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i.com Homepage

 

 

 게시판  검색  자료실  사이트맵  예수와나?

뒤로 ]  ] 위로 ] 다음 ]

 
   

머릿말 ] I. 악에 대한 무저항 ] II. 무저항의 비판 ] III. 믿는 자의 오해 ] IV. 학자들의 오해 ] V. 삶과 양심의 모순 ] VI. 전쟁에 대한 자세 ] VII. 병역 의무의 의미 ] VIII. 무저항의 당위성 ] IX. 기독교적 삶 ] X. 기독교인가 국가인가? ] XI. 폭력적 제도의 종말 ] [ XII. 결론 - 하나님의 나라 ] 꽁스땅스 서문 ] 마틴 그린의 서문 ]


 ] 위로 ] 회개하라 1. ] 회개하라 2. ] 회개하라 3. ] 회개하라 4. ] 회개하라 5. ] 회개하라 6. ]


   
   

“THE KINGDOM OF GOD 
IS WITHIN YOU.”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by Leo Tolstoy

   
   
CHAPTER XII.  12  

CONCLUSION-REPENT YE, FOR THE KINGDOM OF HEAVEN IS AT HAND.

결론-회개하라,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웠느니라.

1.

Chance Meeting with a Train Carrying Soldiers to Restore Order Among the Famishing Peasants-Reason of the Expedition-How the Decisions of the Higher Authorities are Enforced in Cases of Insub­ordination on Part of the Peasants-What Happened at Orel, as an Example of How the Rights of the Propertied Classes are Maintained by Murder and Torture-All the Privileges of the Wealthy are Based on Similar Acts of Violence.

1. 굶주리는 농부들 사이에 질서를 회복하기 위한 병사들을 태운 기차를 만나다-원정의 이유-어떻게 고위 권력들의 결정들이 농부들의 경우에 있어서 불복종의 사건들에 집행되는가-오렐에서 일어났는가, 유산 계급의 권리들이 살인과 고문으로 유지되는 방법의 예를 든다-모든 부유한 자들의 특권들은 유사한 폭력 행위들에 기초하고 있다.

2.

The Elements that Made up the Force Sent to Toula, and the Con­duct of the Men Composing it-How these Men Could Carry Out such Acts-The Explanation is Not to be Found in Ignorance, Conviction, Cruelty, Heartlessness, or Want of Moral Sense-They do these Things Because they are Necessary to Support the Existing Order, which they Consider it Every Man's Duty to Support-The Basis of this Conviction that the Existing Order is Necessary and Inevitable- In the Upper Classes this Conviction is Based on the Advantages of the Existing Order for Themselves-But what Forces Men of the Lower Classes to Believe in the Immutability of the Existing Order, from which they Derive no Advantage, and which they Aid in Main­taining, Facts Contrary to their Conscience?-This is the Result of the Lower Classes being Deluded by the Upper, Both as to the Inevi­tability of the Existing Order and the Lawfulness of the Acts of Violence Needed to Maintain it-Deception in General-Special Form of Deception in Regard to Military Service-Conscription.

2. 툴라에 파견된 군대를 구성하는 요소들, 그리고 그것을 구성하는 사람들의 태도들-이 사람들이 어떻게 그런 행위들을 수행할 수 있는가-무지, 확신, 잔인함, 몰인정함, 또는 도덕적 감각의 결여에서 설명을 찾을 수 없다-그들은 기존 질서를 수호하기 위해서 필요하므로 이런 일을 행한다, 그것을 수호하는 것은 제각기 사람들의 의무라고 여긴다-기존 질서가 필요하며 필연적이라는 확신의 기초-상위 계급들에서 이 확신은 기존 질서가 그들에게 주는 이익에 기초한다-그러나 무엇이 낯은 계급의 사람들로 하여금 기존 질서의 불변성을 믿게 강요하는가, 그들은 그로부터 아무런 이익을 얻지 못하며, 그것의 유지에 그들이 돕고 있으며, 그들의 양심에 반대하는 사실이 아닌가?-이것은 상류 계급에 의해서 하류 계급이 기만당한 결과이며, 그것은 기존 질서의 불가피성과 그것을 유지함에 필요한 폭력 행위들의 합법성에 대한 기만에 의해서다-전체적인 기만-병역 의무에 대한 특별한 형태의 기만-징병제.

3.

How can Men Allow that Murder is Permissible while they Preach Principles of Morality, and How can they Allow of the Existence in their Midst of a Military Organization of Physical Force which is a Constant Menace to Public Security?-It is only Allowed by the Upper Classes, who Profit by this Organization, Because their Privi­leges are Maintained by it-The Upper Classes Allow it, and the Lower Classes Carry it into Effect in Spite of their Consciousness of the Immorality of the Deeds of Violence, the More Readily Because Through the Arrangements of the Government the Moral Responsi­bility for such Deeds is Divided among a Great Number of Partici­pants in it, and Everyone Throws the Responsibility on Someone Else-Moreover, the Sense of Moral Responsibility is Lost through the Delusion of Inequality, and the Consequent Intoxication of Power on the Part of Superiors, and Servility on the Part of Inferiors-The Condition of these Men, Acting against the Dictates of their Con­science, is Like that of Hypnotized Subjects Acting by Suggestion- The Difference between this Obedience to Government Suggestion, and Obedience to Public Opinion, and to the Guidance of Men of a Higher Moral Sense-The Existing Order of Society, which is the Result of an Extinct Public Opinion and is Inconsistent with the Al­ready Existing Public Opinion of the Future, is only Maintained by the Stupefaction of the Conscience, Produced Spontaneously by Self-inter­est in the Upper Classes and Through Hypnotizing in the Lower Classes-The Conscience or the Common Sense of such Men may Awaken, and there are Examples of its Sudden Awakening, so that one can Never be Sure of the Deeds of Violence they are Prepared for-It Depends Entirely on the Point which the Sense of the Unlawfulness of Acts of Violence has Reached, and this Sense may Spontaneously Awaken in Men, or may be Reawakened by the Influence of Men of more Conscience.

