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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ges

사사기

Judg.11

[1] Now Jephthah the Gileadite was a mighty warrior, but he was the son of a harlot. Gilead was the father of Jephthah.
[2] And Gilead's wife also bore him sons; and when his wife's sons grew up, they thrust Jephthah out, and said to him, "You shall not inherit in our father's house; for you are the son of another woman."
[3] Then Jephthah fled from his brothers, and dwelt in the land of Tob; and worthless fellows collected round Jephthah, and went raiding with him.
[4] After a time the Ammonites made war against Israel.
[5] And when the Ammonites made war against Israel, the elders of Gilead went to bring Jephthah from the land of Tob;
[6] and they said to Jephthah, "Come and be our leader, that we may fight with the Ammonites."
[7] But Jephthah said to the elders of Gilead, "Did you not hate me, and drive me out of my father's house? Why have you come to me now when you are in trouble?"
[8] And the elders of Gilead said to Jephthah, "That is why we have turned to you now, that you may go with us and fight with the Ammonites, and be our head over all the inhabitants of Gilead."
[9] Jephthah said to the elders of Gilead, "If you bring me home again to fight with the Ammonites, and the LORD gives them over to me, I will be your head."
[10] And the elders of Gilead said to Jephthah, "The LORD will be witness between us; we will surely do as you say."
[11] So Jephthah went with the elders of Gilead, and the people made him head and leader over them; and Jephthah spoke all his words before the LORD at Mizpah.
[12] Then Jephthah sent messengers to the king of the Ammonites and said, "What have you against me, that you have come to me to fight against my land?"
[13] And the king of the Ammonites answered the messengers of Jephthah, "Because Israel on coming from Egypt took away my land, from the Arnon to the Jabbok and to the Jordan; now therefore restore it peaceably."
[14] And Jephthah sent messengers again to the king of the Ammonites
[15] and said to him, "Thus says Jephthah: Israel did not take away the land of Moab or the land of the Ammonites,
[16] but when they came up from Egypt, Israel went through the wilderness to the Red Sea and came to Kadesh.
[17] Israel then sent messengers to the king of Edom, saying, `Let us pass, we pray, through your land'; but the king of Edom would not listen. And they sent also to the king of Moab, but he would not consent. So Israel remained at Kadesh.
[18] Then they journeyed through the wilderness, and went around the land of Edom and the land of Moab, and arrived on the east side of the land of Moab, and camped on the other side of the Arnon; but they did not enter the territory of Moab, for the Arnon was the boundary of Moab.
[19] Israel then sent messengers to Sihon king of the Amorites, king of Heshbon; and Israel said to him, `Let us pass, we pray, through your land to our country.'
[20] But Sihon did not trust Israel to pass through his territory; so Sihon gathered all his people together, and encamped at Jahaz, and fought with Israel.
[21] And the LORD, the God of Israel, gave Sihon and all his people into the hand of Israel, and they defeated them; so Israel took possession of all the land of the Amorites, who inhabited that country.
[22] And they took possession of all the territory of the Amorites from the Arnon to the Jabbok and from the wilderness to the Jordan.
[23] So then the LORD, the God of Israel, dispossessed the Amorites from before his people Israel; and are you to take possession of them?
[24] Will you not possess what Chemosh your god gives you to possess? And all that the LORD our God has dispossessed before us, we will possess.
[25] Now are you any better than Balak the son of Zippor, king of Moab? Did he ever strive against Israel, or did he ever go to war with them?
[26] While Israel dwelt in Heshbon and its villages, and in Aro'er and its villages, and in all the cities that are on the banks of the Arnon, three hundred years, why did you not recover them within that time?
[27] I therefore have not sinned against you, and you do me wrong by making war on me; the LORD, the Judge, decide this day between the people of Israel and the people of Ammon."
[28] But the king of the Ammonites did not heed the message of Jephthah which he sent to him.
[29] Then the Spirit of the LORD came upon Jephthah, and he passed through Gilead and Manas'seh, and passed on to Mizpah of Gilead, and from Mizpah of Gilead he passed on to the Ammonites.
[30] And Jephthah made a vow to the LORD, and said, "If thou wilt give the Ammonites into my hand,
[31] then whoever comes forth from the doors of my house to meet me, when I return victorious from the Ammonites, shall be the LORD's, and I will offer him up for a burnt offering."
[32] So Jephthah crossed over to the Ammonites to fight against them; and the LORD gave them into his hand.
[33] And he smote them from Aro'er to the neighborhood of Minnith, twenty cities, and as far as Abel-keramim, with a very great slaughter. So the Ammonites were subdued before the people of Israel.
[34] Then Jephthah came to his home at Mizpah; and behold, his daughter came out to meet him with timbrels and with dances; she was his only child; beside her he had neither son nor daughter.
[35] And when he saw her, he rent his clothes, and said, "Alas, my daughter! you have brought me very low, and you have become the cause of great trouble to me; for I have opened my mouth to the LORD, and I cannot take back my vow."
[36] And she said to him, "My father, if you have opened your mouth to the LORD, do to me according to what has gone forth from your mouth, now that the LORD has avenged you on your enemies, on the Ammonites."
[37] And she said to her father, "Let this thing be done for me; let me alone two months, that I may go and wander on the mountains, and bewail my virginity, I and my companions."
[38] And he said, "Go." And he sent her away for two months; and she departed, she and her companions, and bewailed her virginity upon the mountains.
[39] And at the end of two months, she returned to her father, who did with her according to his vow which he had made. She had never known a man. And it became a custom in Israel
[40] that the daughters of Israel went year by year to lament the daughter of Jephthah the Gileadite four days in the year.

 

11 장

[1] 길르앗 사람 큰 용사 입다는 기생이 길르앗에게 낳은 아들이었고
[2] 길르앗의 아내도 아들들을 낳았더라 아내의 아들들이 자라매 입다를 쫓아내며 그에게 이르되 너는 다른 여인의 자식이니 우리 아버지 집 기업을 잇지 못하리라 한지라
[3] 이에 입다가 그 형제를 피하여 돕 땅에 거하매 잡류가 그에게로 모여와서 그와 함께 출입하였더라
[4] 얼마 후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하니라
[5]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할 때에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를 데려 오려고 돕 땅에 가서
[6] 입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암몬 자손과 싸우려 하나니 당신은 와서 우리의 장관이 되라
[7]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전에 나를 미워하여 내 아버지 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이제 너희가 환난을 당하였다고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8] 길르앗 장로들이 대답하되 이제 우리가 당신을 찾아온 것은 우리와 함께 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려 하게 함이니 그리하면 우리 길르앗 모든 거민의 머리가 되리라
[9]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데리고 본향으로 돌아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할 때에 만일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게 붙이시면 내가 과연 너희 머리가 되겠느냐
[10]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에게 이르되 여호와는 우리 사이의 증인이시니 당신의 말대로 우리가 반드시 행하리이다
[11] 이에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과 함께 가니 백성이 그로 자기들의 머리와 장관을 삼은지라 입다가 미스바에서 자기의 말을 다 여호와 앞에 고하니라
[12]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사자를 보내어 이르되 네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내 땅을 치러 내게 왔느냐
[13] 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의 사자에게 대답하되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과 요단까지 내 땅을 취한 연고니 이제 그것을 화평히 다시 돌리라
[14]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다시 사자를 보내어
[15] 그에게 이르되 입다가 말하노라 이스라엘이 모압 땅과 암몬 자손의 땅을 취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6]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광야로 행하여 홍해에 이르고 가데스에 이르러서는
[17] 이스라엘이 사자를 에돔 왕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청컨대 나를 용납하여 네 땅 가운데로 지나게 하라 하였으나 에돔 왕이 이를 듣지 아니하였고 또 그같이 사람을 모압 왕에게 보내었으나 그도 허락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이 가데스에 유하였더니
[18] 그 후에 광야를 지나 에돔 땅과 모압 땅을 둘러 행하여 모압 땅 동편으로부터 와서 아르논 저편에 진 쳤고 아르논은 모압 경계이므로 그 경내에는 들어가지 아니 하였으며
[19] 이스라엘이 헤스본 왕 곧 아모리 왕 시혼에게 사자를 보내어 그에게 이르되 청컨대 우리를 용납하여 당신의 땅으로 지나 우리곳에 이르게 하라 하였으나
[20] 시혼이 이스라엘을 믿지 아니하여 그 지경으로 지나지 못하게 할 뿐 아니라 그 모든 백성을 모아 야하스에 진 치고 이스라엘을 치므로
[21]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혼과 그 모든 백성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시매 이스라엘이 쳐서 그 땅 거민 아모리 사람의 온땅을 취하되
[22]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까지와 광야에서부터 요단까지 아모리 사람의 온 지경을 취하였었느니라
[23]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아모리 사람을 자기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셨거늘 네가 그 땅을 얻고자 하는 것이 가하냐
[24] 네 신 그모스가 네게 주어 얻게 한 땅을 네가 얻지 않겠느냐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서 어떤 사람이든지 쫓아내시면 그 땅을 우리가 얻으리라
[25] 이제 네가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보다 나은 것이 있느냐 그가 이스라엘로 더불어 다툰 일이 있었느냐 싸운 일이 있었느냐
[26] 이스라엘이 헤스본과 그 향촌들과 아로엘과 그 향촌들과 아르논 연안에 있는 모든 성읍에 거한지 삼백 년이어늘 그 동안 너희가 어찌하여 도로 찾지 아니하였느냐
[27] 내가 네게 죄를 짓지 아니하였거늘 네가 나를 쳐서 내게 악을 행하고자 하는도다 원컨대 심판하시는 여호와는 오늘날 이스라엘 자손과 암몬 자손의 사이에 판결하시옵소서 하나
[28] 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의 보내어 말한 것을 듣지 아니하였더라
[29] 이에 여호와의 신이 입다에게 임하시니 입다가 길르앗과 므낫세를 지나서 길르앗 미스베에 이르고 길르앗 미스베에서부터 암몬 자손들에게로 나아갈 때에
[30] 그가 여호와께 서원하여 가로되 주께서 과연 암몬 자손을 내게 붙이시면
[31] 내가 암몬 자손에게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 누구든지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로 드리겠나이다 하니라
[32] 이에 입다가 암몬 자손에게 이르러 그들과 싸우더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 손에 붙이시매
[33] 아로엘에서부터 민닛에 이르기까지 이십 성읍을 치고 또 아벨 그라밈까지 크게 도륙하니 이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항복하였더라
[34] 입다가 미스바에 돌아와 자기집에 이를 때에 그 딸이 소고를 잡고 춤추며 나와서 영접하니 이는 그의 무남독녀라
[35] 입다가 이를 보고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슬프다 내 딸이여 너는 나로 하여금 참담케 하는 자요 너는 나를 괴롭게 하는 자 중의 하나이로다 내가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열었으니 능히 돌이키지 못하리로다
[36] 딸이 그에게 이르되 나의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여셨으니 아버지 입에서 낸 말씀대로 내게 행하소서 이는 여호와께서 아버지를 위하여 아버지의 대적 암몬 자손에게 원수를 갚으셨음이니이다
[37] 아비에게 또 이르되 이 일만 내게 허락하사 나를 두 달만 용납하소서 내가 나의 동무들과 함께 산에 올라가서 나의 처녀로 죽음을 인하여 애곡하겠나이다
[38] 이르되 가라 하고 두 달 위한하고 보내니 그가 동무들과 함께 가서 산 위에서 처녀로 죽음을 인하여 애곡하고
[39] 두 달 만에 그 아비에게로 돌아온지라 아비가 그 서원 한대로 딸에게 행하니 딸이 남자를 알지 못하고 죽으니라 이로부터 이스라엘 가운데 규례가 되어
[40] 이스라엘 여자들이 해마다 가서 길르앗 사람 입다의 딸을 위하여 나흘씩 애곡하더라

