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i.com Homepage

 

 

 게시판  검색  자료실  사이트맵  예수와나?

뒤로 ]  ] 위로 ] 다음 ]

 

Gospel In Brief


by Leo Tolstoy

 

A PROLOGUE

서 언  

 

THE UNDERSTANDING OF LIFE 

삶의 깨달음 

 

Jesus Christ’s announcement replaced the belief in an external God by an understanding of life. 예수 그리스도의 선언이 외면적인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삶의 깨달음으로 바꾸어 놓았다.
Mark 1:1

THE announcement of welfare by Jesus Christ, the son of God.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행복 선언 마가 1:1
John 20:31

 1:1

2

The announcement of welfare consists in this, that all men who believe that they are the sons of God obtain true life. The understanding of life is at the basis and the beginning of all. The understanding of life is God. And by the announcement of Jesus it has become the basis and beginning of all things.

행복의 선언은 이러하다, ,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믿는 모든 사람은 진리의 삶을 얻는다. 삶의 깨달음은 모든 것의 기초이며 시작이다. 삶의 깨달음은 하나님이다. 그리고 예수의 선언에 의하여 이것이 만물의 기초와 시작이 되었다.

요한 20:31,
 
1:1

2
3

4


5

All things have come to life by understanding, and without it nothing can live. Understanding gives true life. Understanding is the light of truth, and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and the darkness cannot extinguish it.

깨달음으로 만물이 삶에 이르게 되었다, 그리고 깨달음 없이는 아무 것도 살 수 없다. 깨달음은 진리의 삶을 준다. 깨달음은 진리의 빛이다 그리고 빛은 어두움에서 빛난다 그리고 어두움은 이것을 끌 수 없다.

3

4


5

9

 

The true light has always existed in the world and enlightens every man who is born in the world. It was in the world, and the world only lived because it had that light of understanding.

진리의 빛은 언제나 세상에 존재 하였으며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을 비추고 있다. 그것은 세상에 있었다, 그리고 세상은 오직 그런 깨달음의 빛을 가졌기 때문에 살았다.

9

 

10

11

But the world did not retain it. He came unto his own, and his own retained him not.

하지만 세상은 그것을 붙들지 않았다. 그는 자기 자신에게로 왔다. 그리고 자기 자신은 그를 지니지 않았다.

10

11

12

13

Only those who understood the enlightenment were able to become like him because they believed in his reality. Those who believed that life lies in the understanding became no longer sons of the flesh, but sons of understanding.

오직 그런 깨우침을 깨달은 사람이 그와 같이 될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의 본 모습을 믿었기 때문이다. 삶은 깨달음에 있음을 믿은 사람들은 더 이상 육의 아들들이 아니라 깨달음의 아들들이 되었다.

12

13

14

And the understanding of life, in the person of Jesus Christ, manifested itself in the flesh, and we understood his meaning to be that the son of understanding, man in the flesh, of one nature with the Father the source of life, is such as the Father, the source of life.

그리고 삶의 깨달음이, 사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육신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우리는 그의 의미가 육신을 입은 깨달음의 아들이 삶의 근원인 하나님 아버지와 동일한 본성을 지녔으며 아버지, 즉 삶의 근원과 같음을 깨달았다.

14
15

16

 

The teaching of Jesus is the full and true faith, for by fulfilling the teaching of Jesus we understand a new faith instead of the former. Moses gave us a law, but we received the true faith through Jesus Christ.

예수의 가르침은 완전하며 진리의 믿음이다, 왜냐하면 예수의 가르침을 실행함으로 우리는 옛 것보다 새로운 믿음을 깨닫기 때문이다. 모세는 우리에게 율법을 주었으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참된 믿음을 받았다.

15

16

18

No one has seen God or will ever see God, only his son, who is in the Father, has shown us the path of life.

아무도 하나님을 보지 못했으며, 아니 영원히 보지 못할 것이다, 오직 하나님 아버지 안에 있는 그의 아들 만이 우리에게 삶의 길을 보여 주었다.

18
       
 

 게시판  검색  자료실  사이트맵  예수와나?

뒤로 ]  ] 위로 ] 다음 ]

 
 

Jesusi.com Homepage



This page was last modified 2010/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