3. 어떻게 해서 사람들이 도덕의 원리들을 설교하고 있음에도 살인이 허용된다고 사람들 인정하는가, 그리고 공공의 안전에 끊임없는 위협이 되는 물리적인 힘을 사용하는 군대 조직의 가운데서 인정될 수 있는가?-그것은 오직 상류 계급에서 인정되며, 그들은 이 조직으로서 이익을 본다, 왜냐하면 그들의 특권들은 그것으로 유지되기 때문이다-상류계급들은 그것을 허용하고 하류 계급들은 폭력의 행위들에 대한 비도덕성을 의식함에도 그것을 실행한다, 그것도 더 쉽게 왜냐하면 정부의 계획들에 따라서 그러한 행위들에 대한 도덕적 책임이 그 행위에 대한 아주 많은 동참자들고 나누어 지며, 제각기 다른 누구에게 책임을 전가하기 때문이다-게다가, 도덕적 책임의 감각은 불평등의 기만을 통해서 사라지고, 결국 우월한 자의 편에서의 힘의 중독과 열등한 자의 편에서의 굴종이다-이런 사람들의 상태는, 그들의 양심과는 반대로 행동함으로써, 마치 암시로서 행동하는 최면에 걸린 노예들의 그것과 같다-정부의 암시에 대한 이런 복종과, 더욱 높은 도덕적 감각의 지시에 대한 복종의 차이-사회의 기존 질서는, 소멸된 여론의 결과이며, 이미 존재하는 미래의 여론과 불일치하는 것으로서, 오직 양심을 마비함으로써 지탱되며, 상류 계급에서는 이기주의에 의해서, 하위 계급에서는 최면으로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다-그러한 사람들의 양심이나 상식은 각성될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갑작스런 각성에 대한 예들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예비되어 있는 폭력의 행위들을 결코 확신할 수 없다-그것은 전적으로 사람들에 있어서 폭력 행위들의 불법성의 지각이 도달된 지점에 의존한다, 그리고 이런 지각은 자연스레 사람들 안에서 각성되거나, 더 양심적인 사람들의 영향에 의해서 재 각성된다.

4. 

Everything Depends on the Strength of the Consciousness of Chris­tian Truths in Each Individual Man-The Leading Men of Modern Times, however, do not Think it Necessary to Preach or Practice the Truths of Christianity, but Regard the Modification of the External Conditions of Existence within the Limit Imposed by Governments as Sufficient to Reform the Life of Humanity-On this Scientific Theory of Hypocrisy, which has Replaced the Hypocrisy of Religion, Men of the Wealthy Classes Base their Justification of their Position-Through this Hypocrisy they can Enjoy the Exclusive Privileges of their Posi­tion by Force and Fraud, and Still Pretend to be Christians to One Another and be Easy in their Minds-This Hypocrisy Allows Men who Preach Christianity to Take Part in Institutions Based on Vio­lence-No External Reformation of Life will Render it Less Miser­able-Its Misery the Result of Disunion Caused by Following Lies, not the Truth-Union only Possible in Truth-Hypocrisy Hinders this Union, since Hypocrites Conceal from themselves and Others the Truth they Know-Hypocrisy Turns all Reforms of Life to Evil- Hypocrisy Distorts the Idea of Good and Evil, and so Stands in the Way of the Progress of Men toward Perfection-Undisguised Crimi­nals and Malefactors do Less Harm than those who Live by Legalized Violence, Disguised by Hypocrisy-All Men Feel the Iniquity of our Life, and would Long Ago have Transformed it if it had not been Dis­simulated by Hypocrisy-But Seem to have Reached the Extreme Limits of Hypocrisy, and we Need only Make an Effort of Conscience to Awaken as from a Nightmare to a Different Reality.

모든 것은 제각기 개인적인 사람에 있어서 기독교적인 진리들의 자각의 힘에 의존한다-현대의 지도적인 사람들은, 그러나, 기독교 진리들의 전도나 실행이 아니라, 그러나, 인류의 삶을 개혁하기에 적합한 만큼의 정부에 의해서 부과되는 한계 내에서 존재의 외적인 상태를 수정함에 대해 필요하고 생각한다-이런 위선적인 과학적인 이론에 대해서, 이것은 종교의 위선을 대체한 것으로서, 부유한 계층의 사람들이 그들의 지위의 정당성을 기초하고 있다-이런 위선을 통해서 그들은 폭력과 사기로서 그들의 지위에 대한 배타적인 특권들을 누릴 수 잇다, 그리고 서로에게 여전히 기독교인인 것처럼 행세하며, 그들의 마음이 편해질 수 있다-이런 위선은 기독교를 설교하는 사람들이 폭력을 기반으로하는 기관들에 참여하도록 허락한다-어떠한 외적인 삶의 개혁도 덜 불행하게 하지 않는다-진리가 아니라 거짓말을 따름으로써 발생하는 분열의 결과는 불행이다-연합은 오직 진리로서 가능하다-위선은 이런 연합을 방해한다, 왜냐하면 위선자들은 그들이 알고 있는 진리를 자신들과 다른 사람들에게 숨기기 때문이다-위선은 선과 악의 개념을 왜곡시키며 사람들이 완벽으로 진보함에 있어서 걸림돌이 된다-위선적이 아닌 범죄자들과 악인들은 합법화된 폭력과, 위선으로 위장하여 사는 사람들보다 덜 해롭다-모든 사람들은 우리의 삶의 악함을 느낀다, 그리고 그것은 위선에 의해서 가장되지 않았다면 오래전에 변형되었을 것이다-그러나 위선의 극한에 도달한 것 같다, 그리고 우리는 오직 악몽으로부터 다른 현실로 자각하기 위해서 양심의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

5. 