 

Judg.12

[1] The men of E'phraim were called to arms, and they crossed to Zaphon and said to Jephthah, "Why did you cross over to fight against the Ammonites, and did not call us to go with you? We will burn your house over you with fire."
[2] And Jephthah said to them, "I and my people had a great feud with the Ammonites; and when I called you, you did not deliver me from their hand.
[3] And when I saw that you would not deliver me, I took my life in my hand, and crossed over against the Ammonites, and the LORD gave them into my hand; why then have you come up to me this day, to fight against me?"
[4] Then Jephthah gathered all the men of Gilead and fought with E'phraim; and the men of Gilead smote E'phraim, because they said, "You are fugitives of E'phraim, you Gileadites, in the midst of E'phraim and Manas'seh."
[5] And the Gileadites took the fords of the Jordan against the E'phraimites. And when any of the fugitives of E'phraim said, "Let me go over," the men of Gilead said to him, "Are you an E'phraimite?" When he said, "No,"
[6] they said to him, "Then say Shibboleth," and he said, "Sibboleth," for he could not pronounce it right; then they seized him and slew him at the fords of the Jordan. And there fell at that time forty-two thousand of the E'phraimites.
[7] Jephthah judged Israel six years. Then Jephthah the Gileadite died, and was buried in his city in Gilead.
[8] After him Ibzan of Bethlehem judged Israel.
[9] He had thirty sons; and thirty daughters he gave in marriage outside his clan, and thirty daughters he brought in from outside for his sons. And he judged Israel seven years.
[10] Then Ibzan died, and was buried at Bethlehem.
[11] After him Elon the Zeb'ulunite judged Israel; and he judged Israel ten years.
[12] Then Elon the Zeb'ulunite died, and was buried at Ai'jalon in the land of Zeb'ulun.
[13] After him Abdon the son of Hillel the Pira'thonite judged Israel.
[14] He had forty sons and thirty grandsons, who rode on seventy asses; and he judged Israel eight years.
[15] Then Abdon the son of Hillel the Pira'thonite died, and was buried at Pira'thon in the land of E'phraim, in the hill country of the Amal'ekites.

 

12 장

[1] 에브라임 사람들이 모여 북으로 가서 입다에게 이르되 네가 암몬자손과 싸우러 건너갈 때에 어찌하여 우리를 불러 너와 함께 가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우리가 반드시 불로 너와 네 집을 사르리라
[2] 입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와 나의 백성이 암몬 자손과 크게 다툴 때에 내가 너희를 부르되 너희가 나를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지 아니하므로
[3] 내가 너희의 구원치 아니하는 것을 보고 내 생명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건너가서 암몬 자손을 쳤더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손에 붙이셨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오늘날 내게 올라와서 나로 더불어 싸우고자 하느냐 하고
[4] 입다가 길르앗 사람을 다 모으고 에브라임과 싸웠더니 길르앗 사람들이 에브라임을 쳐서 파하였으니 이는 에브라임의 말이 너희 길르앗 사람은 본래 에브라임에서 도망한 자로서 에브라임과 므낫세 중에 있다 하였음이라
[5] 길르앗 사람이 에브라임 사람 앞서 요단 나루턱을 잡아 지키고 에브라임 사람의 도망하는 자가 말하기를 청컨대 나로 건너게 하라 하면 그에게 묻기를 네가 에브라임 사람이냐하여 그가 만일 아니라 하면
[6] 그에게 이르기를 십볼렛이라 하라 하여 에브라임 사람이 능히 구음을 바로 하지 못하고 씹볼렛이라면 길르앗 사람이 곧 그를 잡아서 요단 나루턱에서 죽였더라 그 때에 에브라임 사람의 죽은 자가 사만 이천 명이었더라
[7] 입다가 이스라엘 사사가 된지 육년 이라 길르앗 사람 입다가 죽으매 길르앗 한 성읍에 장사되었더라
[8] 그의 뒤에는 베들레헴 입산이 이스라엘의 사사이었더라
[9] 그가 아들 삼십과 딸 삼십을 두었더니 딸들은 타국으로 시집 보내었고 아들들을 위하여는 타국에서 여자 삼십을 데려왔더라 그가 이스라엘 사사가 된 지 칠 년이라
[10] 입산이 죽으매 베들레헴에 장사되었더라
[11] 그의 뒤에는 스불론 사람 엘론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십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더라
[12] 스불론 사람 엘론이 죽으매 스불론 땅 아얄론에 장사되었더라
[13] 그의 뒤에는 비라돈 사람 힐렐의 아들 압돈이 이스라엘의 사사이었더라
[14] 그에게 아들 사십과 손자 삼십이 있어서 어린 나귀 칠십 필을 탔었더라 압돈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지 팔 년이라
[15] 비라돈 사람 힐렐의 아들 압돈이 죽으매 에브라임 땅 아말렉 사람의 산지 비라돈에 장사되었더라

 

Judg.13

[1] And the people of Israel again did what was evil in the sight of the LORD; and the LORD gave them into the hand of the Philistines for forty years.
[2] And there was a certain man of Zorah, of the tribe of the Danites, whose name was Mano'ah; and his wife was barren and had no children.
[3] And the angel of the LORD appeared to the woman and said to her, "Behold, you are barren and have no children; but you shall conceive and bear a son.
[4] Therefore beware, and drink no wine or strong drink, and eat nothing unclean,
[5] for lo, you shall conceive and bear a son. No razor shall come upon his head, for the boy shall be a Nazirite to God from birth; and he shall begin to deliver Israel from the hand of the Philistines."
[6] Then the woman came and told her husband, "A man of God came to me, and his countenance was like the countenance of the angel of God, very terrible; I did not ask him whence he was, and he did not tell me his name;
[7] but he said to me, `Behold, you shall conceive and bear a son; so then drink no wine or strong drink, and eat nothing unclean, for the boy shall be a Nazirite to God from birth to the day of his death.'"
[8] Then Mano'ah entreated the LORD, and said, "O, LORD, I pray thee, let the man of God whom thou didst send come again to us, and teach us what we are to do with the boy that will be born."
[9] And God listened to the voice of Mano'ah, and the angel of God came again to the woman as she sat in the field; but Mano'ah her husband was not with her.
[10] And the woman ran in haste and told her husband, "Behold, the man who came to me the other day has appeared to me."
[11] And Mano'ah arose and went after his wife, and came to the man and said to him, "Are you the man who spoke to this woman?" And he said, "I am."
[12] And Mano'ah said, "Now when your words come true, what is to be the boy's manner of life, and what is he to do?"
[13] And the angel of the LORD said to Mano'ah, "Of all that I said to the woman let her beware.
[14] She may not eat of anything that comes from the vine, neither let her drink wine or strong drink, or eat any unclean thing; all that I commanded her let her observe."
[15] Mano'ah said to the angel of the LORD, "Pray, let us detain you, and prepare a kid for you."
[16] And the angel of the LORD said to Mano'ah, "If you detain me, I will not eat of your food; but if you make ready a burnt offering, then offer it to the LORD." (For Mano'ah did not know that he was the angel of the LORD.)
[17] And Mano'ah said to the angel of the LORD, "What is your name, so that, when your words come true, we may honor you?"
[18] And the angel of the LORD said to him, "Why do you ask my name, seeing it is wonderful?"
[19] So Mano'ah took the kid with the cereal offering, and offered it upon the rock to the LORD, to him who works wonders.
[20] And when the flame went up toward heaven from the altar, the angel of the LORD ascended in the flame of the altar while Mano'ah and his wife looked on; and they fell on their faces to the ground.
[21] The angel of the LORD appeared no more to Mano'ah and to his wife. Then Mano'ah knew that he was the angel of the LORD.
[22] And Mano'ah said to his wife, "We shall surely die, for we have seen God."
[23] But his wife said to him, "If the LORD had meant to kill us, he would not have accepted a burnt offering and a cereal offering at our hands, or shown us all these things, or now announced to us such things as these."
[24] And the woman bore a son, and called his name Samson; and the boy grew, and the LORD blessed him.
[25] And the Spirit of the LORD began to stir him in Ma'haneh-dan, between Zorah and Esh'ta-ol.

 

13 장

[1]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사십 년 동안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시니라
[2] 소라 땅에 단 지파의 가족 중 마노아라 이름하는 자가 있더라 그 아내가 잉태하지 못하므로 생산치 못하더니
[3] 여호와의 사자가 그 여인에게 나타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가 본래 잉태하지 못하므로 생산치 못하였으나 이제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4] 그러므로 너는 삼가서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지며 무릇 부정한 것을 먹지 말지니라
[5]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머리에 삭도를 대지 말라 이 아이는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하나님께 바치운 나실인이 됨이라 그가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시작하리라
[6] 이에 그 여인이 가서 그 남편에게 고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사람이 내게 임하였는데 그 용모가 하나님의 사자의 용모 같아서 심히 두려우므로 어디서부터 온 것을 내가 묻지 못하였고 그도 자기 이름을 내게 이르지 아니하였으며
[7] 그가 내게 이르기를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며 무릇 부정한 것을 먹지 말라 이 아이는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죽을 날까지 하나님께 바치운 나실인이 됨이라 하더이다
[8] 마노아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주여 구하옵나니 주의 보내셨던 하나님의 사람을 우리에게 다시 임하게 하사 그로 우리가 그 낳을 아이에게 어떻게 행할 것을 우리에게 가르치게 하소서
[9] 하나님이 마노아의 목소리를 들으시니라 여인이 밭에 앉았을 때에 하나님의 사자가 다시 그에게 임하셨으나 그 남편 마노아는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10] 여인이 급히 달려가서 그 남편에게 고하여 가로되 보소서 전일에 내게 임하였던 사람이 또 내게 나타났나이다
[11] 마노아가 일어나 아내를 따라가서 그 사람에게 이르러 그에게 묻되 당신이 이 여인에게 말씀하신 사람이니이까 가라사대 그로라
[12] 마노아가 가로되 당신의 말씀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이 아이를 어떻게 기르오며 우리가 그에게 어떻게 행하오리이까
[13]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여인에게 말한 것들을 그가 다 삼가서
[14] 포도나무의 소산을 먹지 말며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며 무릇 부정한 것을 먹지 말아서 내가 그에게 명한 것은 다 지킬 것이니라
[15] 마노아가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씀하되 구하옵나니 당신은 우리에게 머물러서 우리가 당신을 위하여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게 하소서
[16]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시되 네가 비록 나를 머물리나 내가 너의 식물을 먹지 아니하리라 번제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하니 이는 마노아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 알지 못함을 인함이었더라
[17] 마노아가 또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씀하되 당신의 이름이 무엇이니이까 당신의 말씀이 이룰 때에 우리가 당신을 존숭하리이다
[18]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를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니라
[19] 이에 마노아가 염소 새끼 하나와 소제물을 취하여 반석 위에서 여호와께 드리매 사자가 이적을 행한지라 마노아와 그 아내가 본즉
[20] 불꽃이 단에서부터 하늘로 올라가는 동시에 여호와의 사자가 단 불꽃 가운데로 좇아 올라간지라 마노아와 그 아내가 이것을 보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니라
[21]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와 그 아내에게 다시 나타나지 아니하니 마노아가 이에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줄 알고
[22] 그 아내에게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
[23] 그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우리를 죽이려 하셨더면 우리 손에서 번제와 소제를 받지 아니하셨을 것이며 이제 이런 말씀도 우리에게 이르지 아니하셨으리이다 하였더라
[24] 여인이 아들을 낳으매 이름을 삼손이라 하니라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25]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마하네단에서 여호와의 신이 비로소 그에게 감동하시니라

