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i.com Homepage

 

 

 게시판  검색  자료실  사이트맵  예수와나?

뒤로 ]  ] 위로 ] 다음 ]

 
   

Gospel In Brief


by Leo Tolstoy

   
       
   

Endnotes

Tolstoy's Preface, Long after this Preface was written the two volumes of the 'large work' refered to -A Harmony, Translation, and Examination of the Gospels-were published in Russian, first in  Switzerland and afterwards in England. 이 서문이 쓰여지고 나서 오랜 시간 뒤에 언급하고 있는 방대한 작품중 두 권- [복음서의 일치, 번역 및 조사]가 처음은 스위스에서, 뒤에 영국에서-이 러시아어로 출판되었다.
Arius (256-336), early Christian leader, founder of Arianism, a Christian heresy that denied the full divinity of Jesus Christ. 아리우스(256-336), 초기 기독교 지도자,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성을 부인한 기독교의 이단인 아리아주의의 창시자.
Renan, (Joseph) Ernest (1823-92), French philologist and historian of religion. In his youth, Renan studied for the Roman Catholic priesthood, but later broke with the church. His widely read Life of Jesus (1863; trans. 1863), which caused great controversy in France because of its unorthodox point of view, formed the first part of his History of the Origins of Christianity (8 volumes, 1863-83; trans., 5 volumes, 1888-90). In 1878 Renan was elected to the French Academy, and in 1883 he was made director of the College de France, a post he retained until his death. His many other works include Recollections of My Youth (1883; trans. 1883) and History of the People of Israel (5 volumes, 1887-93; trans. 1888-96). Renan approached religion as a rationalist and humanist, using contemporary historical findings in a field long restricted by tradition. His writings are valued today more for their literary style than for their erudition. 르낭, (조셉) 어느스트(1823-92), 프랑스 문헌학자 및 종교역사가. 그의 청년기에 르낭은 로마 카톨릭의 사제직을 연구했으나, 뒤에 교회와 결별했다. 그의 널리 읽혀진 예수의 생애’(1863)는 이단적 관점 때문에 프랑스에서 커다란 논쟁을 일으켰는데, ‘기독교의 기원의 역사’(8, 1863-83)의 첫번째 부분을 구성했다. 1878년 르낭은 프랑스 학술원에 선출되었으며, 1883년 프랑스 대학의 교장이 되었으며, 그가 죽을때까지 재직하였다. 그의 다른 많은 작품 중엔 나의 청년기의 회상’(1883)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5, 1887-93)이 있다. 그는 종교를 합리주의 및 인문주의자로 접근하였으며, 전통에 의하여 오랫동안 제한되어 오던 분야에서 당시의 역사적 발견물들을 사용하였다. 그의 저서들은 오늘날 그 내용이 풍부함보다는 그의 문학적 양식에서 더욱 가치있게 여겨진다.
Orthodox Jews, who strictly follow traditional Judaic beliefs and practices, hold the most influence over religious affairs in Israel. 정통파 (유태인)사람, 이는 엄격하게 전통적인 유태교의 믿음과 관습을 따르며, 이스라엘에서 종교적인 문제들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Pilate, Pontius (lived 1st century AD), Roman military governor, or procurator, of the imperial province of Judea from 26 to 36. The Jewish historian Flavius Josephus portrayed him as a harsh administrator who failed to understand the religious convictions and national pride of the Jews. Pilate is known mainly for his connection with the trial and execution of Jesus Christ. His culpability in the case has been the subject of debate ever since the event. 빌라도, 본디오 (기원1세기), 유대아 지역의 제국 영토의 로마 군사 총독, 또는 행정장관. 유태인 역사가 플라비우스 조세푸스는 그를 유태인들의 종교적 신념과 민족적 자존심을 이해하지 못한 거치른 행정관으로 묘사했다. 빌라도는 주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판과 처형에 관련하여 알려져 있다. 그 건에 있어서 그의 유죄 여부는 그 사건 이후 줄곧 논란의 주제가 되어왔다