Can Man Make this Effort?-According to the Hypocritical Theory of the Day, Man is not Free to Transform his Life-Man is not Free in his Actions, but he is Free to Admit or to Deny the Truth he Knows-When Truth is Once Admitted, it Becomes the Basis of Action-Man's Threefold Relation to Truth-The Reason of the Ap­parent Insolubility of the Problem of Free Will-Man's Freedom Con­sists in the Recognition of the Truth Revealed to him. There is no Other Freedom-Recognition of Truth Gives Freedom, and Shows the Path Along which. Willingly or Unwillingly by Mankind, Man Must Advance-The Recognition of Truth and Real Freedom Enables Man to Share in the Work of God, not as the Slave, but as the Creator of Life-Men Need only Make the Effort to Renounce all Thought of Bettering the External Conditions of Life and Bend all their Efforts to Recognizing and Preaching the Truth they Know, to put an End to the Existing Miserable State of Things, and to Enter upon the Kingdom of God so far as it is yet Accessible to Man-All that is Needed is to Make an End of Lying and Hypocrisy-But then what Awaits us in the Future?-What will Happen to Humanity if Men Follow the Dic­tates of their Conscience, and how can Life go on with the Conditions of Civilized Life to which we are Accustomed?-All Uneasiness on these Points may be Removed by the Reflection that Nothing True and Good can be Destroyed by the Realization of Truth, but will only be Freed from the Alloy of Falsehood.

5. 사람은 이런 노력을 할 수 있을까?-시대의 위선적인 이론에 따르면, 사람은 자신의 삶을 변형할 자유가 없다-사람들은 자신의 행동들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그러나 그가 알고 있는 진리를 자유로이 받아들이거나, 거부할 수 있다-일단 진리가 받아들여 지면, 그것은 행위의 기초가된다-자유 의지의 문제에 대한 명백한 수수께끼의 이유-사람의 자유는 그에게 밝혀진 진리를 인식함에 있다. 다른 자유는 없다-진리의 인식은 자유를 준다, 그리고 의지든 비의지든 인류에 의해서 사람이 반드시 전진해야 하는 길을 보여준다-진리의 인식과 진정한 자유는 사람이 하나님의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준다, 노예로서가 아니라, 삶의 창조자로서- 기존의 불행한 사물의 상태를 끝내려면, 그리고 아직 사람들에게 가능할 때에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 가려면, 사람들은 오직 외적인 삶을 향상시키고자하는 모든 생각을 버리고자 하는 노력을 해야할 필요가 있으며, 그들의 모든 노력을 그들이 알고 있는 진리를 인식하고 전파하는데 기울이여야 한다-필요한 모든 것은 거짓과 위선을 중단하는 것이다-그러면 미래에는 무엇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가?-사람들이 그들의 양심의 명령을 듣는다면 인류에게 무엇이 일어날 것인가, 그리고 삶은 어떻게 우리가 적응해온 문명화된 삶의 상황들에 지속할 수 있는가?-이런 점들에 대한 모든 불편함은 진리의 인식에 의해서 진실한 것과 선한 것은 파괴될 수 없으며, 오직 거짓과의 결합에서 자유로와 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서 제거될 수 있다.

6. 

Our Life has Reached the Extreme Limit of Misery and Cannot be Improved by any Systems of Organization-All our Life and all our Institutions are Quite Meaningless-Are we Doing what God Wills of us by Preserving our Privileges and Duties to Government?-We are put in this Position not Because the World is so Made and it is Inevi­table, but Because we Wish it to be so, Because it is to the Advantage of Some of us-Our Conscience is in Opposition to our Position and all our Conduct, and the Way Out of the Contradiction is to be Found in the Recognition of the Christian Truth: Do Not unto Others what you Would Not they should Do unto You-As our Duties to Self Must be Subordinated to our Duties to Others, so Must our Duties to Others be Subordinated to our Duties to God-The Only Way Out of our Position Lies, if not in Renouncing our Position and our Privileges, at Least in Recognizing our Sin and not Justifying it nor Disguising it- The Only Object of Life is to Learn the Truth and to Act on it-Ac­ceptance of the Position and of State Action Deprives Life of all Ob­ject-It is God's Will that we should Serve Him in our Life, that is, that we should Bring About the Greatest Unity of all that has Life, a Unity only Possible in Truth.

6. 우리의 삶은 불행의 극한에 도달했다 그리고 조직이라는 체계들로는 개선될 수 없다-우리의 모든 삶과 우리의 모든 기관들은 너무나 의미가 없다-정부에 대한 특권들과 의무들을 유보하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하는 것은 우리는 행하고 있는가?-우리가 이런 위치에 있는 것은 세상이 그렇게 만들어 져서 불가피하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그것이 그러함을 원하고, 우리들 중의 누군가에게 이익이 되기 때문이다-우리의 양심은 우리의 지위와 우리의 모든 행위들에 반대된다, 그리고 그런 모순에서 벗어나는 길은 기독교의 진리를 인식함에 있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 행하기를 바라지 않는 것을 당신도 그들에게 행하지 말라-우리 자신에 대한 의무들이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의무들에 종속되어야 함과 같이, 다른 사람에 대한 우리의 의무들도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의무들에 종속되어야 한다-우리의 처지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은, 우리의 지위들과 우리의 특권들을 포기함에 있지 않다면, 적어도 우리의 죄를 인식하고 그것을 정당화 하지도 숨기려 하지도 않음에 있다-삶의 유일한 목적은 진리를 배우고 그것을 행하는 것이다-지위와 국가의 행위를 받아들임은 삶의 모든 목적을 빼앗기게 된다-우리의 삶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 우리는 생명을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의 가장 큰 화합, , 오직 진리 안에서 가능한 화합을 이루어야 한다.

6. 

Nowadays, after so many centuries of fruitless efforts to make our life secure by the pagan organization of life, it must be evident to everyone that all efforts in that direction only introduce fresh dangers into personal and social life, and do not render it more secure in any way.