 

Judg.14

[1] Samson went down to Timnah, and at Timnah he saw one of the daughters of the Philistines.
[2] Then he came up, and told his father and mother, "I saw one of the daughters of the Philistines at Timnah; now get her for me as my wife."
[3] But his father and mother said to him, "Is there not a woman among the daughters of your kinsmen, or among all our people, that you must go to take a wife from the uncircumcised Philistines?" But Samson said to his father, "Get her for me; for she pleases me well."
[4] His father and mother did not know that it was from the LORD; for he was seeking an occasion against the Philistines. At that time the Philistines had dominion over Israel.
[5] Then Samson went down with his father and mother to Timnah, and he came to the vineyards of Timnah. And behold, a young lion roared against him;
[6] and the Spirit of the LORD came mightily upon him, and he tore the lion asunder as one tears a kid; and he had nothing in his hand. But he did not tell his father or his mother what he had done.
[7] Then he went down and talked with the woman; and she pleased Samson well.
[8] And after a while he returned to take her; and he turned aside to see the carcass of the lion, and behold, there was a swarm of bees in the body of the lion, and honey.
[9] He scraped it out into his hands, and went on, eating as he went; and he came to his father and mother, and gave some to them, and they ate. But he did not tell them that he had taken the honey from the carcass of the lion.
[10] And his father went down to the woman, and Samson made a feast there; for so the young men used to do.
[11] And when the people saw him, they brought thirty companions to be with him.
[12] And Samson said to them, "Let me now put a riddle to you; if you can tell me what it is, within the seven days of the feast, and find it out, then I will give you thirty linen garments and thirty festal garments;
[13] but if you cannot tell me what it is, then you shall give me thirty linen garments and thirty festal garments." And they said to him, "Put your riddle, that we may hear it."
[14] And he said to them, "Out of the eater came something to eat.
Out of the strong came something sweet."
And they could not in three days tell what the riddle was.
[15] On the fourth day they said to Samson's wife, "Entice your husband to tell us what the riddle is, lest we burn you and your father's house with fire. Have you invited us here to impoverish us?"
[16] And Samson's wife wept before him, and said, "You only hate me, you do not love me; you have put a riddle to my countrymen, and you have not told me what it is." And he said to her, "Behold, I have not told my father nor my mother, and shall I tell you?"
[17] She wept before him the seven days that their feast lasted; and on the seventh day he told her, because she pressed him hard. Then she told the riddle to her countrymen.
[18] And the men of the city said to him on the seventh day before the sun went down, "What is sweeter than honey?
What is stronger than a lion?"
And he said to them, "If you had not plowed with my heifer,
you would not have found out my riddle."
[19] And the Spirit of the LORD came mightily upon him, and he went down to Ash'kelon and killed thirty men of the town, and took their spoil and gave the festal garments to those who had told the riddle. In hot anger he went back to his father's house.
[20] And Samson's wife was given to his companion, who had been his best man.

 

14 장

[1] 삼손이 딤나에 내려가서 거기서 블레셋 딸 중 한 여자를 보고
[2] 도로 올라와서 자기 부모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가 딤나에서 블레셋 사람의 딸 중 한 여자를 보았사오니 이제 그를 취하여 내 아내를 삼게 하소서
[3] 부모가 그에게 이르되 네 형제들의 딸 중에나 내 백성 중에 어찌 여자가 없어서 네가 할례받지 아니한 블레셋 사람에게 가서 아내를 취하려 하느냐 삼손이 아비에게 이르되 내가 그 여자를 좋아하오니 나를 위하여 그를 데려오소서 하니
[4] 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관할한고로 삼손이 틈을 타서 블레셋 사람을 치려 함이었으나 그 부모는 이 일이 여호와께서 나온 것인 줄은 알지 못하였더라
[5] 삼손이 그 부모와 함께 딤나에 내려가서 딤나의 포도원에 이른즉 어린 사자가 그를 맞아 소리 지르는지라
[6] 삼손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어 손에 아무것도 없어도 그 사자를 염소 새끼를 찢음 같이 찢었으나 그는 그 행한 일을 부모에게도 고하지 아니하였고
[7] 그가 내려가서 그 여자와 말하며 그를 기뻐하였더라
[8] 얼마 후에 삼손이 그 여자를 취하려고 다시 가더니 돌이켜 그 사자의 주검을 본즉 사자의 몸에 벌떼와 꿀이 있는지라
[9] 손으로 그 꿀을 취하여 행하며 먹고 그 부모에게 이르러 그들에게 그것을 드려서 먹게 하였으나 그 꿀을 사자의 몸에서 취하였다고는 고하지 아니하였더라
[10] 삼손의 아비가 여자에게로 내려가매 삼손이 거기서 잔치를 배설하였으니 소년은 이렇게 행하는 풍속이 있음이더라
[11] 무리가 삼손을 보고 삼십 명을 데려다가 동무를 삼아 그와 함께 하게 한지라
[12]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너희에게 수수께끼를 하리니 잔치하는 칠 일 동안에 너희가 능히 그것을 풀어서 내게 고하면 내가 베옷 삼십 벌과 겉옷 삼십 벌을 너희에게 주리라
[13] 그러나 그것을 능히 내게 고하지 못하면 너희가 내게 베옷 삼십 벌과 겉옷 삼십 벌을 줄지니라 그들이 이르되 너는 수수께끼를 하여 우리로 듣게 하라
[14]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먹는 자에게서 먹는 것이 나오고 강한 자에게서 단 것이 나왔느니라 그들이 삼 일이 되도록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였더라
[15] 제 칠일에 이르러 그들이 삼손의 아내에게 이로되 너는 네 남편 을 꾀어 그 수수께끼를 우리에게 알리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너와 네 아비의 집을 불사르리라 너희가 우리의 소유를 취하고자 하여 우리를 청하였느냐 그렇지 아니하냐
[16] 삼손의 아내가 그의 앞에서 울며 가로되 당신이 나를 미워할 뿐이요 사랑치 아니하는도다 우리 민족에게 수수께끼를 말하고 그 뜻을 내게 풀어 이르지 아니하도다 삼손이 그에게 대답하되 보라 내가 그것을 나의 부모에게도 풀어 고하지 아니하였거든 어찌 그대에게 풀어 이르리요 하였으나
[17] 칠일 잔치할 동안에 그 아내가 앞에서 울며 강박함을 인하여 제 칠일에는 그가 그 아내에게 수수께끼를 풀어 이르매 그 아내가 그것을 그 민족에게 고하였더라
[18] 제 칠일 해지기 전에 성읍 사람들이 삼손에게 이르되 무엇이 꿀보다 달겠으며 무엇이 사자보다 강하겠느냐 한지라 삼손이 그들에게 대답하되 너희가 내 암송아지로 밭갈지 아니하였더면 나의 수수께끼를 능히 풀지 못하였으리라 하니라
[19] 여호와의 신이 삼손에게 크게 임하시매 삼손이 아스글론에 내려 가서 그곳 사람 삼십 명을 쳐 죽이고 노략하여 수수께끼 푼 자들에게 옷을 주고 심히 노하여 아비 집으로 올라갔고
[20] 삼손의 아내는 삼손의 친구되었던 그 동무에게 준 바 되었더라

 

Judg.15

[1] After a while, at the time of wheat harvest, Samson went to visit his wife with a kid; and he said, "I will go in to my wife in the chamber." But her father would not allow him to go in.
[2] And her father said, "I really thought that you utterly hated her; so I gave her to your companion. Is not her younger sister fairer than she? Pray take her instead."
[3] And Samson said to them, "This time I shall be blameless in regard to the Philistines, when I do them mischief."
[4] So Samson went and caught three hundred foxes, and took torches; and he turned them tail to tail, and put a torch between each pair of tails.
[5] And when he had set fire to the torches, he let the foxes go into the standing grain of the Philistines, and burned up the shocks and the standing grain, as well as the olive orchards.
[6] Then the Philistines said, "Who has done this?" And they said, "Samson, the son-in-law of the Timnite, because he has taken his wife and given her to his companion." And the Philistines came up, and burned her and her father with fire.
[7] And Samson said to them, "If this is what you do, I swear I will be avenged upon you, and after that I will quit."
[8] And he smote them hip and thigh with great slaughter; and he went down and stayed in the cleft of the rock of Etam.
[9] Then the Philistines came up and encamped in Judah, and made a raid on Lehi.
[10] And the men of Judah said, "Why have you come up against us?" They said, "We have come up to bind Samson, to do to him as he did to us."
[11] Then three thousand men of Judah went down to the cleft of the rock of Etam, and said to Samson, "Do you not know that the Philistines are rulers over us? What then is this that you have done to us?" And he said to them, "As they did to me, so have I done to them."
[12] And they said to him, "We have come down to bind you, that we may give you into the hands of the Philistines." And Samson said to them, "Swear to me that you will not fall upon me yourselves."
[13] They said to him, "No; we will only bind you and give you into their hands; we will not kill you." So they bound him with two new ropes, and brought him up from the rock.
[14] When he came to Lehi, the Philistines came shouting to meet him; and the Spirit of the LORD came mightily upon him, and the ropes which were on his arms became as flax that has caught fire, and his bonds melted off his hands.
[15] And he found a fresh jawbone of an ass, and put out his hand and seized it, and with it he slew a thousand men.
[16] And Samson said, "With the jawbone of an ass,
heaps upon heaps,
with the jawbone of an ass
have I slain a thousand men."
[17] When he had finished speaking, he threw away the jawbone out of his hand; and that place was called Ra'math-le'hi.
[18] And he was very thirsty, and he called on the LORD and said, "Thou hast granted this great deliverance by the hand of thy servant; and shall I now die of thirst, and fall into the hands of the uncircumcised?"
[19] And God split open the hollow place that is at Lehi, and there came water from it; and when he drank, his spirit returned, and he revived. Therefore the name of it was called En-hakkor'e; it is at Lehi to this day.
[20] And he judged Israel in the days of the Philistines twenty years.

