not receive what was promised,
[40] since God had foreseen something better for us, that apart from us they should not be made perfect.

 

11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으니라
[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9]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 것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10]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
[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 늙어 단산하였으나 잉태하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앎이라
[12] 이러므로 죽은 자와 방불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이 생육하였느니라
[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14]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15]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16]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되 그 독생자를 드렸느니라
[18] 저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19] 저가 하나님이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20] 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오는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
[21] 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에게 축복하고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
[22]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의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해골을 위하여 명하였으며
[23]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달 동안 숨겨 임금의 명령을 무서워 아니하였으며
[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임금의 노함을 무서워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같이 하여 참았으며
[28]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29] 믿음으로 저희가 홍해를 육지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30] 믿음으로 칠일 동안 여리고를 두루 다니매 성이 무너졌으며
[31]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군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치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치 아니하였도다
[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및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33]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34]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맹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36]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38]
[ ] (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39]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
[40]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Heb.12

[1] Therefore, since we are surrounded by so great a cloud of witnesses, let us also lay aside every weight, and sin which clings so closely, and let us run with perseverance the race that is set before us,
[2] looking to Jesus the pioneer and perfecter of our faith, who for the joy that was set before him endured the cross, despising the shame, and is seated at the right hand of the throne of God.
[3] Consider him who endured from sinners such hostility against himself, so that you may not grow weary or fainthearted.
[4] In your struggle against sin you have not yet resisted to the point of shedding your blood.
[5] And have you forgotten the exhortation which addresses you as sons? -- "My son, do not regard lightly the discipline of the Lord,
nor lose courage when you are punished by him.
[6] For the Lord disciplines him whom he loves,
and chastises every son whom he receives."
[7] It is for discipline that you have to endure. God is treating you as sons; for what son is there whom his father does not discipline?
[8] If you are left without discipline, in which all have participated, then you are illegitimate children and not sons.
[9] Besides this, we have had earthly fathers to discipline us and we respected them. Shall we not much more be subject to the Father of spirits and live?
[10] For they disciplined us for a short time at their pleasure, but he disciplines us for our good, that we may share his holiness.
[11] For the moment all discipline seems painful rather than pleasant; later it yields the peaceful fruit of righteousness to those who have been trained by it.
[12] Therefore lift your drooping hands and strengthen your weak knees,
[13] and make straight paths for your feet, so that what is lame may not be put out of joint but rather be healed.
[14] Strive for peace with all men, and for the holiness without which no one will see the Lord.
[15] See to it that no one fail to obtain the grace of God; that no "root of bitterness" spring up and cause trouble, and by it the many become defiled;
[16] that no one be immoral or irreligious like Esau, who sold his birthright for a single meal.
[17] For you know that afterward, when he desired to inherit the blessing, he was rejected, for he found no chance to repent, though he sought it with tears.
[18] For you have not come to what may be touched, a blazing fire, and darkness, and gloom, and a tempest,
[19] and the sound of a trumpet, and a voice whose words made the hearers entreat that no further messages be spoken to them.
[20] For they could not endure the order that was given, "If even a beast touches the mountain, it shall be stoned."
[21] Indeed, so terrifying was the sight that Moses said, "I tremble with fear."
[22] But you have come to Mount Zion and to the city of the living God, the heavenly Jerusalem, and to innumerable angels in festal gathering,
[23] and to the assembly of the first-born who are enrolled in heaven, and to a judge who is God of all, and to the spirits of just men made perfect,
[24] and to Jesus, the mediator of a new covenant, and to the sprinkled blood that speaks more graciously than the blood of Abel.
[25] See that you do not refuse him who is speaking. For if they did not escape when they refused him who warned them on earth, much less shall we escape if we reject him who warns from heaven.
[26] His voice then shook the earth; but now he has promised, "Yet once more I will shake not only the earth but also the heaven."
[27] This phrase, "Yet once more," indicates the removal of what is shaken, as of what has been made, in order that what cannot be shaken may remain.
[28] Therefore let us be grateful for receiving a kingdom that cannot be shaken, and thus let us offer to God acceptable worship, with reverence and awe;
[29] for our God is a consuming fire.