이교적인 삶의 조직에 의해서 우리의 삶을 안전하게 하려는 수 백년 동안의 헛된 노력 끝의 오늘날, 그런 방향으로의 모든 노력들은 오직 개인 및 사회적인 삶에 새로운 위험들을 던져주며, 어떤 방법으로든 더 안전하게 만들어 주지 않음이 모든 사람들에게 명백해졌다.

Whatever names we dignify ourselves with, whatever uni­forms we wear, whatever priests we anoint ourselves before, however many millions we possess, however many guards are stationed along our road, however many police­men guard our wealth, however many so-called criminals, revolutionists, and anarchists we punish, whatever exploits we have performed, whatever states we may have founded, fortresses and towers we may have erected-from Babel to the Eiffel Tower-there are two inevitable conditions of life, confronting all of us, which destroy its whole meaning;

우리가 스스로를 어떤 명칭으로 위엄스럽게 하려하든, 어떤 제복을 입든, 어떤 사제들이 우리를 기름부어 주든, 우리가 아무리 수백만을 소유하든, 우리가 가는 길에 아무리 많은 경후원들이 진을 치든, 아무리 않은 경찰관이 우리의 부를 경비하든, 소위 아무리 많은 범죄자들, 혁명가들, 그리고 무정부주의자들을 우리가 처벌하든, 우리가 어떤 업적을 성취하였든, 우리가 어떤 국가들을 세웠으며, 요새들과 성들을 세웠을 지라도-바벨에서부터 에펠 탑까지-우리 모두가 직면해 있는, 그 전체 의미를 상쇄하는 두 가지 피할 수 없는 삶의 상태들이 있다;

(1) death, which may at any moment pounce upon each of us; and (2) the transitoriness of all our works, which so soon pass away and leave no trace. Whatever we may do- found companies, build palaces and monuments, write songs and poems-it is all not for long time. Soon it passes away, leaving no trace. And therefore, however we may conceal it from ourselves, we cannot help seeing that the significance of our life cannot lie in our personal fleshly existence, the prey of incurable suffering and inevitable death, nor in any social institution or organization. Who­ever you may be who are reading these lines, think of your position and of your duties-not of your position as land­owner, merchant, judge, emperor, president, minister, priest, soldier, which has been temporarily allotted you by men, and not of the imaginary duties laid on you by those positions, but of your real positions in eternity as a creature who at the will of Someone has been called out of uncon­sciousness after an eternity of non-existence to which you may return at any moment at his will. Think of your duties-not your supposed duties as a landowner to your estate, as a merchant to your business, as emperor, minis­ter, or official to the state, but of your real duties, the duties that follow from your real position as a being called into life and endowed with reason and love.

(1) 죽음, 이것은 어느 순간에라도 우리 각자의 위에 덮칠 것이다; 그리고 (2) 우리의 모든 업적들의 덧없음, 이것들은 너무나 빨리 사라지고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는다. 우리가 무엇을 행하든지-회사를 설립하고, 궁전들과 기념비들을 세우며, 노래들과 시들을 쓰든지 간에-그 모든 것들은 오래가지 않는다. 곧 그것은 사라지고,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는다. 그리고 그러므로, 우리가 그것을 아무리 자신들에게서 숨기려 해도, 우리는 우리의 삶의 의미는 개인적 육체적 존재, 즉 치유할 수 없는 고통과 피할 수 없는 죽음의 재물이나, 어떤 사회적 기구나 조직에 있지 않음을 깨닫지 않을 수 없다. 이 글 줄들을 읽고 있는 당신이 누구든 간에, 당신의 지위와 의무들을 생각해보라-지주, 상인, 법관, 황제, 대통령, 장관, 사제, 병사로서 사람들이 임시로 당신에게 할당해준 위치가 아니라, 그들 지위에 의해서 당신에게 부과된 가상의 의무들이 아니라, 당신이 어느 순간에라도 그 분의 뜻에 따라 돌아갈 존재하지 않음 뒤에 무의식으로부터 그 분의 뜻에 따라서 불려 나온 피조물로서, 영원에서의 당신의 진정한 지위들에 대해 생각해보라. 당신의 의무들에 대해 생각해 보라-소위 당신의 토지에 대한 지주로서의 의무, 당신의 사업에 대한 상인으로서의 의무, 황제, 장관, 또는 관리의 국가에 대한 의무들이 아니라, 당신의 진정한 의무들, 삶으로 부름 받고 이성과 사랑을 부여 받은 존재로서의 진정한 지위에 따르는 의무들을 생각해보라.

Are you doing what he demands of you who has sent you into the world, and to whom you will soon return? Are you doing what he wills? Are you doing his will, when as landowner or manufacturer you rob the poor of the fruits of their toil, basing your life on this plunder of the workers, or when, as judge or governor, you ill treat men, sentence them to execution, or when as soldiers you prepare for war, kill and plunder?

당신을 세상에 보내었고, 곧 돌아 가야 할 그 분이 요구하는 것을 당신은 행하고 있는가? 당신은 그분이 뜻하는 바를 행하고 있는가? 지주나 제조업자로서 당신이 가난한 사람들로부터 그들의 노동의 열매들을 강탈하고, 당신의 삶을 이렇게 노동자들을 약탈함에 기초할 때에, 또는 법관이나 총독으로서, 사람들을 학대하고, 그들에게 사형선고를 내릴 때, 또는 병사로서 전쟁에 참여하고 살인하며 약탈할 때에, 당신은 그의 뜻을 행하고 있는가?