 

15 장

[1] 얼마 후 밀 거둘 때에 삼손이 염소 새끼를 가지고 그 아내에게로 찾아 가서 가로되 내가 침실에 들어가 아내를 보고자 하노라 장인이 들어 오지 못하게 하고
[2] 가로되 네가 그를 심히 미워하는 줄로 내가 생각한 고로 그를 네 동무에게 주었노라 그 동생이 그보다 더욱 아름답지 아니하냐 청하노니 너는 그의 대신에 이를 취하라
[3]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이번은 내가 블레셋 사람을 해할지라도 그들에게 대하여 내게 허물이 없을 것이니라 하고
[4] 삼손이 가서 여우 삼백을 붙들어서 그 꼬리와 꼬리를 매고 홰를 취하고 그 두 꼬리 사이에 한 홰를 달고
[5] 홰에 불을 켜고 그것을 블레셋 사람의 곡식 밭으로 몰아 들여서 곡식단과 아직 베지 아니한 곡식과 감람원을 사른지라
[6] 블레셋 사람이 가로되 누가 이 일을 행하였느냐 혹이 대답하되 딤나 사람의 사위 삼손이니 장인이 삼손의 아내를 취하여 그 동무 되었던 자에게 준 연고니라 블레셋 사람이 올라가서 그 여인과 그의 아비를 불사르니라
[7]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은즉 내가 너희에게 원수를 갚은 후에야 말리라 하고
[8] 블레셋 사람을 크게 도륙하고 내려가서 에담 바위 틈에 거하니라
[9] 이에 블레셋 사람이 올라와서 유다에 진을 치고 레히에 편만한지라
[10] 유다 사람들이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올라와서 우리를 치느냐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올라오기는 삼손을 결박하여 그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그에게 행하려 함이로라
[11] 유다 사람 삼천 명이 에담 바위틈에 내려가서 삼손에게 이르되 너는 블레셋 사람이 우리를 관할하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같이 행하였느냐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들이 내게 행한 대로 나도 그들에게 행하였노라
[12] 그들이 삼손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결박하여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려고 이제 내려왔노라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친히 나를 치지 않겠다고 내게 맹세하라
[13] 그들이 삼손에게 일러 가로되 아니라 우리가 다만 너를 단단히 결박하여 그들의 손에 붙일 뿐이요 우리가 결단코 너를 죽이지 아니하리라 하고 새 줄 둘로 결박하고 바위틈에서 그를 끌어내니라
[14] 삼손이 레히에 이르매 블레셋 사람이 그에게로 마주 나가며 소리지르는 동시에 여호와의 신의 권능이 삼손에게 임하매 그 팔 위의 줄이 불탄 삼과 같아서 그 결박되었던 손에서 떨어진지라
[15] 삼손이 나귀의 새 턱뼈를 보고 손을 내밀어 취하고 그것으로 일천 명을 죽이고
[16] 가로되 나귀의 턱뼈로 한 더미 두 더미를 쌓았음이여 나귀의 턱뼈로 내가 일천 명을 죽였도다
[17] 말을 마치고 턱뼈를 그 손에서 내어던지고 그곳을 라맛 레히라 이름하였더라
[18] 삼손이 심히 목마르므로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주께서 종의 손으로 이 큰 구원을 베푸셨사오나 내가 이제 목말라 죽어서 할례 받지 못한 자의 손에 빠지겠나이다
[19] 하나님이 레히에 한 우묵한 곳을 터치시니 물이 거기서 솟아 나오는지라 삼손이 그것을 마시고 정신이 회복되어 소생하니 그러므로 그 샘 이름은 엔학고레라 이 샘이 레히에 오늘까지 있더라
[20] 블레셋 사람의 때에 삼손이 이스라엘 사사로 이십 년을 지내었더라

 

Judg.16

[1] Samson went to Gaza, and there he saw a harlot, and he went in to her.
[2] The Gazites were told, "Samson has come here," and they surrounded the place and lay in wait for him all night at the gate of the city. They kept quiet all night, saying, "Let us wait till the light of the morning; then we will kill him."
[3] But Samson lay till midnight, and at midnight he arose and took hold of the doors of the gate of the city and the two posts, and pulled them up, bar and all, and put them on his shoulders and carried them to the top of the hill that is before Hebron.
[4] After this he loved a woman in the valley of Sorek, whose name was Deli'lah.
[5] And the lords of the Philistines came to her and said to her, "Entice him, and see wherein his great strength lies, and by what means we may overpower him, that we may bind him to subdue him; and we will each give you eleven hundred pieces of silver."
[6] And Deli'lah said to Samson, "Please tell me wherein your great strength lies, and how you might be bound, that one could subdue you."
[7] And Samson said to her, "If they bind me with seven fresh bowstrings which have not been dried, then I shall become weak, and be like any other man."
[8] Then the lords of the Philistines brought her seven fresh bowstrings which had not been dried, and she bound him with them.
[9] Now she had men lying in wait in an inner chamber. And she said to him, "The Philistines are upon you, Samson!" But he snapped the bowstrings, as a string of tow snaps when it touches the fire. So the secret of his strength was not known.
[10] And Deli'lah said to Samson, "Behold, you have mocked me, and told me lies; please tell me how you might be bound."
[11] And he said to her, "If they bind me with new ropes that have not been used, then I shall become weak, and be like any other man."
[12] So Deli'lah took new ropes and bound him with them, and said to him, "The Philistines are upon you, Samson!" And the men lying in wait were in an inner chamber. But he snapped the ropes off his arms like a thread.
[13] And Deli'lah said to Samson, "Until now you have mocked me, and told me lies; tell me how you might be bound." And he said to her, "If you weave the seven locks of my head with the web and make it tight with the pin, then I shall become weak, and be like any other man."
[14] So while he slept, Deli'lah took the seven locks of his head and wove them into the web. And she made them tight with the pin, and said to him, "The Philistines are upon you, Samson!" But he awoke from his sleep, and pulled away the pin, the loom, and the web.
[15] And she said to him, "How can you say, `I love you,' when your heart is not with me? You have mocked me these three times, and you have not told me wherein your great strength lies."
[16] And when she pressed him hard with her words day after day, and urged him, his soul was vexed to death.
[17] And he told her all his mind, and said to her, "A razor has never come upon my head; for I have been a Nazirite to God from my mother's womb. If I be shaved, then my strength will leave me, and I shall become weak, and be like any other man."
[18] When Deli'lah saw that he had told her all his mind, she sent and called the lords of the Philistines, saying, "Come up this once, for he has told me all his mind." Then the lords of the Philistines came up to her, and brought the money in their hands.
[19] She made him sleep upon her knees; and she called a man, and had him shave off the seven locks of his head. Then she began to torment him, and his strength left him.
[20] And she said, "The Philistines are upon you, Samson!" And he awoke from his sleep, and said, "I will go out as at other times, and shake myself free." And he did not know that the LORD had left him.
[21] And the Philistines seized him and gouged out his eyes, and brought him down to Gaza, and bound him with bronze fetters; and he ground at the mill in the prison.
[22] But the hair of his head began to grow again after it had been shaved.
[23] Now the lords of the Philistines gathered to offer a great sacrifice to Dagon their god, and to rejoice; for they said, "Our god has given Samson our enemy into our hand."
[24] And when the people saw him, they praised their god; for they said, "Our god has given our enemy into our hand, the ravager of our country, who has slain many of us."
[25] And when their hearts were merry, they said, "Call Samson, that he may make sport for us." So they called Samson out of the prison, and he made sport before them. They made him stand between the pillars;
[26] and Samson said to the lad who held him by the hand, "Let me feel the pillars on which the house rests, that I may lean against them."
[27] Now the house was full of men and women; all the lords of the Philistines were there, and on the roof there were about three thousand men and women, who looked on while Samson made sport.
[28] Then Samson called to the LORD and said, "O Lord GOD, remember me, I pray thee, and strengthen me, I pray thee, only this once, O God, that I may be avenged upon the Philistines for one of my two eyes."
[29] And Samson grasped the two middle pillars upon which the house rested, and he leaned his weight upon them, his right hand on the one and his left hand on the other.
[30] And Samson said, "Let me die with the Philistines." Then he bowed with all his might; and the house fell upon the lords and upon all the people that were in it. So the dead whom he slew at his death were more than those whom he had slain during his life.
[31] Then his brothers and all his family came down and took him and brought him up and buried him between Zorah and Esh'ta-ol in the tomb of Mano'ah his father. He had judged Israel twenty years.

 

16 장

[1] 삼손이 가사에 가서 거기서 한 기생을 보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2] 혹이 가사 사람에게 고하여 가로되 삼손이 여기 왔다 하매 곧 그를 에워싸고 밤새도록 성문에 매복하고 밤새도록 종용히 하며 이르기를 새벽이 되거든 그를 죽이리라 하였더라
[3] 삼손이 밤중까지 누웠다가 그 밤중에 일어나 성문짝들과 두 설주와 빗장을 빼어 그것을 모두 어깨에 메고 헤브론 앞산 꼭대기로 가니라
[4] 이 후에 삼손이 소렉 골짜기의 들릴라라 이름하는 여인을 사랑하매
[5]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그 여인에게로 올라와서 그에게 이르되 삼손을 꾀어서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 큰 힘이 있는지 우리가 어떻게 하면 그를 이기어서 결박하여 곤고케 할수 있을는지 알아보라 그리하면 우리가 각각 은 일천 일백을 네게 주리라
[6] 들릴라가 삼손에게 말하되 청컨대 당신의 큰 힘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있으며 어떻게 하면 능히 당신을 결박하여 곤고케 할 수 있을는지 내게 말하라
[7]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마르지 아니한 푸른 칡 일곱으로 나를 결박하면 내가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8]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마르지 아니한 푸른 칡 일곱을 여인에게로 가져오매 그가 그것으로 삼손을 결박하고
[9] 이미 사람을 내실에 매복시켰으므로 삼손에게 말하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미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그 칡 끊기를 불탄 삼실을 끊음같이 하였고 그 힘의 근본은 여전히 알지 못하니라
[10] 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보라 당신이 나를 희롱하여 내게 거짓말을 하였도다 청컨대 무엇으로 하면 당신을 결박할 수 있을는지 이제는 네게 말하라
[11]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쓰지 아니한 새 줄로 나를 결박하면 내가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12] 들릴라가 새 줄을 취하고 그것으로 그를 결박하고 그에게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미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팔 위의 줄 끊기를 실을 끊음같이 하였고 그 때에도 사람이 내실에 매복하였었더라
[13] 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당신이 이 때까지 나를 희롱하여 내게 거짓말을 하였도다 내가 무엇으로 하면 당신을 결박할 수 있을는지 내게 말하라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그대가 만일 나의 머리털 일곱 가닥을 위선에 섞어 짜면 되리라
[14] 들릴라가 바디로 그 머리털을 단단히 짜고 그에게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미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어 직조틀의 바디와 위선을 다 빼어내니라
[15] 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당신의 마음이 내게 있지 아니하면서 당신이 어찌 나를 사랑한다 하느뇨 당신이 이 세번 나를 희롱하고 당신 큰 힘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있는 것을 말하지 아니하였도다 하며
[16] 날마다 그 말로 그를 재촉하여 조르매 삼손의 마음이 번뇌하여 죽을 지경이라
[17] 삼손이 진정을 토하여 그에게 이르되 내 머리에는 삭도를 대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내가 모태에서 하나님의 나실인이 되었음이라 만일 내 머리가 밀리우면 내 힘이 내게서 떠나고 나는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18] 들릴라가 삼손의 진정을 다 토함을 보고 보내어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을 불러 가로되 삼손이 내게 진정을 토하였으니 이제 한번만 올라오라 블레셋 방백들이 손에 은을 가지고 여인에게로 올라오니라
[19] 들릴라가 삼손으로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사람을 불러 그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 본즉 그 힘이 없어졌더라
[20] 들릴라가 가로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미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 몸을 떨치리라 하여도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21] 블레셋 사람이 그를 잡아 그 눈을 빼고 끌고 가사에 내려가 놋줄로 매고 그로 옥중에서 맷돌을 돌리게 하였더라
[22] 그의 머리털이 밀리운 후에 다시 자라기 시작하니라
[23] 블레셋 사람의 방백이 가로되 우리의 신이 우리 원수 삼손을 우리 손에 붙였다 하고 다 모여 그 신 다곤에게 큰 제사를 드리고 즐거워하고
[24] 백성들도 삼손을 보았으므로 가로되 우리 토지를 헐고 우리 많은 사람을 죽인 원수를 우리의 신이 우리 손에 붙였다하고 자기 신을 찬송하며
[25] 그들의 마음이 즐거울 때에 이르되 삼손을 불러다가 우리를 위하여 재주를 부리게 하자 하고 옥에서 삼손을 불러내매 삼손이 그들을 위하여 재주를 부리니라 그들이 삼손을 두 기둥 사이에 세웠더니
[26] 삼손이 자기 손을 붙든 소년에게 이르되 나로 이 집을 버틴 기둥을 찾아서 그것을 의지하게 하라 하니라
[27] 그 집에는 남녀가 가득하니 블레셋 모든 방백도 거기 있고 지붕에 있는 남녀도 삼천명 가량이라 다 삼손의 재주 부리는 것을 보더라
[28]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로 강하게 하사 블레셋 사람이 나의 두 눈을 뺀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 하고
[29] 집을 버틴 두 가운데 기둥을 하나는 왼손으로,하나는 오른손으로 껴 의지하고
[30] 가로되 블레셋 사람과 함께 죽기를 원하노라 하고 힘을 다하여 몸을 굽히매 그 집이 곧 무너져 그 안에 있는 모든 방백과 온 백성에게 덮이니 삼손이 죽을 때에 죽인 자가 살았을 때에 죽인 자보다 더욱 많았더라
[31] 그의 형제와 아비의 온 집이 다 내려가서 그 시체를 취하여 가지고 올라와서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그 아비 마노아의 장지에 장사하니라 삼손이 이스라엘 사사로 이십 년을 지내었더라