 

12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
[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 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 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 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 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9]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하라
[14]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좆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15] 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하고
[16]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자가 있을까 두려워 하라
[17] 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저가 그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18] 너희의 이른 곳은 만질만한 불 붙는 산과 흑운과 흑암과 폭풍과
[19] 나팔소리와 말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 소리를 듣는 자들은 더 말씀 하지 아니하시기를 구하였으니
[20] 이는 짐승이라도 산에 이르거든 돌로 침을 당하리라 하신 명을 저희가 견디지 못함이라
[21] 그 보이는 바가 이렇듯이 무섭기로 모세도 이르되 내가 심히 두렵고 떨린다 하였으나
[22]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23]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24]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25] 너희는 삼가 말하신 자를 거역 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자를 거역한 저희가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 좇아 경고하신 자를 배반하는 우리일까보냐
[26] 그 때에는 그 소리가 땅을 진동하였거니와 이제는 약속하여 가라사대 내가 또 한번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동하리라 하셨느니라
[27] 이 또 한번이라 하심은 진동치 아니하는 것을 영존케 하기 위하여 진동할 것들 곧 만든 것들의 변동될 것을 나타내심이니라
[28] 그러므로 우리가 진동치 못할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29]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Heb.13

[1] Let brotherly love continue.
[2] Do not neglect to show hospitality to strangers, for thereby some have entertained angels unawares.
[3] Remember those who are in prison, as though in prison with them; and those who are ill-treated, since you also are in the body.
[4] Let marriage be held in honor among all, and let the marriage bed be undefiled; for God will judge the immoral and adulterous.
[5] Keep your life free from love of money, and be content with what you have; for he has said, "I will never fail you nor forsake you."
[6] Hence we can confidently say, "The Lord is my helper,
I will not be afraid;
what can man do to me?"
[7] Remember your leaders, those who spoke to you the word of God; consider the outcome of their life, and imitate their faith.
[8] Jesus Christ is the same yesterday and today and for ever.
[9] Do not be led away by diverse and strange teachings; for it is well that the heart be strengthened by grace, not by foods, which have not benefited their adherents.
[10] We have an altar from which those who serve the tent have no right to eat.
[11] For the bodies of those animals whose blood is brought into the sanctuary by the high priest as a sacrifice for sin are burned outside the camp.
[12] So Jesus also suffered outside the gate in order to sanctify the people through his own blood.
[13] Therefore let us go forth to him outside the camp and bear the abuse he endured.
[14] For here we have no lasting city, but we seek the city which is to come.
[15] Through him then let us continually offer up a sacrifice of praise to God, that is, the fruit of lips that acknowledge his name.
[16] Do not neglect to do good and to share what you have, for such sacrifices are pleasing to God.
[17] Obey your leaders and submit to them; for they are keeping watch over your souls, as men who will have to give account. Let them do this joyfully, and not sadly, for that would be of no advantage to you.
[18] Pray for us, for we are sure that we have a clear conscience, desiring to act honorably in all things.
[19] I urge you the more earnestly to do this in order that I may be restored to you the sooner.
[20] Now may the God of peace who brought again from the dead our Lord Jesus, the great shepherd of the sheep, by the blood of the eternal covenant,
[21] equip you with everything good that you may do his will, working in you that which is pleasing in his sight, through Jesus Christ; to whom be glory for ever and ever. Amen.
[22] I appeal to you, brethren, bear with my word of exhortation, for I have written to you briefly.
[23] You should understand that our brother Timothy has been released, with whom I shall see you if he comes soon.
[24] Greet all your leaders and all the saints. Those who come from Italy send you greetings.
[25] Grace be with all of you. Amen.
 

 

13

[1]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2]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3] 자기도 함께 갇힌 것같이 갇힌자를 생각하고 자기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4]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5]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7]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이르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저희 행실의 종말을 주의하여 보고 저희 믿음을 본받으라
[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9] 여러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식물로써 할것이 아니니 식물로 말미암아 행한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
[10] 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그 위에 있는 제물을 장막에서 섬기는 자들이 이 제단에게 먹을 권이 없나니
[11]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밖에서 불사름이니라
[12]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13] 그런즉 우리는 그 능욕을 지고 영문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서
[14] 우리가 여기는 영구한 도성이 없고 오직 장차 올 것을 찾나니
[15]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 주기를 잊지말라 이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 하시느니라
[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하고 근심으로 하게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18]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19] 내가 더 속히 너희에게 돌아가기를 위하여 너희 기도함을 더욱 원하노라
[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21]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자기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속에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22]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권면의 말을 용납하라 내가 간단히 너희에게 썼느니라
[23] 우리형제 디모데가 놓인 것을 너희가 알라 그가 속히 오면 내가 저와 함께가서 너희를 보리라
[24] 너희를 인도하는 자와 및 모든 성도에게 문안하라 이달리랴에서 온 자들도 너희에게 문안 하느니라
[25] 은혜가 너희 모든 사람에게 있을지어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빌레몬서(Philemon)

야고보서(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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