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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pel In Brief


by Leo Tolstoy

 

Chapter I

1

 

 

THE SON OF GOD 

하나님의 아들 

 

Man, the son of God, is weak in the flesh but free in the spirit.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며, 육으로 약하나 영으로 자유롭다.

 

‘OUR FATHER’

우리 아버지

 
 

THE birth of Jesus Christ was thus:

예수 그리스도의 태어남은 이러했다:

 
Matt. 1:18
19, 24, 25

His mother Mary was engaged to Joseph. But before they began to live as man and wife it appeared that Mary was pregnant. Joseph however was a good man and did not wish to shame her: he took her as his wife and had no relations with her till she had given birth to her first son and had named him Jesus.

그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했다. 하지만 그들이 남편과 아내로서 살아가기 전에 마리아는 잉태하였음이 드러났다. 요셉은 하지만 좋은 사람이라 그녀에게 수치를 주고 싶지 않았다: 그는 그녀를 자신의 아내로 맞이 하였고, 그녀가 첫째 아들을 낳아 예수라 이름 지을 때까지 아무런 관계를 갖지 않았다.

마태 1:18
19, 24, 25
Luke 2:40

And the boy grew and matured and was intelligent beyond his years.

그리고 그 아이는 자라나 성숙하고 그의 나이에 비해 총명하였다.

누가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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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Jesus was twelve years old Mary went once with Joseph for the holiday at Jerusalem and took the boy with her. When the holiday was over they started homeward and forgot about the boy. Then they remembered, but thought he had gone with other lads, and on the way they inquired about him but he was nowhere to be found, so they went back for him to Jerusalem. And not till the third day did they find the boy in the church, where he was sitting with the teachers and asking questions. And everyone was surprised at his intelligence. His mother saw him and said: ‘What have you done to us? Your father and I have been looking for you and grieving.’ And he said to them: ‘But where did you look for me? Surely you knew that a son should be looked for in his Father’s house?’ And they did not understand him, nor did they understand whom he called his Father.

예수가 열 두 살이 되었을 때 한번은 나이든 마리아가 요셉과 명절을 지내러 예루살렘에 가면서 그 아이를 함께 데려 갔다. 명절이 끝나고 그들은 집을 향해 출발했다 그리고 아이를 잃어 버렸다. 그리고 그들은 생각이 났으나, 다른 소년들과 집으로 갔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도중에 그에 대하여 물어 보았지만 그는 어느 곳에도 없었다, 그래서 그를 찾아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삼 일이 지나서야 그들은 교회에 있는 아이를 찾았다, 그곳에서 아이는 선생들과 함께 앉아 질문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모두가 그의 총명함에 놀라와 했다. 그의 어머니는 그를 보고 말했다: ‘네가 우리에게 무슨 일을 했는지 아느냐? 너의 아버지와 내가 너를 찾으면서 슬퍼하였다.’ 그리고 아이가 그들에게 말했다: ‘하지만 저를 어디에서 찾았습니까? 분명히 아들은 그의 아버지의 집에서 찾아야 함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들은 그의 말을 깨닫지 못했다, 그리고 그가 누구를 자신의 아버지라고 부르는지 깨닫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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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And after this Jesus lived with his mother and obeyed her in everything. And he advanced in stature and in intelligence. And everyone thought that Jesus was the son of Joseph. And so he lived to the age of thirty.

이런 일이 있은 뒤, 예수는 그의 어머니와 함께 살았으며 무슨 일이든 그녀에게 복종했다. 그리고 그는 신체와 총명함에 더욱 나아갔다. 그리고 모두가 예수는 요셉의 아들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그렇게 서른의 나이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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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Matt. 3:1
Mark 1:4
Luke 3:3
Matt. 3:4

At that time a prophet John announced himself in Judea. He lived in the open country of Judea near the Jordan. His dress was of camelhair belted with a strap, and he fed on bark and on herbs.

그 당시 선지자 요한이 유대아에서 자신을 선포했다. 그는 요르단 근처 유대아의 툭 트인 지방에 살았다. 그의 옷은 낙타 털에 가죽띠를 두르고 있었고, 그는 나무껍질과 풀을 먹고 살았다

마태 3:1
마가 1:4
누가 3:3
마태 3:4

 

John said: Bethink yourselves, for the Kingdom of Heaven is at hand.

요한이 말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있느니라.

 

Matt. 3:2
Mark 1:4
Luke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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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called on the people to change their lives and get rid of wickedness, and as a sign of that change of life he bathed them in the Jordan. He said: A voice calls to you; Open a way for God through the wilderness, level a path for him. Make it so that all may be level, that there may be neither hollows nor hills, neither high nor low. Then God will be among you and all will find salvation.