 

Judg.17

[1] There was a man of the hill country of E'phraim, whose name was Micah.
[2] And he said to his mother, "The eleven hundred pieces of silver which were taken from you, about which you uttered a curse, and also spoke it in my ears, behold, the silver is with me; I took it." And his mother said, "Blessed be my son by the LORD."
[3] And he restored the eleven hundred pieces of silver to his mother; and his mother said, "I consecrate the silver to the LORD from my hand for my son, to make a graven image and a molten image; now therefore I will restore it to you."
[4] So when he restored the money to his mother, his mother took two hundred pieces of silver, and gave it to the silversmith, who made it into a graven image and a molten image; and it was in the house of Micah.
[5] And the man Micah had a shrine, and he made an ephod and teraphim, and installed one of his sons, who became his priest.
[6] In those days there was no king in Israel; every man did what was right in his own eyes.
[7] Now there was a young man of Bethlehem in Judah, of the family of Judah, who was a Levite; and he sojourned there.
[8] And the man departed from the town of Bethlehem in Judah, to live where he could find a place; and as he journeyed, he came to the hill country of E'phraim to the house of Micah.
[9] And Micah said to him, "From where do you come?" And he said to him, "I am a Levite of Bethlehem in Judah, and I am going to sojourn where I may find a place."
[10] And Micah said to him, "Stay with me, and be to me a father and a priest, and I will give you ten pieces of silver a year, and a suit of apparel, and your living."
[11] And the Levite was content to dwell with the man; and the young man became to him like one of his sons.
[12] And Micah installed the Levite, and the young man became his priest, and was in the house of Micah.
[13] Then Micah said, "Now I know that the LORD will prosper me, because I have a Levite as priest."

 

17 장

[1] 에브라임 산지에 미가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더니
[2] 그 어미에게 이르되 어머니께서 은 일천 일백을 잃어버리셨으므로 저주하시고 내 귀에도 말씀하셨더니 보소서 그 은이 내게 있나이다 내가 그것을 취하였나이다 어미가 가로되 내 아들이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3] 미가가 은 일천 일백을 그 어미에게 도로 주매 어미가 가로되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만들 차로 내 손에서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리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이 은을 네게 도로 돌리리라
[4] 미가가 그 은을 어미에게 도로 주었으므로 어미가 그 은 이백을 취하여 은장색에게 주어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었더니 그 신상이 미가의 집에 있더라
[5] 이 사람 미가에게 신당이 있으므로 또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고 한 아들을 세워 제사장을 삼았더라
[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
[7] 유다 가족에 속한 유다 베들레헴에 한 소년이 있으니 그는 레위인으로서 거기 우거하였더라
[8] 이 사람이 거할 곳을 찾고자 하여 그 성읍 유다 베들레헴을 떠나서 행하다가 에브라임 산지로 가서 미가의 집에 이르매
[9] 미가가 그에게 묻되 너는 어디서부터 오느뇨 그가 이르되 나는 유다 베들레헴의 레위인으로서 거할 곳을 찾으러 가노라
[10] 미가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와 함께 거하여 나를 위하여 아비와 제사장이 되라 내가 해마다 은 열과 의복 한 벌과 식물을 주리라 하므로 레위인이 들어갔더니
[11] 레위인이 그 사람과 함께 거하기를 만족히 여겼으니 이는 그 소년이 미가의 아들 중 하나같이 됨이라
[12] 미가가 레위인을 거룩히 구별하매 소년이 미가의 제사장이 되어 그 집에 거한지라
[13] 이에 미가가 가로되 레위인이 내 제사장이 되었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내게 복 주실 줄을 아노라 하니라

 

Judg.18

[1] In those days there was no king in Israel. And in those days the tribe of the Danites was seeking for itself an inheritance to dwell in; for until then no inheritance among the tribes of Israel had fallen to them.
[2] So the Danites sent five able men from the whole number of their tribe, from Zorah and from Esh'ta-ol, to spy out the land and to explore it; and they said to them, "Go and explore the land." And they came to the hill country of E'phraim, to the house of Micah, and lodged there.
[3] When they were by the house of Micah, they recognized the voice of the young Levite; and they turned aside and said to him, "Who brought you here? What are you doing in this place? What is your business here?"
[4] And he said to them, "Thus and thus has Micah dealt with me: he has hired me, and I have become his priest."
[5] And they said to him, "Inquire of God, we pray thee, that we may know whether the journey on which we are setting out will succeed."
[6] And the priest said to them, "Go in peace. The journey on which you go is under the eye of the LORD."
[7] Then the five men departed, and came to La'ish, and saw the people who were there, how they dwelt in security, after the manner of the Sido'nians, quiet and unsuspecting, lacking nothing that is in the earth, and possessing wealth, and how they were far from the Sido'nians and had no dealings with any one.
[8] And when they came to their brethren at Zorah and Esh'ta-ol, their brethren said to them, "What do you report?"
[9] They said, "Arise, and let us go up against them; for we have seen the land, and behold, it is very fertile. And will you do nothing? Do not be slow to go, and enter in and possess the land.
[10] When you go, you will come to an unsuspecting people. The land is broad; yea, God has given it into your hands, a place where there is no lack of anything that is in the earth."
[11] And six hundred men of the tribe of Dan, armed with weapons of war, set forth from Zorah and Esh'ta-ol,
[12] and went up and encamped at Kir'iath-je'arim in Judah. On this account that place is called Ma'haneh-dan to this day; behold, it is west of Kir'iath-je'arim.
[13] And they passed on from there to the hill country of E'phraim, and came to the house of Micah.
[14] Then the five men who had gone to spy out the country of La'ish said to their brethren, "Do you know that in these houses there are an ephod, teraphim, a graven image, and a molten image? Now therefore consider what you will do."
[15] And they turned aside thither, and came to the house of the young Levite, at the home of Micah, and asked him of his welfare.
[16] Now the six hundred men of the Danites, armed with their weapons of war, stood by the entrance of the gate;
[17] and the five men who had gone to spy out the land went up, and entered and took the graven image, the ephod, the teraphim, and the molten image, while the priest stood by the entrance of the gate with the six hundred men armed with weapons of war.
[18] And when these went into Micah's house and took the graven image, the ephod, the teraphim, and the molten image, the priest said to them, "What are you doing?"
[19] And they said to him, "Keep quiet, put your hand upon your mouth, and come with us, and be to us a father and a priest. Is it better for you to be priest to the house of one man, or to be priest to a tribe and family in Israel?"
[20] And the priest's heart was glad; he took the ephod, and the teraphim, and the graven image, and went in the midst of the people.
[21] So they turned and departed, putting the little ones and the cattle and the goods in front of them.
[22] When they were a good way from the home of Micah, the men who were in the houses near Micah's house were called out, and they overtook the Danites.
[23] And they shouted to the Danites, who turned round and said to Micah, "What ails you that you come with such a company?"
[24] And he said, "You take my gods which I made, and the priest, and go away, and what have I left? How then do you ask me, `What ails you?'"
[25] And the Danites said to him, "Do not let your voice be heard among us, lest angry fellows fall upon you, and you lose your life with the lives of your household."
[26] Then the Danites went their way; and when Micah saw that they were too strong for him, he turned and went back to his home.
[27] And taking what Micah had made, and the priest who belonged to him, the Danites came to La'ish, to a people quiet and unsuspecting, and smote them with the edge of the sword, and burned the city with fire.
[28] And there was no deliverer because it was far from Sidon, and they had no dealings with any one. It was in the valley which belongs to Beth-rehob. And they rebuilt the city, and dwelt in it.
[29] And they named the city Dan, after the name of Dan their ancestor, who was born to Israel; but the name of the city was La'ish at the first.
[30] And the Danites set up the graven image for themselves; and Jonathan the son of Gershom, son of Moses, and his sons were priests to the tribe of the Danites until the day of the captivity of the land.
[31] So they set up Micah's graven image which he made, as long as the house of God was at Shiloh.

 