  The governor of Judea had complete judicial authority over all who were not Roman citizens, but many cases-particularly those relating to religious matters-were decided by the Sanhedrin, the Jewish supreme council and tribunal. According to the Gospel accounts, after the Sanhedrin found Jesus guilty of blasphemy, it committed him to the Roman court because it lacked authority to impose the death sentence. Pilate refused to approve the judgment without investigation. The Jewish priests then made other charges against Jesus, and the governor had a private interview with him. Pilate appears to have been impressed with the dignity and frankness of Jesus' answers to his questions and to have tried to save him (see John 18:38-39, 19:12-15). Nevertheless, fear of an uprising in Jerusalem forced Pilate to accede to the demand of the populace, and Jesus was executed. Pilate was recalled to Rome in 36. According to theologian and church historian Eusebius of Caesarea, Pilate later committed suicide. However, other traditions record that Pilate was secretly a Christian and that he was condemned to death by the Roman Senate. Perhaps for this reason he is revered as a martyr by the Coptic church, which celebrates his feast day on June 25. 유대아의 총독은 로마 시민이 아닌 모듯 사람들에 대한 완전한 법적인 관할권을 가지고 있었으나, 많은 경우들--특히 종교적인 문제들에 관한 것들--유태인의 최고 회의 및 재판기구인, 산헤드린에 의해서 결정되었다. 복음서의 설명에 따르면, 산헤드린은 예수가 신성모독으로 유죄임을 알고나서, 이 건을 로마 법정으로 넘겼는데, 그들은 사형을 선고할 권한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빌라도는 조사를 하지 않고서는 그 판결을 인정할 수 없다고 거절했다. 유태인 제사장들은 예수에 대해 다른 혐의를 만들었다, 그리고 총독은 예수를 직접 심문하였다, 그리고 빌라도는 자신의 질문에 대한 예수의 대답들의 위엄과 진솔함에 감명받아서 그를 구해주려고 한 것처럼 보인다(참조 요한 18:38-39, 19:12-15).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에서의 소요를 두려워한 나머지, 빌라도는 민중들의 요구를 승락하였으며, 예수는 처형되었다. 빌라도는 36년 경에 로마로 소환되었다. 세사리아의 신학자며 교회 역사가인 요세비우스에 따르면, 빌라도는 이후에 자살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다른 기록에 따르면, 빌라도는 암중으로 기독교인이었으며 로마의 원로원에 의하여 사형선고를 받았다고 한다. 아마도 이런 이유로하여 콥트 교회(이집트, 에티오피아에 전해 내려오는 그리스도 교회)에서는 그가 순교자로 추앙받고 있으며 그의 축일은 1 25일이다.
Tabernacle, in the Old Testament, tent established by Moses in which the Ark of the Covenant was conveyed (see Exodus 25-31, 35-40). It was held to represent the presence of God. It seems (see 1 Samuel 3:3) to have been superseded by a more permanent building at Shiloh (near Jerusalem) before the time of David, king of Judah and Israel. The Tabernacle was roughly equivalent to the sacred enclosures of the Temple, called the holy place and the holy of holies. In the Roman Catholic church the receptacle in which the consecrated elements of the Eucharist are retained is called the tabernacle. 성막(聖幕), 구약성서에서, 언약궤(言約櫃)가 운반되는 모세가 세운 천막 (출애급기25-32, 35-40). 그것은 하나님의 존재를 나타내기 위해 세워졌다. 유다와 이스라엘의 왕인 다윗의 시절 이전에 (예루살렘 근처의) 실로에 더욱 영구적인 건물로 대체된 것 같다.(사무엘 상 3:3) 성막은 성전의 성스러운 구역과 거의 같았으며, 성소 및 성소 중의 성소로 불렸다. 로마 카톨릭 교회에서는 신성시되는 성체의 요소들이 담기는 용기로서 성막이라 부른다.
Caesar, Gaius Julius (100-44 BC), Roman general and statesman, who laid the foundations of the Roman imperial system. 줄리어스 시저(100-44 BC), 로마의 장군이며 정치가로서 그는 로마제국 체제의 기초를 놓은 인물이다.
David (king) (died 961 BC), king (1000-961BC) of Judah and Israel, founder of the Judean dynasty. Several accounts of his accomplishments occur in the Old Testament, chiefly in the books of Samuel, Kings, and Chronicles. 다윗 왕(1000, 961BC), 유다와 이스라엘의 왕으로 유대아 왕조의 창시자. 그의 여러가지 업적들이 구약성경의 사무엘, 열왕기 및 연대기에 나타나 있다.