그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삶을 바꾸고, 사악함을 버리라고 호소했다, 그리고 그러한 삶의 변화의 증거로 요르단 강에서 그들에게 세례를 하였다. 그는 말했다: 한 목소리가 당신을 부르나니, 광야에 하나님의 길을 열어라, 그를 위해 길을 평탄하게 하라. 그리하여 모두 고르게 하고, 패인 곳과 솟은 곳이 없으며 높은 곳과 낮은 곳이 없게 하라. 그리고 나면 하나님이 당신들 안에 계실 것이며 모두가 구원을 얻으리라.

마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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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the people asked him: What must we do? He replied: Let him that has two suits of clothes give one to him that has none, and let him that has food give to him that has none. And tax-gatherers came to him and asked: What are we to do? He said to them: Extort nothing beyond what is due. And soldiers asked: How are we to live? He said: Do no one any harm, nor defraud any man, and be content with what is served out to you.

그리고 사람들이 그에게 물었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그가 대답했다: 두벌의 옷을 가진 자는 한 벌도 없는 자에게 한 벌을 주어라, 먹을 것이 없는 자에게는 먹을 것을 주어라. 그리고 세리들이 그에게 와서 물었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그가 그들에게 말했다: 의무가 없는 것을 빼앗지 말라. 그리고 병사들이 와서 물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그가 말했다: 아무에게도 해를 끼치지 말라, 어떤 사람도 속이지 말라, 그리고 당신에게 나누어 준 것으로 만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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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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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inhabitants of Jerusalem came to him, and the Jews in the neighborhood of Judea near the Jordan. And they acknowledged their wrong-doings to him, and as a sign of a changed life he bathed them in the Jordan.

그리고 예루살렘의 사람들이 그에게 왔다, 그리고 요르단 부근 유대아의 이웃에서 유대인들도 왔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의 나쁜 행위를 그에게 고백했다, 그리고 변화된 삶의 증거로서 요한은 요르단 강에서 그들에게 세례를 하였다.

마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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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many of the Orthodox and conventional religionists came to John, but secretly. He recognized them and said: You are a race of vipers: or have you also seen that you cannot escape the will of God? Then bethink yourselves and change your faith! And if you wish to change your faith let it be seen by your fruits that you have bethought yourselves. The axe is already laid to the tree. If the tree produces bad fruit it will be cut down and cast into the fire.

그리고 많은 정통파와 의례적인 종교인들이 비밀리에 요한에게 왔다. 그는 그들을 알아 보았다 그리고 말했다: 독사의 자식들아: 아니 너희들 또한 하나님의 뜻을 피할 수 없음을 알았느냐? 그렇다면 회개하라 그리고 너희 신앙을 바꾸어라! 그리고 너희 신앙을 바꾸고 싶으면 너희가 회개한 그 열매가 드러나게 하라. 도끼가 이미 나무에 닿아 있느니라. 만일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는다면 잘라져서 불에 던져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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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 sign of a changed life I cleanse you in water, but as well as that bathing you must also be cleansed with the spirit. The spirit will cleanse you as a master cleanses his threshing-floor when he gathers the wheat and burns the chaff.

변화된 삶의 증거로서 나는 너희를 물로서 씻지만, 너희는 세례뿐만 아니라 성령으로도 씻겨져야 하느니라. 주인이 알곡은 거두어 들이고 쭉정이는 태워 없애며 그의 타작마당을 청소하듯이 성령이 너희를 씻어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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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too, came from Galilee to the Jordan to be bathed by John, and was bathed and heard John’s preaching.

예수도, 역시, 세례를 받으려고 갈릴리에서 요르단으로 왔다 그리고 세례를 받았으며 요한의 설교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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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 4:1

And from the Jordan he went into the wild places and there felt the power of the spirit.

그리고 요르단으로부터 그는 황야로 들어 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성령의 힘을 느꼈다.

마태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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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remained in the desert forty days and forty nights without food or drink.

예수는 사막에서 사십일 낮과 밤을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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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4:3
Matt. 4:3

And the voice of the flesh said to him: If you were the son of Almighty God you could make bread out of stones, but you cannot do so, therefore you are not a son of God.

그리고 육신의 소리가 그에게 말했다: 만일 네가 전능한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돌을 가지고 빵을 만들 수 있으리라, 하지만 네가 그렇게 할 수 없다, 그러므로 너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다.

누가 4:3
마태 4:3
Luke 4:4
Matt. 4:4

But Jesus said to himself. If I cannot make bread out of stones, it means that I am not a son of God in the flesh but in the spirit. I am alive not by bread but by the spirit. And my spirit is able to disregard the flesh.