18 장

[1]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고 단 지파는 이 때에 거할 기업의 땅을 구하는 중이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이때까지 기업의 땅 분배함을 얻지 못하였음이라
[2] 단 자손이 소라와 에스다올에서부터 자기 온 가족중 용맹 있는 다섯 사람을 보내어 땅을 탐지하고 살피게 하며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가서 땅을 살펴보라 하매 그들이 에브라임 산지에 가서 미가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유숙하니라
[3] 그들이 미가의 집에 가까이 올 때에 레위 소년의 음성을 알아듣고 그리로 돌이켜 가서 그에게 이르되 누가 너를 이리로 인도하였으며 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며 여기서 무엇을 얻었느냐
[4]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미가가 여차여차히 나를 대접하여 나를 고빙하여 나로 자기 제사장을 삼았느니라
[5]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청컨대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어보아서 우리의 행하는 길이 형통할는지 우리에게 알게 하라
[6] 그 제사장이 그들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너희의 행하는 길은 여호와 앞에 있느니라
[7] 이에 다섯 사람이 떠나 라이스에 이르러 거기 있는 백성을 본즉 염려없이 거하여 시돈 사람같이 한가하고 평안하니 그 땅에는 권세잡은 자가 없어서 무슨 일에든지 괴롭게 함이 없고 시돈 사람과 상거가 멀며 아무 사람과도 상관하지 아니함이라
[8] 그들이 소라와 에스다올에 돌아와서 그 형제에게 이르매 형제들이 그들에게 묻되 너희 보기에 어떠하더뇨
[9] 가로대 일어나서 그들을 치러 올라가자 우리가 그 땅을 본즉 매우 좋더라 너희는 가만히 있느냐 나아가서 그 땅 얻기를 게을리 말라
[10] 너희가 가면 평안한 백성을 만날 것이요 그 땅은 넓고 그 곳에는 세상에 있는 것이 하나도 부족함이 없느니라
[11] 단 지파 가족 중 육백명이 병기를 띠고 소라와 에스다올에서 출발하여
[12] 올라가서 유다 기럇여아림에 진치니 이러므로 그곳 이름이 오늘까지 마하네단이며 그곳은 기럇여아림 뒤에 있더라
[13] 무리가 거기서 떠나서 에브라임 산지 미가의 집에 이르니라
[14] 전에 라이스 땅을 탐지하러 갔던 다섯 사람이 그 형제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이 집에 에봇과 드라빔과 새긴 신상과 부어만든 신상이 있는 줄을 너희가 아느냐 그런즉 이제 너희는 마땅히 행할 것을 생각하라 하고
[15] 다섯 사람이 그 편으로 향하여 소년 레위 사람의 집 곧 미가의 집에 이르러 문안하고
[16] 단 자손 육백 명은 병기를 띠고 문 입구에 서니라
[17] 땅을 탐지하러 갔던 다섯 사람이 그리로 들어가서 새긴 신상과 에봇과 드라빔과 부어 만든 신상을 취할 때에 제사장은 병기를 띤 육백 명과 함께 문 입구에 섰더니
[18] 그 다섯 사람이 미가의 집에 들어가서 그 새긴 신상과 에봇과 드라빔과 부어 만든 신상을 취하여 내매 제사장이 그들에게 묻되 너희가 무엇을 하느냐
[19]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잠잠하라 네 손을 입에 대라 우리와 함께 가서 우리의 아비와 제사장이 되라 네가 한 사람의 집의 제사장이 되는 것과 이스라엘 한 지파,한 가족의 제사장이 되는 것이 어느 것이 낫겠느냐
[20] 제사장이 마음에 기뻐하여 에봇과 드라빔과 새긴 우상을 취하고 그 백성 중으로 들어가니라
[21] 그들이 돌이켜서 어린 아이들과 가축과 물품을 앞에 두고 진행하더니
[22] 미가의 집을 멀리 떠난 때에 미가의 이웃집 사람들이 모여서 단 자손을 따라 미쳐서는
[23] 단 자손을 부르는지라 그들이 낯을 돌이켜 미가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일로 이같이 모아가지고 왔느냐
[24] 미가가 가로되 나의 지은 신들과 제사장을 취하여 갔으니 내게 오히려 있는 것이 무엇이냐 너희가 어찌하여 나더러 무슨 일이냐하느냐
[25] 단 자손이 그에게 이르되 네 목소리를 우리에게 들리게 말라 노한 자들이 너희를 쳐서 네 생명과 네 가족의 생명을 잃게 할까 하노라 하고
[26] 단 자손이 자기 길을 행한지라 미가가 단 자손이 자기보다 강한 것을 보고 돌이켜 집으로 돌아갔더라
[27] 단 자손이 미가의 지은 것과 그 제사장을 취하고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평안한 백성을 만나 칼날로 그들을 치며 불로 그 성읍을 사르되
[28] 그들을 구원할 자가 없었으니 그 성읍이 베드르홉 가까운 골짜기에 있어서 시돈과 상거가 멀고 상종하는 사람도 없음이었더라 단자손이 성읍을 중건하고 거기 거하며
[29] 이스라엘의 소생 그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을 단이라 하니라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라이스더라
[30] 단 자손이 자기를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 게르손의 아들 요나단과 그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이 백성이 사로 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
[31]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의 지은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Judg.19

[1] In those days, when there was no king in Israel, a certain Levite was sojourning in the remote parts of the hill country of E'phraim, who took to himself a concubine from Bethlehem in Judah.
[2] And his concubine became angry with him, and she went away from him to her father's house at Bethlehem in Judah, and was there some four months.
[3] Then her husband arose and went after her, to speak kindly to her and bring her back. He had with him his servant and a couple of asses. And he came to her father's house; and when the girl's father saw him, he came with joy to meet him.
[4] And his father-in-law, the girl's father, made him stay, and he remained with him three days; so they ate and drank, and lodged there.
[5] And on the fourth day they arose early in the morning, and he prepared to go; but the girl's father said to his son-in-law, "Strengthen your heart with a morsel of bread, and after that you may go."
[6] So the two men sat and ate and drank together; and the girl's father said to the man, "Be pleased to spend the night, and let your heart be merry."
[7] And when the man rose up to go, his father-in-law urged him, till he lodged there again.
[8] And on the fifth day he arose early in the morning to depart; and the girl's father said, "Strengthen your heart, and tarry until the day declines." So they ate, both of them.
[9] And when the man and his concubine and his servant rose up to depart, his father-in-law, the girl's father, said to him, "Behold, now the day has waned toward evening; pray tarry all night. Behold, the day draws to its close; lodge here and let your heart be merry; and tomorrow you shall arise early in the morning for your journey, and go home."
[10] But the man would not spend the night; he rose up and departed, and arrived opposite Jebus (that is, Jerusalem). He had with him a couple of saddled asses, and his concubine was with him.
[11] When they were near Jebus, the day was far spent, and the servant said to his master, "Come now, let us turn aside to this city of the Jeb'usites, and spend the night in it."
[12] And his master said to him, "We will not turn aside into the city of foreigners, who do not belong to the people of Israel; but we will pass on to Gib'e-ah."
[13] And he said to his servant, "Come and let us draw near to one of these places, and spend the night at Gib'e-ah or at Ramah."
[14] So they passed on and went their way; and the sun went down on them near Gib'e-ah, which belongs to Benjamin,
[15] and they turned aside there, to go in and spend the night at Gib'e-ah. And he went in and sat down in the open square of the city; for no man took them into his house to spend the night.
[16] And behold, an old man was coming from his work in the field at evening; the man was from the hill country of E'phraim, and he was sojourning in Gib'e-ah; the men of the place were Benjaminites.
[17] And he lifted up his eyes, and saw the wayfarer in the open square of the city; and the old man said, "Where are you going? and whence do you come?"
[18] And he said to him, "We are passing from Bethlehem in Judah to the remote parts of the hill country of E'phraim, from which I come. I went to Bethlehem in Judah; and I am going to my home; and nobody takes me into his house.
[19] We have straw and provender for our asses, with bread and wine for me and your maidservant and the young man with your servants; there is no lack of anything."
[20] And the old man said, "Peace be to you; I will care for all your wants; only, do not spend the night in the square."
[21] So he brought him into his house, and gave the asses provender; and they washed their feet, and ate and drank.
[22] As they were making their hearts merry, behold, the men of the city, base fellows, beset the house round about, beating on the door; and they said to the old man, the master of the house, "Bring out the man who came into your house, that we may know him."
[23] And the man, the master of the house, went out to them and said to them, "No, my brethren, do not act so wickedly; seeing that this man has come into my house, do not do this vile thing.
[24] Behold, here are my virgin daughter and his concubine; let me bring them out now. Ravish them and do with them what seems good to you; but against this man do not do so vile a thing."
[25] But the men would not listen to him. So the man seized his concubine, and put her out to them; and they knew her, and abused her all night until the morning. And as the dawn began to break, they let her go.
[26] And as morning appeared, the woman came and fell down at the door of the man's house where her master was, till it was light.
[27] And her master rose up in the morning, and when he opened the doors of the house and went out to go on his way, behold, there was his concubine lying at the door of the house, with her hands on the threshold.
[28] He said to her, "Get up, let us be going." But there was no answer. Then he put her upon the ass; and the man rose up and went away to his home.
[29] And when he entered his house, he took a knife, and laying hold of his concubine he divided her, limb by limb, into twelve pieces, and sent her throughout all the territory of Israel.
[30] And all who saw it said, "Such a thing has never happened or been seen from the day that the people of Israel came up out of the land of Egypt until this day; consider it, take counsel, and speak."

 

19 장

[1]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 우거하는 어떤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취하였더니
[2] 그 첩이 행음하고 남편을 떠나 유다 베들레헴 그 아비의 집에 돌아가서 거기서 넉 달의 날을 보내매
[3] 그 남편이 그 여자에게 다정히 말하고 그를 데려오고자 하여 하인 하나와 나귀 두 필을 데리고 그에게로 가매 여자가 그를 인도하여 아비의 집에 들어가니 그 여자의 아비가 그를 보고 환영하니라
[4] 그 첩장인 곧 여자의 아비가 그를 머물리매 그가 삼일을 그와 함께 거하며 먹고 마시며 거기서 유숙하다가
[5] 나흘 만에 일찌기 일어나 떠나고자 하매 여자의 아비가 그 사위에게 이르되 떡을 조금 먹어 그대의 기력을 도운 후에 그대의 길을 행하라
[6] 두 사람이 앉아서 함께 먹고 마시매 여자의 아비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청하노니 이 밤을 여기서 유숙하여 그대의 마음을 즐겁게하라
[7] 그 사람이 일어나서 가고자 하되 첩장인의 간청으로 다시 유숙하더니
[8] 다섯째 날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떠나고자 하매 여자의 아비가 이르되 청하노니 그대의 기력을 돕고 해가 기울도록 머물라 하므로 두 사람이 함께 먹고
[9] 그 사람이 첩과 하인으로 더불어 일어나 떠나고자 하매 그 첩장인 곧 여자의 아비가 그에게 이르되 보라 이제 해가 저물어가니 청컨대 이 밤도 유숙하라 보라 해가 기울었느니라 그대는 여기서 유숙하여 그대의 마음을 즐겁게 하고 내일 일찌기 그대의 길을 행하여 그대의 집으로 돌아가라
[10] 그 사람이 다시 밤을 지내고자 아니하여 일어나 떠나서 여부스 맞은편에 이르렀으니 여부스는 곧 예루살렘이라 안장 지운 나귀 둘과 첩이 그와 함께 하였더라
[11] 그들이 여부스에 가까왔을 때에 해가 지려 하는지라 종이 주인에게 이르되 청컨대 우리가 돌이켜 여부스 사람의 이 성읍에 들어가서 유숙하사이다
[12] 주인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돌이켜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하지 아니한 외인의 성읍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니 기브아로 나아가리라 하고
[13] 또 그 종에게 이르되 우리가 기브아나 라마 중 한 곳에 나아가 거기서 유숙하자 하고
[14] 모두 앞으로 행하더니 베냐민에 속한 기브아에 가까이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15] 기브아에 가서 유숙하려고 그리로 돌이켜 들어가서 성읍 거리에 앉았으나 그를 집으로 영접하여 유숙케 하는 자가 없었더라
[16] 이미 저물매 한 노인이 밭에서 일하다가 돌아오니 그 사람은 본래 에브라임 산지 사람으로서 기브아에 우거하는 자요 그곳 사람들은 베냐민 사람이더라
[17] 노인이 눈을 들어 성읍 거리에 행객이 있는 것을 본지라 노인이 묻되 그대는 어디로 가며 어디서 왔느뇨
[18] 그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는 유다 베들레헴에서 에브라임 산지 구석으로 가나이다 나는 그곳 사람으로서 유다 베들레헴에 갔다가 이제 여호와의 집으로 가는 중인데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는 사람이 없나이다
[19] 우리에게는 나귀들에게 먹일 짚과 보리가 있고 나와 당신의 여종과 당신의 종 우리들과 함께한 소년의 먹을 양식과 포도주가 있어 무엇이든지 부족함이 없나이다
[20] 노인이 가로되 그대는 안심하라 그대의 모든 쓸 것은 나의 담책이니 거리에서는 자지 말라 하고
[21] 그를 데리고 자기 집에 들어가서 나귀에게 먹이니 그들이 발을 씻고 먹고 마시니라
[22] 그들이 마음을 즐겁게 할 때에 그 성읍의 비류들이 그 집을 에워싸고 문을 두들기며 집 주인 노인에게 말하여 가로대 네 집에 들어온 사람을 끌어내라 우리가 그를 상관하리라
[23] 집 주인 그 사람이 그들에게로 나와서 이르되 아니라 내 형제들아 청하노니 악을 행치 말라 이 사람이 내 집에 들었으니 이런 망령된 일을 행치 말라
[24] 보라 여기 내 처녀 딸과 이 사람의 첩이 있은즉 내가 그들을 끌어 내리니 너희가 그들을 욕보이든지 어찌하든지 임의로 하되 오직 이 사람에게는 이런 망령된 일을 행치 말라 하나
[25] 무리가 듣지 아니하므로 그 사람이 자기 첩을 무리에게로 붙들어내매 그들이 그에게 행음하여 밤새도록 욕보이다가 새벽 미명에 놓은지라
[26] 동틀 때에 여인이 그 주인의 우거한 그 사람의 집 문에 이르러 엎드러져 밝기까지 거기 누웠더라
[27] 그의 주인이 일찌기 일어나 집 문을 열고 떠나고자 하더니 그 여인이 집 문에 엎드러지고 그 두 손이 문지방에 있는 것을 보고
[28]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우리가 떠나가자 하나 아무 대답이 없는지라 이에 그 시체를 나귀에 싣고 행하여 자기 곳에 돌아가서
[29] 그 집에 이르러서는 칼을 취하여 첩의 시체를 붙들어 그 마디를 찍어 열 두덩이에 나누고 그것을 이스라엘 사방에 두루 보내매
[30] 그것을 보는 자가 다 가로되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날부터 오늘날까지 이런 일은 행치도 아니하였고 보지도 못하였도다 생각하고 상의한 후에 말하자 하니라