Leaven, (1) term used in the Bible for fermented dough. In the Jewish religion, it is forbidden to eat leaven, or even to have it in one's home, during the festival of Passover. This proscription is based on the biblical account of the exodus from Egypt, when the Israelites were in such haste that they could not leaven their bread. Rabbinical Judaism prohibits leaven in any substance whatsoever on Passover, terming it hametzdig, or unfit. Instead, for the duration of the holiday Orthodox Jews consume unleavened bread, usually in the form of matzo.
누룩, (1)누룩, 발효된 반죽으로서 성경에서 사용되는 용어. 유태인의 종교에서 유월절 동안에 누룩을 먹는 것은 물론이며, 심지어 그것을 집에 두는 것도 금지되어 있다. 이런 금지는 이집트로부터의 탈출에 관한 성경적인 기록에 기초되어 있는데, 그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은 너무나 다급한 상태여서 그들이 먹는 빵을 발효시킬 수 없었다. 유태인의 율법주의는 누룩을 부적절 하다고 부르면서, 유월절 동안에는 어떠한 재료에도 넣지 못하도록 금하고 있다. 대신에, 휴일기간 동안에 정통파 사람들은 누룩이 없는 빵을 주로 무교병의 형태로 먹는다.
(2) In the verse of Matthew 13:13, this word was used as a meaning of "the power that causes changes".
(2) 마태복음 13 33절에서는 변화를 주는 힘
(3)the teaching that causes of corruption.
Luke 12:1, Mark 8:15, Matt. 16:11, 12
(2) 타락의 원인을 주는 가르침
누가 12:1, 마가 8:15, 마태 16:11, 12
Caiaphas (flourished AD18-37), Jewish high priest, who presided at the trial of Jesus Christ. According to Christian sources, in a general council summoned to take action on the preachings of Jesus, Caiaphas favored putting Jesus to death as a matter of expediency (see John 11:47-53). 가야바(AD18-37에 활약), 유태인 대제사장으로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심문을 주관했다. 기독교의 자료에 따르면, 예수의 가르침에 대하여 행동을 취하기 위하여 소집된 총회에서, 가야바는 형편상(요한복음11:47-53참조) 예수를 사형에 처하는 쪽을 좋아하였다.
Abraham or Abram, biblical patriarch, according to the Book of Genesis (see 11:27-25:10), progenitor of the Hebrews, who probably lived in the period between 2000 and 1500BC. Abraham is regarded by Muslims, who call him Ibrahim, as an ancestor of the Arabs through Ishmael. He was once considered a contemporary of Hammurabi, king of Babylonia. Because the biblical account of his life is based on traditions preserved by oral transmission rather than by historical records, no biography in the present sense can be written.
  Christians, Muslims, and Jews accept Abraham as an epitome of the man of unswerving faith, a view reflected in the New Testament.
아브라함 또는 아브람, 창세기에 등장하는 족장으로, 히브리인 들의 선조이다. 그는 기원전 2000년에서 1500년 사이에 살았다. 회교도들에게 있어서, 아브라함은, 이브라힘으로 부르고 있으며, 장자인 이스마엘을 통하여 아랍인들의 조상으로 여겨진다. 그는 바빌로니아의 왕인 함무라비의 동 시대인으로 여겨지기도 했다. 그의 삶에 대한 성경적인 설명이 역사적 기록으로보다는 구전을 기초로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의 의미에 입각한 생애는 기록될 수 없다.

  기독교인, 회교인 및 유태인들은 아브라함을, 신약성서에서 나타나 있는 것과 같이, 확고한 믿음을 가진 사람의 전형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 위로 ] 머리말 ] 서언 : 삶의 깨달음 ] I. 하나님의 아들 ] II. 하나님을 섬김 ] III. 삶의 근원 ] IV. 하나님의 나라 ] V. 진리의 삶 ] VI. 거짓된 삶 ] VII. 아버지와 한 몸 ] VIII. 삶은 영원하다. ] IX. 시험 ] X. 시험과의 싸움 ] XI. 고별 강연 ] XII. 영의 승리 ] 각 장의 요약 ] 요약복음 (전체) ] [ Notes ] Flowers 의 서문 ] Maude의 서문- ]


   
 
 

 게시판  검색  자료실  사이트맵  예수와나?

뒤로 ]  ] 위로 ] 다음 ]

 
 

Jesusi.com Homepage



This page was last modified 2010/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