하지만 예수는 자신에게 말했다. 내가 돌을 가지고 빵을 만들 수 없다면, 그것은 내가 육으로서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영으로서 하나님의 아들임을 뜻한다. 나는 빵으로 살지 않고 영으로 산다. 그리고 나의 영은 육을 무시할 수 있다.

누가 4:4
마태 4:4
 

But still hunger tormented him, and the voice of the flesh again said to him: If you live only by the spirit and can disregard the flesh, you can throw off the flesh and your spirit will remain alive.

하지만 여전히 배고픔이 그를 괴롭혔다, 그리고 육의 소리가 다시 그에게 말했다: 만일 네가 영으로만 살며 육을 무시할 수 있다면, 너는 육을 던져 버릴 수 있다 그러면 네 영은 살아 있을 것이다.

 
Luke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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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4:12
Matt. 4:7

And it seemed to him that he was standing on the roof of the temple and the voice of the flesh said to him: If you are a son of God in the spirit, throw yourself from the temple, you will not hurt yourself but an unseen force will keep you, support you, and save you from all harm. But Jesus said to himself. I can disregard the flesh, but I may not throw it off, for I was born by the spirit into the flesh. That was the will of the Father of my spirit, and I cannot oppose him.

그리고 그가 회당의 지붕에 서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육의 소리가 그에게 말했다: 만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그 회당에서 뛰어 내려라, 너는 다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힘이 너를 지켜 주며, 너를 받들어 주며, 너를 모든 위험에서 구해 줄 것이다. 하지만 예수는 자신에게 말했다. 나는 육을 무시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던져 버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는 영에 의하여 육으로 태어났기 때문이다. 그것은 나의 영의 아버지의 뜻이다 그리고 나는 그를 거역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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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4:7
Luke 4:5
Matt. 4:8
Luke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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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 4:10

Then the voice of the flesh said to him: If you cannot oppose your Father by throwing yourself from the temple and discarding life, then you cannot oppose your Father by hungering when you need to eat. You must not make light of the desires of the flesh; they are placed in you, and you must serve them. Then Jesus seemed to see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and all the peoples, just as they live and labor for the flesh, expecting gain therefrom. And the voice of the flesh said to him: There, you see, these people work for me and I give them what they wish for. If you will work for me you will have the same. But Jesus said to himself: My Father is not flesh but spirit. I live by him. I am always aware of his presence in me. Him alone I honor and for him alone I work, expecting reward from him alone.

그러자 육의 소리가 그에게 말했다: 만일 네가 회당에서 뛰어 내려 삶을 버림으로 아버지를 거역할 수 없다면, 네가 먹어야 할 때에 굶어서 아버지를 거역할 수 없다. 너는 육의 욕구들을 가벼이 여겨서는 안 된다; 그것들은 너의 안에 있다 그리고 너는 반드시 그들을 섬겨야 한다. 그리고 나서 예수는 지상의 모든 왕국과 모든 백성들을 본 것 같았다, 마치 그들은 육을 위하여 살며 일하고, 그로부터 이득을 기대하고 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육의 목소리가 그에게 말했다: 거기, 보라, 이 사람들은 나를 위하여 일한다 그리고 나는 그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것을 준다. 네가 나를 위하여 일한다면 너도 같은 것을 가질 것이다. 하지만 예수는 자신에게 말했다: 나의 아버지는 육이 아니라 영이다. 나는 아버지로 인해 산다. 나는 항상 나의 안에 그가 있음을 안다. 그만을 위해 나는 경배한다 그리고 그만을 위해 나는 일한다, 그리고 오직 그로부터 상급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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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4:10
Luke 4:8

Then the temptations ceased and Jesus knew the power of the spirit.

그러자 시험이 멈추었다 그리고 예수는 성령의 힘을 알았다.

누가 4:8
 

And when he had experienced the power of the spirit, Jesus went out of the wild places and came again to John and stayed with him.

그리고 그가 성령의 힘을 경험하였을 때, 예수는 황야에서 나왔다 그리고 다시 요한에게 왔다 그리고 그와 함께 머물렀다.

 
John 1:36

And when Jesus was leaving John, John said of him: That is the saviour of men.

그리고 예수가 요한을 떠날 때, 요한은 그에 대해 말했다: 저 사람이 사람들의 구원자이다.

요한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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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hearing those words of John two of his pupils left their former teacher and went after Jesus. He, seeing them following him, stopped and said: What do you want? They replied: Teacher, we wish to be with you and to know your teaching. He said: Come with me and I will tell you everything. They went with him and stayed with him, listening to him till ten o’clock.