 

Judg.20

[1] Then all the people of Israel came out, from Dan to Beer-sheba, including the land of Gilead, and the congregation assembled as one man to the LORD at Mizpah.
[2] And the chiefs of all the people, of all the tribes of Israel, presented themselves in the assembly of the people of God, four hundred thousand men on foot that drew the sword.
[3] (Now the Benjaminites heard that the people of Israel had gone up to Mizpah.) And the people of Israel said, "Tell us, how was this wickedness brought to pass?"
[4] And the Levite, the husband of the woman who was murdered, answered and said, "I came to Gib'e-ah that belongs to Benjamin, I and my concubine, to spend the night.
[5] And the men of Gib'e-ah rose against me, and beset the house round about me by night; they meant to kill me, and they ravished my concubine, and she is dead.
[6] And I took my concubine and cut her in pieces, and sent her throughout all the country of the inheritance of Israel; for they have committed abomination and wantonness in Israel.
[7] Behold, you people of Israel, all of you, give your advice and counsel here."
[8] And all the people arose as one man, saying, "We will not any of us go to his tent, and none of us will return to his house.
[9] But now this is what we will do to Gib'e-ah: we will go up against it by lot,
[10] and we will take ten men of a hundred throughout all the tribes of Israel, and a hundred of a thousand, and a thousand of ten thousand, to bring provisions for the people, that when they come they may requite Gib'e-ah of Benjamin, for all the wanton crime which they have committed in Israel."
[11] So all the men of Israel gathered against the city, united as one man.
[12] And the tribes of Israel sent men through all the tribe of Benjamin, saying, "What wickedness is this that has taken place among you?
[13] Now therefore give up the men, the base fellows in Gib'e-ah, that we may put them to death, and put away evil from Israel." But the Benjaminites would not listen to the voice of their brethren, the people of Israel.
[14] And the Benjaminites came together out of the cities to Gib'e-ah, to go out to battle against the people of Israel.
[15] And the Benjaminites mustered out of their cities on that day twenty-six thousand men that drew the sword, besides the inhabitants of Gib'e-ah, who mustered seven hundred picked men.
[16] Among all these were seven hundred picked men who were left-handed; every one could sling a stone at a hair, and not miss.
[17] And the men of Israel, apart from Benjamin, mustered four hundred thousand men that drew sword; all these were men of war.
[18] The people of Israel arose and went up to Bethel, and inquired of God, "Which of us shall go up first to battle against the Benjaminites?" And the LORD said, "Judah shall go up first."
[19] Then the people of Israel rose in the morning, and encamped against Gib'e-ah.
[20] And the men of Israel went out to battle against Benjamin; and the men of Israel drew up the battle line against them at Gib'e-ah.
[21] The Benjaminites came out of Gib'e-ah, and felled to the ground on that day twenty-two thousand men of the Israelites.
[22] But the people, the men of Israel, took courage, and again formed the battle line in the same place where they had formed it on the first day.
[23] And the people of Israel went up and wept before the LORD until the evening; and they inquired of the LORD, "Shall we again draw near to battle against our brethren the Benjaminites?" And the LORD said, "Go up against them."
[24] So the people of Israel came near against the Benjaminites the second day.
[25] And Benjamin went against them out of Gib'e-ah the second day, and felled to the ground eighteen thousand men of the people of Israel; all these were men who drew the sword.
[26] Then all the people of Israel, the whole army, went up and came to Bethel and wept; they sat there before the LORD, and fasted that day until evening, and offered burnt offerings and peace offerings before the LORD.
[27] And the people of Israel inquired of the LORD (for the ark of the covenant of God was there in those days,
[28] and Phin'ehas the son of Elea'zar, son of Aaron, ministered before it in those days), saying, "Shall we yet again go out to battle against our brethren the Benjaminites, or shall we cease?" And the LORD said, "Go up; for tomorrow I will give them into your hand."
[29] So Israel set men in ambush round about Gib'e-ah.
[30] And the people of Israel went up against the Benjaminites on the third day, and set themselves in array against Gib'e-ah, as at other times.
[31] And the Benjaminites went out against the people, and were drawn away from the city; and as at other times they began to smite and kill some of the people, in the highways, one of which goes up to Bethel and the other to Gib'e-ah, and in the open country, about thirty men of Israel.
[32] And the Benjaminites said, "They are routed before us, as at the first." But the men of Israel said, "Let us flee, and draw them away from the city to the highways."
[33] And all the men of Israel rose up out of their place, and set themselves in array at Ba'al-ta'mar; and the men of Israel who were in ambush rushed out of their place west of Geba.
[34] And there came against Gib'e-ah ten thousand picked men out of all Israel, and the battle was hard; but the Benjaminites did not know that disaster was close upon them.
[35] And the LORD defeated Benjamin before Israel; and the men of Israel destroyed twenty-five thousand one hundred men of Benjamin that day; all these were men who drew the sword.
[36] So the Benjaminites saw that they were defeated. The men of Israel gave ground to Benjamin, because they trusted to the men in ambush whom they had set against Gib'e-ah.
[37] And the men in ambush made haste and rushed upon Gib'e-ah; the men in ambush moved out and smote all the city with the edge of the sword.
[38] Now the appointed signal between the men of Israel and the men in ambush was that when they made a great cloud of smoke rise up out of the city
[39] the men of Israel should turn in battle. Now Benjamin had begun to smite and kill about thirty men of Israel; they said, "Surely they are smitten down before us, as in the first battle."
[40] But when the signal began to rise out of the city in a column of smoke, the Benjaminites looked behind them; and behold, the whole of the city went up in smoke to heaven.
[41] Then the men of Israel turned, and the men of Benjamin were dismayed, for they saw that disaster was close upon them.
[42] Therefore they turned their backs before the men of Israel in the direction of the wilderness; but the battle overtook them, and those who came out of the cities destroyed them in the midst of them.
[43] Cutting down the Benjaminites, they pursued them and trod them down from Nohah as far as opposite Gib'e-ah on the east.
[44] Eighteen thousand men of Benjamin fell, all of them men of valor.
[45] And they turned and fled toward the wilderness to the rock of Rimmon; five thousand men of them were cut down in the highways, and they were pursued hard to Gidom, and two thousand men of them were slain.
[46] So all who fell that day of Benjamin were twenty-five thousand men that drew the sword, all of them men of valor.
[47] But six hundred men turned and fled toward the wilderness to the rock of Rimmon, and abode at the rock of Rimmon four months.
[48] And the men of Israel turned back against the Benjaminites, and smote them with the edge of the sword, men and beasts and all that they found. And all the towns which they found they set on fire.

 