You will say that the world is so made that this is inevi­table, and that you do not do this of your own free will, but because you are forced to do so. But can it be that you have such a strong aversion to men's sufferings, ill treat­ment, and murder, that you have such an intense need of love and co-operation with your fellows that you see clearly that only by the recognition of the equality of all, and by mutual services, can the greatest possible happiness be real­ized; that your head and your heart, the faith you profess, and even science itself tell you the same thing, and yet that in spite of it all you can be forced by some confused and complicated reasoning to act in direct opposition to all this; that as landowner or capitalist you are bound to base your whole life on the oppression of the people; that as emperor or president you are to command armies, that is, to be the , head and commander of murderers; or that as government official you are forced to take from the poor their last pence for rich men to profit and share them among themselves; or that as judge or juryman you could be forced to sentence erring men to ill treatment and death because the truth was not revealed to them, or above all, for that is the basis of all the evil, that you could be forced to become a soldier, and renouncing your free will and your human sentiments, could undertake to kill anyone at the command of other men?

당신은 세상이 그렇게 만들어 졌으므로 이것이 불가피하며, 당신 자신의 자유 의지로 이것을 행함이 아니라 그렇게 행하도록 강요 받고 있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사람들의 고통, 학대, 그리고 살인에 대해서 그렇게 강한 혐오를 가지고 있으며, 당신의 동료들에게 사랑과 협력에 대해 그토록 강렬한 욕구를 가져서, 오직 모든 사람의 평등에 대한 인식에서, 그리고 상호 봉사에서, 가능한 가장 큰 행복이 실현될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인가; 당신의 머리와 가슴, 당신이 고백하는 신앙, 그리고 심지어 과학 자체가 똑 같은 것을 말해 주지만, 그 모든 것에 불구하고 어떤 혼란스러우며 복잡한 추론에 의해서 이 모든 것에 정면으로 반대하여 행하여야 하며; 지주나 자본가로서 당신은 당신의 전체 삶을 사람들을 억압함에 기초하여야만 하고; 황제나 대통령으로서 당신은 군대를 호령하여야만 하며, , 살인자들의 수반이며 지휘자가 되어야 하고; 또는 정부 관리로서 가난한 사람들에게서 그들의 마지막 한푼이라도 부자들이 이익을 보고 그들 가운데 나누도록 빼앗아야만 하거나; 또는 법관이나 배심원으로서 진리가 그들에게 밝혀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과오를 저지를 사람들을 가혹한 대우나 사형에 선고하거나, 또는 무엇보다도 그것이 모든 악의 근거라는 이유로, 당신이 병사가 되어야만 하고, 당신의 모든 자유 의지와 당신의 인간으로서의 감정들을 포기하고, 다른 사람들의 명령에 따라서 누구라도 죽이는 임무를 다할 수 있는가?

It cannot be.

그럴 수 없다.

Even if you are told that all this is necessary for the maintenance of the existing order of things, and that this social order with its pauperism, famines, prisons, gallows, armies, and wars is necessary to society; that still greater disasters would ensue if this organization were destroyed; all that is said only by those who profit by this organiza­tion, while those who suffer from it-and they are ten times as numerous-think and say quite the contrary. And at the bottom of your heart you know yourself that it is not true, that the existing organization has outlived its time, and must inevitably be reconstructed on new principles, and that consequently there is no obligation upon you to sacrifice your sentiments of humanity to support it.

비록 이 모든 것이 기존 세상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그리고 빈곤, 기근, 감옥, 교수대, 군대, 그리고 전쟁 들을 함께하는 이런 사회 질서가 사회에 필요하다고 들었을 지라도; 만일 이런 조직이 파괴된다면 훨씬 큰 재앙들이 따를 것이며; 그 모든 것은 오직 이런 조직에 의해서 이익을 얻는 사람들이 말한 것이며, 반면에 그로 인해서 고통 받는 사람들은-그리고 그들의 숫자는 열 배나 많다- 정 반대로 생각하고 말한다. 그리고 당신의 가슴 깊은 곳에서, 그것이 진실이 아니며, 기존 조직은 시대에 맞지 않으며, 반드시 새로운 원리들 위에 필연적으로 재 건설되어 져야 하고, 결국 그 조직을 지원해야 한다는 인류애의 감정들을 희생하여야 할 아무런 의무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Above all, even if you allow that this organization is necessary, why do you believe it to be your duty to maintain it at the cost of your best feelings? Who has made you the nurse in charge of this sick and moribund organization? Not society nor the state nor anyone; no one has asked you to undertake this; you who fill your position of landowner, merchant, tzar, priest, or soldier know very well that you occupy that position by no means with the unselfish aim of maintaining the organization of life necessary to men's happiness, but simply in your own interests, to satisfy your own covetousness or vanity or ambition or indolence or cowardice. If you did not desire that position, you would not be doing your utmost to retain it. Try the ex­periment of ceasing to commit the cruel, treacherous, and base actions that you are constantly committing in order to retain your position, and you will lose it at once. Try the simple experiment, as a government official, of giving up lying, and refusing to take a part in executions and acts of violence; as a priest, of giving up deception; as a soldier, of giving up murder; as landowner or manufacturer, of giv­ing up defending your property by fraud and force; and you will at once lose the position which you pretend is forced upon you, and which seems burdensome to you.

무엇보다도, 비록 당신이 이런 조직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더라도, 당신의 가장 좋은 감정들을 희생하고서라도 그것을 유지하는 것이 당신의 의무라고 믿는가? 누가 당신을 이런 병들어서 죽어가는 조직을 책임지는 간호원으로 임명했는가? 사회도, 국가도 어느 누구도 아니다; 아무도 당신이 이것을 책임지라고 요청하지 않았다; 지주, 상인, 황제, 사제, 또는 병사의 직위를 채우는 당신이 그 직위를 차지한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으며, 그것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서 필요한 삶의 조직을 유지하기 위한 이타적인 목적은 결코 아니며, 단순히 당신 자신의 이익들로서, 당신 자신의 탐욕, 허영, 야욕, 나태함, 비겁함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다. 만일 당신이 그 지위를 바라지 않았다면, 당신은 그것을 보유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지 않을 것이다. 당신의 지위를 보유하려고 끊임없이 저지르는 잔인하고 배반적이며, 비천한 행위들을 범하는 것을 중지하는 실험을 시도해보라, 그러면 당신은 그것을 당장에 잃을 것이다. 정부의 관리로서, 거짓말을 포기하고, 그리고 처형들, 폭력 행위들에 참여함을 거부하는 단순한 실험을 해보라; 성직자로서 기만을 포기하고; 병사로서, 살인을 포기하고; 지주나 제조업자로서 사기와 폭력으로 당신의 재산을 지키기를 포기해보라; 그러면 당신은 당장에 당신에게 강요된 체하며, 당신에게 짐이 되는 것처럼 보이는 그 지위를 잃을 것이다.