요한의 말을 듣고 나서 그 제자 둘은 그들의 옛 교사를 떠나 예수를 따라 갔다. 예수는 그들이 따라오는 것을 보고 멈추어 섰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당신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그들은 대답했다: 선생님이시여, 우리는 당신과 함께 머무르고 당신의 가르침을 알고 싶습니다. 그가 말했다: 나를 따르시오 그러면 내가 당신들에게 모든 것을 말해 주겠소. 그들은 그와 함께 갔다 그리고 열 시까지 그의 말을 들으면서 함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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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se pupils was called Andrew. He had a brother Simon. Having heard Jesus, Andrew went to his brother Simon and said to him: We have found him of whom the prophets wrote,the Messiah; we have found him who has announced to us our salvation. Andrew took Simon and brought him also to Jesus. Jesus called this brother of Andrew’s, Peter, which means a stone. And both these brothers became pupils of Jesus.

이 제자들 중에 하나는 안드레아였다. 그에게 형제 시몬이 있었다. 예수의 말씀을 듣고, 안드레아는 그의 형제 시몬에게 가서 말했다: 우리는 선지자들이 기록한 그 사람 메시아를 찾았다; 우리는 우리에게 구원을 선포하신 그 분을 찾았다. 안드레아는 사이몬의 손을 붙들고 그를 예수에게 데려갔다. 예수는 이 안드레아의 형제 베드로를 불렀다. 베드로는 바위라는 뜻이었다. 그리고 이들 두 형제는 예수의 제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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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wards, before entering Galilee, Jesus met Philip and called him to go with him. Philip was from Bethsaida and a fellow-villager of Peter and Andrew. When Philip had got to know Jesus he went and found his brother Nathanael and said to him: We have found the chosen of God of whom Moses and the prophets wrote. This is Jesus, the son of Joseph of Nazareth. Nathanael was surprised that he of whom the prophets wrote should be from a neighboring village, and he said: It is most unlikely that the messenger of God should be from Nazareth. Philip said: Come with me, you shall see and hear for yourself. Nathaniel agreed and went with his brother and met Jesus, and when he had heard him he said to Jesus: Yes, now I see that it is true that you are a son of God and the King of Israel. Jesus said to him: Learn something more important than that: henceforth the heavens are opened and men may be in communion with the heavenly powers. Henceforth God will no longer be separate from men.

그 뒤로, 갈릴리로 들어가기 전, 예수는 빌립을 만나 함께 가자고 했다. 빌립은 벳새다 사람이며 베드로와 안드레아의 한 동네 사람이었다. 빌립이 예수를 알게 되었을 때 그는 가서 그의 동생 나다나엘을 찾았다 그리고 그에게 말했다: 우리는 모세와 선지자들이 기록한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을 찾았다. 이 분은 나사렛 사람의 아들 예수이시다. 나다나엘은 이웃 마을에서 선지자들이 기록한 그 사람이 났으므로 놀라와 했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나자렛에서 하나님의 사자가 나오다니 정말 그럴 리가 없다. 빌립이 말했다: 나를 따라 오라, 자신이 보고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나다나엘은 승낙을 하고 그의 형제를 따라갔다 그리고 예수를 만났다, 그리고 예수의 말을 듣고 나서 그는 예수께 말했다: , 이제 나는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며 이스라엘의 왕인 사실을 알겠습니다. 예수가 그에게 말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들을 배우시오: 이제 하늘이 열리고 사람들이 하늘의 권능과 함께 할 것이오. 이제 하나님이 더 이상 사람들을 떠나지 않을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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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Jesus came home to Nazareth and on a holiday went as usual into the Assembly and began to read. They gave him the book of the prophet Isaiah; and unrolling it he read. In the book was written: The spirit of the Lord is in me. He has chosen me to announce happiness to the unfortunate and the brokenhearted, to announce freedom to those who are bound, light to the blind, and salvation and rest to the tormented, to announce to all men the day of God’s mercy.

그리고 예수는 나사렛의 고향 집으로 왔다 그리고 안식일에 의례대로 회당에 들어갔다 그리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들은 그에게 선지자 이사야의 책을 주었다; 그리고 넘기면서 그가 읽었다. 책에는 기록되었으니: 주의 영이 내게 있노라. 그가 나를 선택하여 불행한 자들과 절망하는 자들에게 행복을 선포하고, 묶인 자들에게는 자유를 선포하고, 눈먼 자들에게는 빛을, 그리고 고통 받는 자들에게는 구원과 평안을,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비의 날을 선포하라고 하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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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folded the book, returned it to the attendant, and sat down. And all waited to hear what he would say. And he said to them: That writing has now been fulfilled before your eyes.

그는 책을 접고 시중드는 사람에게 넘겨 주었다 그리고 앉았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그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듣고자 기다렸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말했다: 그 기록은 이제 여러분 눈 앞에서 성취 되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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