20 장

[1] 이에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와 길르앗 땅에서 나왔는데 그 회중이 일제히 미스바에서 여호와 앞에 모였으니
[2] 온 백성의 어른 곧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어른들은 하나님 백성의 총회에 섰고 칼을 빼는 보병은 사십만이었으며
[3] 이스라엘 자손의 미스바에 올라간 것을 베냐민 자손이 들었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가로되 이 악한 일의 정형을 우리에게 고하라
[4] 레위 사람 곧 죽임을 당한 여인의 남편이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내 첩으로 더불어 베냐민에 속한 기브아에 유숙하러 갔더니
[5] 기브아 사람들이 나를 치러 일어나서 밤에 나의 우거한 집을 에워싸고 나를 죽이려 하고 내 첩을 욕보여서 그로 죽게 한지라
[6] 내가 내 첩의 시체를 취하여 쪼개어 이스라엘 기업의 온 땅에 보내었노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중에서 음행과 망령된 일을 행하였음을 인함이로라
[7]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가 다 여기 있은즉 너희의 의견과 방책을 낼지니라
[8] 모든 백성이 일제히 일어나며 가로되 우리가 하나라도 자기 장막으로 돌아가지 아니하며 하나라도 자기 집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9] 우리가 기브아 사람에게 이렇게 행하리니 곧 제비 뽑아서 그들을 치되
[10] 우리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백에 열,천에 백, 만에 천을 취하고 그 백성을 위하여 양식을 예비하고 그들로 베냐민의 기브아에 가서 그 무리의 이스라엘 중에서 망령된 일을 행한 대로 징계하게 하리라 하니라
[11] 이와 같이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하나 같이 합심하여 그 성읍을 치려고 모였더라
[12] 이스라엘 지파들이 베냐민 온 지파에 사람들을 보내어 두루 행하며 이르기를 너희 중에서 생긴 이 악이 어찜이뇨
[13] 그런즉 이제 기브아 사람 곧 그 비류를 우리에게 붙여서 우리로 죽여 이스라엘 중에 악을 제하여 버리게 하라 하나 베냐민 자손이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14] 도리어 각 성읍에서 기브아에 모이고 나가서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고자 하니
[15] 그 때에 성읍들에서 나온 베냐민 자손의 수는 칼을 빼는 자가 모두 이만 육천이요 그 외에 기브아 거민 중 택한 자가 칠백인데
[16] 이 모든 백성 중에서 택한 칠백 명은 다 왼손잡이라 물매로 돌을 던지면 호리도 틀림이 없는 자더라
[17] 베냐민 자손 외에 이스라엘 사람의 칼을 빼는 자의 수는 사십만 명이니 다 전사라
[18] 이스라엘 자손이 일어나 벧엘에 올라가서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우리 중에 누가 먼저 올라가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유다가 먼저일지니라
[19] 이스라엘 자손이 아침에 일어나 기브아를 대하여 진을 치니라
[20] 이스라엘 사람들이 나가서 항오를 벌이고 거기서 그들과 싸우고자 하매
[21] 베냐민 자손이 기브아에서 나와서 당일에 이스라엘 사람 이만 이천을 땅에 엎드러뜨렸으나
[22] 이스라엘 사람들이 스스로 용기를 내어 첫날 항오를 벌였던 곳에 다시 항오를 벌이니라
[23] 이스라엘 자손이 올라가서 여호와 앞에서 저물도록 울며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내가 다시 나아가서 나의 형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올라가서 치라 하시니라
[24] 그 이튿날에 이스라엘 자손이 베냐민 자손을 치러 나아가매
[25] 베냐민도 그 이튿날에 기브아에서 그들을 치러 나와서 다시 이스라엘 자손 일만 팔천을 땅에 엎드러뜨렸으니 다 칼을 빼는 자였더라
[26] 이에 온 이스라엘 자손 모든 백성이 올라가서 벧엘에 이르러 울며 거기서 여호와 앞에 앉고 그 날이 저물도록 금식하고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고
[27] 여호와께 물으니라 (그 때에는 하나님의 언약궤가 거기 있고
[28]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그 앞에 모셨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묻자오되 내가 다시 나가 나의 형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 말리이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올라가라 내일은 내가 그를 네 손에 붙이리라
[29] 이스라엘이 기브아 사면에 군사를 매복하니라
[30] 이스라엘 자손이 제 삼 일에 베냐민 자손에게로 치러 올라가서 전과 같이 기브아를 대하여 항오를 벌이매
[31] 베냐민 자손이 나와서 백성을 맞더니 꾀임에 빠져 성읍을 떠났더라 그들이 큰 길 곧 한편은 벧엘로 올라가는 길이요 한편은 기브아의 들로 가는 길에서 백성을 쳐서 전과 같이 이스라엘 사람 삼십 명 가량을 죽이기 시작하며
[32] 스스로 이르기를 이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 앞에서 패한다 하나 이스라엘 자손은 이르기를 우리가 도망하여 그들을 성읍에서 큰 길로 꾀어내자 하고
[33] 이스라엘 사람이 모두 그 처소에서 일어나서 바알다말에 항오를 별였고 그 복병은 그 처소 곧 기브아 초장에서 쏟아져 나왔더라
[34] 온 이스라엘 사람 중에서 택한 사람 일만이 기브아에 이르러 치매 싸움이 심히 맹렬하나 베냐민 사람은 화가 자기에게 미친 줄을 알지 못하였더라
[35]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앞에서 베냐민을 쳐서 파하게 하시매 당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베냐민 사람 이만 오천 일백을 죽였으니 다 칼을 빼는 자이었더라
[36] 이에 베냐민 자손이 자기가 패한 것을 깨달았으니 이는 이스라엘 사람이 기브아에 매복한 군사를 믿고 잠간 베냐민 사람 앞을 피하매
[37] 복병이 급히 나와 기브아에 돌입하고 나아가며 칼날로 온 성읍을 쳤음이더라
[38] 처음에 이스라엘 사람과 복병 사이에 상약하기를 성읍에서 큰 연기가 치미는 것으로 군호를 삼자 하고
[39] 이스라엘 사람은 싸우다가 물러가고 베냐민 사람은 이스라엘 사람 삼십명 가량을 쳐 죽이기를 시작하며 이르기를 이들이 정녕 처음 싸움같이 우리에게 패한다 하다가
[40] 연기 구름이 기둥 같이 성읍 가운데서 일어날 때에 베냐민 사람이 돌아보매 온 성읍에 연기가 하늘에 닿았고
[41] 이스라엘 사람은 돌이키는지라 베냐민 사람이 화가 자기에게 미친 것을 보고 심히 놀라
[42] 이스라엘 사람 앞에서 몸을 돌이켜 광야 길로 향하였으나 군사가 급히 추격하며 각 성읍에서 나온 자를 그 가운데서 진멸하니라
[43] 그들이 베냐민 사람을 에워쌌더니 기브아 앞 동편까지 쫓으며 그 쉬는 곳에서 짓밟으매
[44] 베냐민 중에서 엎드러진 자가 일만 팔천이니 다 용사더라
[45] 그들이 몸을 돌이켜 광야로 도망하여 림몬 바위에 이르는 큰길에서 이스라엘이 또 오천 명을 이삭 줍듯 하고 또 급히 따라 기돔에 이르러 또 이천명을 죽였으니
[46] 이 날에 베냐민의 칼을 빼는 자의 엎드러진 것이 모두 이만 오천이니 다 용사더라
[47] 베냐민 육백명이 돌이켜 광야로 도망하여 림몬 바위에 이르러 거기서 넉달을 지내었더라
[48] 이스라엘 사람이 베냐민 자손에게로 돌아와서 온 성읍과 가축과 만나는 자를 다 칼날로 치고 닥치는 성읍마다 다 불살랐더라

 

Judg.21

[1] Now the men of Israel had sworn at Mizpah, "No one of us shall give his daughter in marriage to Benjamin."
[2] And the people came to Bethel, and sat there till evening before God, and they lifted up their voices and wept bitterly.
[3] And they said, "O LORD, the God of Israel, why has this come to pass in Israel, that there should be today one tribe lacking in Israel?"
[4] And on the morrow the people rose early, and built there an altar, and offered burnt offerings and peace offerings.
[5] And the people of Israel said, "Which of all the tribes of Israel did not come up in the assembly to the LORD?" For they had taken a great oath concerning him who did not come up to the LORD to Mizpah, saying, "He shall be put to death."
[6] And the people of Israel had compassion for Benjamin their brother, and said, "One tribe is cut off from Israel this day.
[7] What shall we do for wives for those who are left, since we have sworn by the LORD that we will not give them any of our daughters for wives?"
[8] And they said, "What one is there of the tribes of Israel that did not come up to the LORD to Mizpah?" And behold, no one had come to the camp from Ja'besh-gil'ead, to the assembly.
[9] For when the people were mustered, behold, not one of the inhabitants of Ja'besh-gil'ead was there.
[10] So the congregation sent thither twelve thousand of their bravest men, and commanded them, "Go and smite the inhabitants of Ja'besh-gil'ead with the edge of the sword; also the women and the little ones.
[11] This is what you shall do; every male and every woman that has lain with a male you shall utterly destroy."
[12] And they found among the inhabitants of Ja'besh-gil'ead four hundred young virgins who had not known man by lying with him; and they brought them to the camp at Shiloh, which is in the land of Canaan.
[13] Then the whole congregation sent word to the Benjaminites who were at the rock of Rimmon, and proclaimed peace to them.
[14] And Benjamin returned at that time; and they gave them the women whom they had saved alive of the women of Ja'besh-gil'ead; but they did not suffice for them.
[15] And the people had compassion on Benjamin because the LORD had made a breach in the tribes of Israel.
[16] Then the elders of the congregation said, "What shall we do for wives for those who are left, since the women are destroyed out of Benjamin?"
[17] And they said, "There must be an inheritance for the survivors of Benjamin, that a tribe be not blotted out from Israel.
[18] Yet we cannot give them wives of our daughters." For the people of Israel had sworn, "Cursed be he who gives a wife to Benjamin."
[19] So they said, "Behold, there is the yearly feast of the LORD at Shiloh, which is north of Bethel, on the east of the highway that goes up from Bethel to Shechem, and south of Lebo'nah."
[20] And they commanded the Benjaminites, saying, "Go and lie in wait in the vineyards,
[21] and watch; if the daughters of Shiloh come out to dance in the dances, then come out of the vineyards and seize each man his wife from the daughters of Shiloh, and go to the land of Benjamin.
[22] And when their fathers or their brothers come to complain to us, we will say to them, `Grant them graciously to us; because we did not take for each man of them his wife in battle, neither did you give them to them, else you would now be guilty.'"
[23] And the Benjaminites did so, and took their wives, according to their number, from the dancers whom they carried off; then they went and returned to their inheritance, and rebuilt the towns, and dwelt in them.
[24] And the people of Israel departed from there at that time, every man to his tribe and family, and they went out from there every man to his inheritance.
[25] In those days there was no king in Israel; every man did what was right in his own eyes.

21 장

[1]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서 맹세하여 이르기를 우리 중에 누든지 딸을 베냐민 사람에게 아내로 주지 아니하리라 하였더라
[2] 백성이 벧엘에 이르러 거기서 저녁까지 하나님 앞에 앉아서 대성통곡하여
[3] 가로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오늘날 이스라엘 중에 어찌하여 한 지파가 이즈러졌나이까 하더니
[4] 이튿날에 백성이 일찌기 일어나서 거기 한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라
[5] 이스라엘 자손이 가로되 이스라엘 온 지파 중에 총회와 함께하여 여호와 앞에 올라오지 아니한 자가 누구뇨 하니 이는 그들이 크게 맹세하기를 미스바에 와서 여호와앞에 이르지 아니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라 하였음이라
[6] 이스라엘 자손이 그 형제 베냐민을 위하여 뉘우쳐 가로되 오늘날 이스라엘 중에 한 지파가 끊쳤도다
[7] 그 남은 자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하면 아내를 얻게 하리요 우리가 전에 여호와로 맹세하여 우리 딸을 그들의 아내로 주지 아니 하리라 하였도다
[8] 또 가로되 이스라엘 지파 중 미스바에 올라와서 여호와께 이르지 아니한 자가 누구뇨 하고 본즉 야베스 길르앗에서는 한 사람도 진에 이르러 총회에 참여치 아니하였으니
[9] 백성을 계수할 때에 야베스 길르앗 거민이 하나도 거기 없음을 보았음이라
[10] 회중이 큰 용사 일만 이천을 그리로 보내며 그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가서 야베스 길르앗 거민과 및 부녀와 어린 아이를 칼날로 치라
[11] 너희의 행할 일은 모든 남자와 남자와 잔 여자를 진멸할 것이니라 하였더니
[12] 그들이 야베스 길르앗 거민 중에서 젊은 처녀 사백 인을 얻었으니 이는 아직 남자와 자지 아니하여서 남자를 알지 못하는 자라 그들이 실로 진으로 끌어 오니라 이는 가나안 땅이더라
[13] 온 회중이 림몬 바위에 있는 베냐민 자손에게 보내어 평화를 공포하게 하였더니
[14] 그 때에 베냐민이 돌아온지라 이에 이스라엘 사람이 야베스 길르앗 여인 중에서 살려둔 여자를 그들에게 주었으나 오히려 부족하므로
[15] 백성들이 베냐민을 위하여 뉘우쳤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지파들 중에 한 지파가 궐이 나게 하셨음이더라
[16] 회중 장로들이 가로되 베냐민의 여인이 다 멸절되었으니 이제 그 남은 자들에게 어떻게 하여야 아내를 얻게 할꼬
[17] 또 가로되 베냐민의 도망하여 면한 자에게 마땅히 기업이 있어야 하리니 그리하면 이스라엘 중에 한 지파가 사라짐이 없으리라
[18]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딸을 그들의 아내로 주지 못하리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맹세하여 이르기를 딸을 베냐민에게 아내로 주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하였음이로다
[19] 또 가로되 보라 벧엘 북편,르보나 남편 벧엘에서 세겜으로 올라가는 큰길 동편 실로에 매년 여호와의 절기가 있도다 하고
[20] 베냐민 자손에게 명하여 가로되 가서 포도원에 숨어
[21] 보다가 실로의 여자들이 무도하러 나오거든 너희는 포도원에서 나와서 실로의 딸 중에서 각각 그 아내로 붙들어 가지고 베냐민 땅으로 돌아가라
[22] 만일 그 아비나 형제가 와서 우리에게 쟁론하면 우리가 그에게 말하기를 청컨대 너희는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그들을 우리에게 줄지니라 이는 우리가 전쟁할 때에 각 사람을 위하여 그 아내를 얻어 주지 못하였고 너희가 자의로 그들에게 준것이 아니니 너희에게 죄가 없을 것임이니라 하겠라 하매
[23] 베냐민 자손이 그같이 행하여 춤추는 여자 중에서 자기들의 수효대로 아내로 붙들어 가지고 자기 기업에 돌아가서 성읍들을 중건하고 거기 거하니라
[24]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그곳을 떠나 각각 그 지파,그 가족에게로 돌아가되 곧 각각 그곳에서 나와서 자기 기업으로 돌아갔더라
[25]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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