A man cannot be placed against his will in a situation opposed to his conscience.

사람은 자신의 양심에 어긋나는 상황에 자신의 의지에 대치되어 서 있을 수 없다.

If you find yourself in such a position it is not because it is necessary to anyone whatever, but simply because you wish it. And therefore knowing that your position is re­pugnant to your heart and your head, and to your faith, and even to the science in which you believe, you cannot help reflecting upon the question whether in retaining it, and above all trying to justify it, you are doing what you ought to do.

만일 당신이 그러한 지위에 있다면, 그것은 어느 누군가에게 필요해서가 아니라, 단순히 당신이 그것을 원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므로 당신의 지위가 당신의 가슴과 머리에, 그리고 당신의 신앙에, 그리고 심지어 당신이 믿는 과학에 적대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음으로써, 당신은 그것을 지니고 있음에,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것을 정당화 함에서, 당신이 행해야 하는 것을 행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You might risk making a mistake if you had time to see and retrieve your fault, and if you ran the risk for some­thing of some value. But when you know beyond all doubt that you may disappear any minute, without the least possi­bility either for yourself or those you draw after you into your error, of retrieving the mistake, when you know that whatever you may do in the external organization of life it will all disappear as quickly and surely as you will yourself, and will leave no trace behind, it is clear that you have no reasonable ground for running the risk of such a fearful mistake.

만일 당신이 당신의 잘못을 깨닫고 만회할 시간이 있다면, 그리고 만일 당신이 어떤 가치를 지닌 어떤 것을 위해 위험을 감수한다면, 당신은 실수를 저지르는 모험을 할 것이다. 그러나 의심할 여지 없이 당신 자신이나 당신을 오류로 끌고 가는 사람들에게나 잘못을 만회할 최소한의 가능성이 없이, 당신이 불시에 사라질 것임을 알 때, 그리고 삶의 외적인 조직에서 당신이 무엇을 하든지 그것들이 모두 당신 자신만큼 빨리 그리고 확실히 사라지고, 뒤에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을 것임을 알 때, 당신은 그러한 무서운 잘못에 모험을 걸 아무런 합당한 이유를 갖지 못함이 분명하다.

It would be perfectly simple and clear if you did not by your hypocrisy disguise the truth which has so unmistakably been revealed to us.

만일 우리에게 그토록 명백히 밝혀진 진리를 당신의 위선으로 위장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완벽하게 단순할 것이다.

Share all that you have with others, do not heap up riches, do not steal, do not cause suffering, do not kill, do not unto others what you would not they should do unto you, all that has been said not eighteen hundred, but five thousand years ago, and there could be no doubt of the truth of this law if it were not for hypocrisy. Except for hypoc­risy men could not have failed, if not to put the law in prac­tice, at least to recognize it, and admit that it is wrong not to put it in practice.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라, 재물을 쌓아 두지 말라, 도둑질 하지 말라, 고통을 주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그들이 당신에게 행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당신도 다른 사람들에게 행하지 말라, 이 모든 것은 1800년 전이 아니라 5000년 전에 말한 것이다, 그리고 위선이 없었다면, 이 율법의 진리에 대한 의혹을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위선이 아니라면, 사람들은, 율법을 실행에 옮김이 아니더라도, 적어도 그것을 인식하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기 않는 것은 잘못이란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But you will say that there is the public good to be con­sidered, and that on that account one must not and ought not to conform to these principles; for the public good one may commit acts of violence and murder. It is better for one man to die than that the whole people perish, you will say like Caiaphas, and you sign the sentence of death of one man, of a second, and a third; you load your gun against this man who is to perish for the public good, you imprison him, you take his possessions. You say that you commit these acts of cruelty because you are a part of the society and of the state; that it is your duty to serve them, and as landowner, judge, emperor, or soldier to conform to their laws. But besides belonging to the state and having duties created by that position, you belong also to eternity and to God, who also lays duties upon you. And just as your duties to your family and to society are subordinate to your superior duties to the state, in the same way the latter must necessarily be subordinated to the duties dictated to you by the eternal life and by God. And just as it would be senseless to pull up the telegraph posts for fuel for a family or society and thus to increase its welfare at the expense of public interests, in the same way it is senseless to do violence, to execute, and to murder to increase the welfare of the nation, because that is at the expense of the interests of humanity.

그러나 당신은 말할 것이다, , 고려되어야 할 공공의 선이 있으며, 그런 이유로서 이런 원리들을 따르면 안되며, 당연히 따르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공공의 선을 위해서 우리는 폭력 행위들과 살인을 저질러야 하기 때문이다. 전체 사람들이 멸망하느니 한 사람이 죽는 것이 낫다, 당신은 가야바처럼 말할 것이다, 그리고 그 한 사람, 다음 사람, 세 번째 사람의 사형 선고에 서명을 한다; 당신은 공공의 선을 위해서 죽어야 할 이 사람을 향해 당신의 총을 장전하고, 그를 투옥하며, 그의 재산을 빼앗는다. 당신은 당신이 사회와 국가의 일원이기 때문에 이런 잔학 행위들을 저지른다고 말한다; 그것들에 봉사하는 것이 그리고 지주, 법관, 황제, 또는 병사로서 그들의 법률을 따르는 것이 당신의 의무라고 말한다. 그러나 국가에 속하고 그런 지위에 의해서 만들어 지는 의무들을 가질 뿐만 아니라, 당신은 또한 영원함과 하나님께 속해있으며, 하나님 또한 당신에게 의무들을 내린다. 그리고 당신의 가족과 사회에 대한 의무들이 국가에 대한 상위의 의무들에 종속되는 것처럼, 똑 같은 방법으로 후자는 반드시 필연적으로 영원한 삶과 하나님에 의해서 당신에게 지시된 의무들에 종속된다. 그리고 전주를 뽑아서 가족이나 사회의 연료로 사용하며 그래서 공익을 희생하면서 그 복지를 향상시킴이 무지막지한 것처럼, 똑 같은 방법으로, 국가의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폭력을 행하고, 처형하며, 살인하는 것은 무지막지한 일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인류의 이익을 희생함이기 때문이다.

