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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DOM OF GOD 
IS WITHIN YOU.”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by Leo Tolstoy

   
   

TRANSLATOR'S PREFACE.

역자 서문

The book I have had the privilege of translating is, undoubtedly, one of the most remarkable studies of the social and psychological condition of the modern world which has appeared in Europe for many years, and its influence is sure to be lasting and far reaching. Tolstoy's genius is beyond dispute. The verdict of the civilized world has pronounced him as perhaps the greatest novelist of our generation. But the philosophical and religious works of his later years have met with a somewhat indifferent reception. They have been much talked about, simply because they were his work, but, as Tolstoy himself complains, they have never been seriously discussed. I hardly think that he will have to repeat the complaint in regard to the present volume. One may disagree with his views, but no one can seriously deny the originality, bold­ness, and depth of the social conception which he develops with such powerful logic. The novelist has shown in this book the religious fervor and spiritual insight of the prophet; yet one is pleased to recognize that the artist is not wholly lost in the thinker. The subtle intuitive per­ception of the psychological basis of the social position, the analysis of the frame of mind of oppressors and oppressed, and of the intoxication of Authority and Servility, as well as the purely descriptive passages in the last chap­ter-these could only have come from the author of "War and Peace."

내가 번역하게된 특권을 가진 책은, 의심할 바 없이, 수년 동안 유럽에 나타났으며, 그 영향이 틀림없이 지속될 것이고 멀리 미치게 될 사회적 및 심리적인 상태의 가장 뛰어난 연구들 중의 하나이다. 톨스토이의 천재성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문명화된 세계의 판단은 아마도 우리 세대의 가장 위대한 소설가로서 공언하였다. 그러나 그의 만년의 철학적 및 종교적인 작품들은 약간 냉담한 환영을 받았다. 그것들은 많이 화두에 올랐지만, 단순히 그것들이 그의 작품이기 때문이었으며, 그러나, 톨스토이 자신이 불평하듯이, 그것들은 결코 진지하게 토론되지 않았다. 나는 그가 현재의 책에 관해 그 불평을 되풀이 해야된다고 거의 생각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그의 견해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그 독창성, 담대함, 그리고 그가 그토록 강력한 논리로 전개하는 사회적 개념의 깊이를 진지하게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그 소설가는 이 책에서 종교적 열정과 선지자적인 영적 통찰력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예술가가 전적으로 사상가로서 몰두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고는 기뻐한다. 사회적 위치에 대한 심리적인 기반에 대한 미묘한 직관적인 이해력, 압제자들과 피압박자들의 마음의 틀 및 권력과 예속의 중독에 관한 분석 뿐만 아니라 마지막 장에서의 순수하게 묘사적인 구절들-이것들은 오직 [전쟁과 평화]의 작가에게서만 나올 수 있었다.

The book will surely give all classes of readers much to think of, and must call forth much criticism. It must be refuted by those who disapprove of its teaching, if they do not want it to have great influence.

이 책은 확실히 모든 계층의 독자들로부터 많은 생각거리를 줄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많은 비판을 불러 올 것이다. 이 책의 가르침을 인정하지 않은 사람들은 그것이 커다란 영향력을 가지지 않기를 바란다면, 반드시 반박이 되어야 한다.

One cannot of course anticipate that English people, slow as they are to be influenced by ideas, and instinctively distrustful of all that is logical, will take a leap in the dark and attempt to put Tolstoy's theory of life into practice. But one may at least be sure that his destructive criticism of the present social and political regime will become a powerful force in the work of disintegration and social reconstruction which is going on around us. Many earnest thinkers who, like Tolstoy, are struggling to find their way out of the contradictions of our social order will hail him as their spiritual guide. The individuality of the author is felt in every line of his work, and even the most prejudiced cannot resist the fascination of his genuineness, sincerity, and profound earnestness. Whatever comes from a heart such as his, swelling with anger and pity at the sufferings of humanity, cannot fail to reach the hearts of others. No reader can put down the book without feeling himself better and more truth-loving for having read it.

우리는 물론, 이념에 의해 영향받기에 느리며, 논리적인 모든 것을 본능적으로 믿지 않는 영국 사람들은, 어둠 속에서 도약을 하여 톨스토이의 삶에 관한 이론을 실천에 옮길 것이라고, 기대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아마 적어도 그의 현재의 사회적 정치적인 [체제]의 파괴적인 비판이 우리 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해체 작업과 사회적 재건설 작업에서 강력한 힘이 될 것임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톨스토이처럼, 우리의 사회적 질서의 모순들을 헤쳐나가 그들의 길을 찾으려고 분투하는 많은 진지한 사상가들은 그들의 영적인 안내자로서 그를 환영할 것이다. 작가의 인격이 그의 작품의 모든 행에서 느껴진다, 그리고 심지어 가장 편견이 많은 사람조차도 그의 거짓없음, 진지함, 그리고 심오한 열정의 매력에 저항할 수 없다. 그와 같은 가슴에서 무엇이 나오든지, 인류의 고통들에 대한 분노와 연민으로 부풀어 올라서, 다른 사람들의 가슴에 전달되지 않을 수 없다. 어느 독자도 책을 읽은 때문에 자신이 더 나아졌으며 더욱 진리를 사랑함을 느끼지 않고서는 그것을 놓을 수가 없다.

Many readers may be disappointed with the opening chapters of the book. Tolstoy disdains all attempt to cap­tivate the reader. He begins by laying what he considers to be the logical foundation of his doctrines, stringing to­gether quotations from little-known theological writers, and he keeps his own incisive logic for the later part of the book.

많은 독자들은 책의 첫번째 장에서 실망할 지도 모른다. 톨스토이는 독자들을 매료시키려는 모든 시도를 경멸한다. 그는 자신이 고려하는 바 자신의 가르침의 논리적인 토대를 놓고, 별로 알려지지 않은 신학 저자들의 인용들을 함께 꿰어서 시작한다, 그리고 그는 책의 마지막 부분까지 자기 자신의 예리한 논리를 유지한다.

One word as to the translation. Tolstoy's style in his religious and philosophical works differs considerably from that of his novels. He no longer cares about the form of his work, and his style is often slipshod, involved, and dif­fuse. It has been my aim to give a faithful reproduction of the original.

번역에 대한 한마디 말: 톨스토이의 종교적 및 철학적 문체는 그의 소설들의 그것들과는 상당히 다르다. 그는 작품의 형식에 대하여 더이상 개의치 않는다, 그리고 그의 문체는 가끔 단정치 못하며, 혼란스러우며, 산만하다. 원작을 충실하게 다시 살려 내는 것이 나의 목적이었다.

Constance Garnett. January, 1894.

콘스턴스 자네트, 189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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