Your duties as a citizen cannot but be subordinated to the superior obligations of the eternal life of God, and can­not be in opposition to them. As Christ's disciples said eighteen centuries ago: "Whether it be right in the sight of God to hearken unto you more than unto God, judge ye" (Acts iv. 19); and, "We ought to obey God rather than men" (Acts v. 29).

당신의 시민으로서의 의무들은 하나님의 영생에 대한 우월한 명령들에 종속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그것들에 대치되어서는 안 된다. 1800년 전에 그리스도의 제자들도 말했다: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사도행전 4 19); 그리고,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사도행전 5 29).

It is asserted that, in order that the unstable order of things, established in one corner of the world for a few men, may not be destroyed, you ought to commit acts of violence which destroy the eternal and immutable order established by God and by reason. Can that possibly be?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서 세상의 한 구석에 세워진, 불안전한 체제의 질서가 파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당신은 하나님과 이성에 의해서 세워진 영원하며 불변의 질서를 파괴하는 폭력 행위들을 저질러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것이 설마 가능한 일인가?

And therefore you cannot but reflect on your position as landowner, manufacturer, judge, emperor, president, minis­ter, priest, and soldier, which is bound up with violence, deception, and murder, and recognize its unlawfulness.

그리고 그러므로 지주, 제조업자, 법관, 황제, 대통령, 장관, 성직자, 그리고 병사로서의 당신의 지위에 대해 상고하지 않을 수 없고, 그것은 폭력, 기만, 그리고 살인으로 점철되어 있으며, 그것의 불법성을 인식하지 않을 수 없다.

I do not say that if you are a landowner you are bound to give up your lands immediately to the poor; if a capital­ist or manufacturer, your money to your workpeople; or that if you are Tzar, minister, official, judge, or general, you are bound to renounce immediately the advantages of your position; or if a soldier, on whom all the system of violence is based, to refuse immediately to obey in spite of all the dangers of insubordination.

나는 만일 당신이 지주라면 즉시 당신의 토지들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양도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만일 자본가나 제조업자라면, 당신의 돈을 당신의 노동자들에게; 또는 당신이 황제, 장관, 관리, 법관, 또는 장군이라면, 당신의 지위의 이점들을 즉각 포기해야 한다거나; 또는 모든 폭력 체제가 기초로 하는 병사라면, 불복종에 따른 모든 위험들에도 불구하고 즉각적으로 복종하기를 거부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If you do so, you will be doing the best thing possible. But it may happen, and it is most likely, that you will not have the strength to do so. You have relations, a family, subordinates and superiors; you are under an influence so powerful that you cannot shake it off; but you can always recognize the truth and refuse to tell a lie about it. You need not declare that you are remaining a landowner, manu­facturer, merchant, artist, or writer because it is useful to mankind; that you are governor, prosecutor, or tzar, not because it is agreeable to you, because you are used to it, but for the public good; that you continue to be a soldier, not from fear of punishment, but because you consider the army necessary to society. You can always avoid lying in this way to yourself and to others, and you ought to do so; because the one aim of your life ought to be to purify your­self from falsehood and to confess the truth. And you need only do that and your situation will change directly of itself.

만일 당신이 그렇게 행한다면, 당신은 가능한 가장 훌륭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그렇게 행할 힘을 가지지 않았을 지도, 그럴 가능성이 짙을지도 모른다. 당신은 친척들, 가족, 부하들, 상사들이 있다; 당신이 너무나 강력한 영향 아래에 있어서 그것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그러나 당신은 언제나 진리를 인식할 수 있으며, 그것에 대한 거짓말을 할 것을 거부할 수 있다. 인류에게 유용하기 때문에, 지주, 제조업자, 상인, 예술가, 또는 작가로 있겠다고 언명할 수는 없다; 당신에게 적합하고, 익숙하기 때문이 아니라, 공공의 선을 위해서, 총독, 검사, 또는 황제라고 해서는 안 된다; 당신은 계속해서 병사일 수가 있지만, 처벌이 두려워서가 아니라, 군대가 사회에 필요하다고 여기기 때문이라고 주장할 수 없다. 당신은 언제나 이런 방법으로 자신에게나 다른 사람들에게 거짓말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왜냐하면 당신의 삶의 한가지 목적은 자신을 거짓으로부터 깨끗이 하는 것이며, 진리를 고백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신은 오직 그것만을 행하면 되고, 그러면 당신의 상황은 직접 저절로 변할 것이다.

There is one thing, and only one thing, in which it is granted to you to be free in life, all else being beyond your power: that is to recognize and profess the truth.

한 가지, 오직 한 가지가 있으니 그것 안에서 삶에 대한 자유로움이 당신에게 허락되며, 그 외에 모든 것은 당신의 권한 밖에 있다: 그것은 진리를 인식하고 고백하는 것이다.

And yet simply from the fact that other men as misguided and as pitiful creatures as yourself have made you soldier, tzar, landowner, capitalist, priest, or general, you under­take to commit acts of violence obviously opposed to your reason and your heart, to base your existence on the misfor­tunes of others, and above all, instead of filling the one duty of your life, recognizing and professing the truth, you feign not to recognize it and disguise it from yourself and others.

그리고 하지만 단순히, 당신처럼 잘못 인도되고 가련한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병사, 황제, 지주, 자본가, 성직자, 또는 장군으로 임명하였다는 사실로부터, 당신은 당신의 이성과 마음에 명백히 대치되는 폭력 행위들을 저지를 의무를 지며, 당신의 존재를 다른 사람들의 불행위에 두며, 그리고, 무엇보다도, 당신의 삶의 한가지 의무를 다하고 진리를 인식하고 고백하는 대신에, 당신은 그것을 인식하지 못한 척하며,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그것을 숨긴다.

And what are the conditions in which you are doing this? You who may die any instant, you sign sentences of death, you declare war, you take part in it, you judge, you punish, you plunder the working people, you live luxuriously in the midst of the poor, and teach weak men who have confidence in you that this must be so, that the duty of men is to do this, and yet it may happen at the moment when you are acting thus that a bacterium or a bull may attack you and you will fall and die, losing forever the chance of repairing the harm you have done to others, and above all to yourself, in uselessly wasting a life which has been given you only once in eternity, without having accomplished the only thing you ought to have done.

그리고 당신이 이런 일을 행하고 있는 상태들은 어떠한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 당신은, 당신은 사형 선고에 서명하고, 전쟁을 선포하며, 그것에 참가하며, 당신은 판결을 내리고, 당신은 처벌한다, 당신은 노동하는 사람들을 약탈한다, 당신은 가난한 사람들 가운데서 호화스럽게 산다, 그리고 당신에게 신뢰를 가지는 연약한 사람들에게 이것이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가르치지만, 당신이 이렇게 행동하고 있는 순간에 박테리아나 황소가 당신을 공격하여 넘어지고 죽는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며, 그렇게 해서 영원히 당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끼친 해악을 되돌릴 기회조차 잃어버리고, 영원에서 오직 한 번만 당신에게 주어진 삶을 무익하게 허비한 결과로 당신이 행했어야 랄 유일한 일을 성취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However commonplace and out of date it may seem to us, however confused we may be by hypocrisy and by the hypnotic suggestion which results from it, nothing can destroy the certainty of this simple and clearly defined truth. No external conditions can guarantee our life, which is attended with inevitable sufferings and infallibly terminated by death, and which consequently can have no significance except in the constant accomplishment of what is demanded by the Power which has placed us in life with a sole certain guide-the rational conscience.

그것이 우리에게 아무리 진부하고 시대에 뒤떨어져 보이더라도, 그로부터 초래되는 위선과 최면적인 암시에 의해서 우리가 아무리 혼란에 빠지더라도, 그 아무것도 이런 단순하고 명료하게 정의된 진리의 확실성을 파괴할 수 없다. 어떤 외적인 조건들도 우리의 삶을 보장할 수 없으며, 삶은 피할 수 없는 고통들을 동반하며, 여지 없이 죽음으로 종말을 맞이하며, 그것은 결국 우리를 유일하게 확실한 지침-이성적인 양심-으로서 삶으로 데려다 놓은 권능이 요구하는 것을 부단히 성취함 외에는 아무런 의미를 지닐 수 없다.

That is why that Power cannot require of us what is irra­tional and impossible: the organization of our temporary external life, the life of society or of the state. That Power demands of us only what is reasonable, certain, and possi­ble: to serve the kingdom of God, that is, to contribute to the establishment of the greatest possible union between all living beings-a union possible only in the truth; and to recognize and to profess the revealed truth, which is always in our power.

그것이 바로 권능이 비이성적이며 불가능한 것- 우리의 세속적인 외적인 삶의 조직, 사회의 또는 국가의 삶-을 우리에게서 요구할 수 없는 이유이다. 그 권능은 우리에게 오직 이성적이며, 확실하며, 가능한 것을 요구한다: 하나님의 왕국을 섬기며, , 모든 살아 있는 존재들의 가능한 최대의 화합의 확립에 기여하는 것-오직 진실 안에서만 가능한 화합; 그리고 밝혀진 진리를 인식하고 고백하는 것, 그것은 언제나 우리의 권능 안에 있다.

"But seek ye first the kingdom of God,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shall be added unto you." (Matt. vi. 33.)

“그러나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왕국과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 33.)

The sole meaning of life is to serve humanity by con­tributing to the establishment of the kingdom of God, which can only be done by the recognition and profession of the truth by every man.

삶의 유일한 의미는 하나님의 왕국의 확립에 기여하면서 인류에게 봉사하는 것이며, 그것은 오직 모든 사람들에 의해서 진리를 인식함과 고백함에 의해서 이루어 질 수 있다.

"The kingdom of God cometh not with outward show; neither shall they say, Lo here! or, Lo there! for behold, the kingdom of God is within you." (Luke xvii. 20, 21.)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누가복음 15 20, 21.)

   

THE END.

.

   
   

회개하라 1. ] 회개하라 2. ] 회개하라 3. ] 회개하라 4. ] 회개하라 5. ] 회개하라 6. ]


 ] 위로 ] 머릿말 ] I. 악에 대한 무저항 ] II. 무저항의 비판 ] III. 믿는 자의 오해 ] IV. 학자들의 오해 ] V. 삶과 양심의 모순 ] VI. 전쟁에 대한 자세 ] VII. 병역 의무의 의미 ] VIII. 무저항의 당위성 ] IX. 기독교적 삶 ] X. 기독교인가 국가인가? ] XI. 폭력적 제도의 종말 ] [ XII. 결론 - 하나님의 나라 ] 꽁스땅스 서문 ] 마틴 그린의 서문 ]


   
 
 

 게시판  검색  자료실  사이트맵  예수와나?

뒤로 ]  ] 위로 ] 다음 ]

 
 

Jesusi.com Homepage



This page was last modified 2002/01/01